방랑/2024 JP,ID
칠순 기념 오키나와 여행기 9탄, 낮엔 마린 샵, 밤엔 다이너 <우미카지 海風>
Diner & marine 海風 · 3 230番地 Sumuide, Nago, Okinawa 905-1635 일본★★★★★ · 음식점www.google.com 저녁 시간이 다 되어갈 무렵마땅히 저녁을 먹으러 갈 곳을 찾지 못해숙소 바로 앞에 위치한 우미카지(해풍, 바닷바람)를 찾았다. 낮에 지나갈 땐 스노클링 숍인 줄 알았는데,해 지고 다시 가보니 다이닝바로 바뀌어 있었다. 낮엔 마리나 숍, 밤엔 다이너.툭툭 같은 저 놈의 정체는 뭐지? 서핑보드 옆에서 밥 먹는 자리.조명 덕인지 야외인데도 아늑했다. 6명인 우리 가족이 먹었으면 딱이었을 텐데,너무 더워서 차마 앉지는 못 했다. 벽에 걸린 마스크 개수 보니 낮 시간엔 꽤 붐빌 것 같다. 예약이 없이 와서,밖에 잠시 대기하다가 들어갔다. 오늘의 추천 메뉴 친..
2026. 8. 6.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