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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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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1년을 돌아보자. A to Z 9월 쯤엔가, 갑자기 한 해의 일들을 A부터 Z로 압축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올 해에는 예년처럼 몇 개의 키워드가 아닌 A to Z 키워드 목록 방식으로 한 해를 마무리 해보려고 한다. 아직 공란도 남았는데... 이틀동안 어차피 채울만한 키워드를 못 찾을 것 같다. - collegue(동료) : 꽤 많은 동기들을 알게 되었고, 마음이 맞는 사람들을 몇 만났다. 역시나 가장 큰 수확으로 남는 것은 '사람'이다.- education : 올 해 중 4달을 연수만 받았다. 그룹연수 2주, 자사연수 2주, 판매/서비스체험 2주, 본부연수 2주, SW연수 8주.- firebat : 취업 준비와 입사 후 연수로 인해 불참하던 야구팀에 다시 출석하기 시작했다. 열심히 야구해야하는데, 매주 나가는게 힘들다 ㅠㅠ.. 2011. 12. 29. 22:26
잡담 2010년 결산 키워드 2010년도 어느 덧 10일 가량밖에 남지 않았다. 올 한해를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올 해에는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가 정리해보자! 스마트한 생활(?) 내 생활도 스마트해졌나? 짐승 놈의 뽐뿌로 HTC 디자이어를 구입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안 사놨다면 이거저것 고민하다가 아직도 못 샀을 것이 뻔하다. 마치 이 만화처럼 말이다. 아마 나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결산 키워드도 스마트폰일 것이다. 불방망이(Firebat) 작년 이 맘때쯤 야구를 즐겨 보기 시작했다. 그렇게 야구에 조금씩 관심을 갖다가 실제로 야구가 하고 싶어졌다. 5월쯤 사회인 야구팀 Firebat에 들어갔다. 15학점짜리 인턴생활 IT 플랫폼, 솔루션 회사인 ㈜엔텔스에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4개월간 인턴 생활을 했다. 무려.. 2010. 12. 20. 15:20
잡담 2009년 결산 키워드 - 순수와 열정의 땅, 아프리카(우간다) - 신뢰의 무너짐과 신앙의 매너리즘 - 의외로 재미있는 야구 - 토익 졸업 성적 패스 - 대기업 면접과 고배, 그리고 사람들 - 멀어졌던 친구들의 절친노트 - 복학생 아저씨와 친구, 선후배님들 2010. 1. 1.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