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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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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찾은, 당산 《기찻길 연탄불 생고기》 식객 한 번 더 찾은, 당산 《기찻길 연탄불 생고기》 한 번 올린 가게는 잘 올리지 않는데,간만에 방문하였는데도 실망감이 1도 없어서다시 올리는 기찻길 연탄불 생고기! 빠르게 러쉬! 러쉬!손님이 많지 않을 때 자리에 앉았다. 3년 전에 비해서 고기 가격이 2천원씩 올랐네요!껍데기 가격은 그대로! 여전히 영롱하구나?! 가게 직원이 맛있게 익혀 준 고기를맛있게 드셔주시면 된다! 기본 된장 찌개도 맛이 좋다. 그리고 대망의.....껍. 데. 기. 이 집은 껍데기가 예술이지. 할렐루야~할렐루야~껍데기들이 노래한다~ 잘 먹겠습니다! 맛있는 냉면도 후루루루루룩~ 너무 맛있게 먹은 죄책감에산책을 돌기로 했다. 기찻길 연탄불 생고기의 장점은바로 한강 공원이 이어져 있다는 것! 당산역 옆 육교로 올림픽 대로를 건너보자. 너무 이쁜 하늘과 국회 의사당 전문가 모드로 보름달을.. 2018. 10. 27. 13:30
예술가들은 철공소에 남아있는가? 문래동 예술촌 방랑/KR 예술가들은 철공소에 남아있는가? 문래동 예술촌 소규모 철재 공장들이 밀집되어 있는 문래동예술가들이 그곳에 들어와(Squat) 문화 공동체를 이루었다. 2005년쯤부터 형성되었다는 이 곳은,이제 조금은 유행이 지난 듯한 느낌이다. 그도 그런 것이 이미 많은 예술가들은 떠나고,새롭게 생기는 가게들과 철공소, 방문객들간의실랑이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철공소들이 실제로 작업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필히 주말에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여기저기에 이런 문구들을 만날 수 있다.삶의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일상을 방해하지 말자. 2호선 문래역 7번 출구로 나와서 약 200미터 가량 걸으면문래동 예술촌 거리의 시작을 만날 수 있다. 이제 골목 골목을 걸어보자. 장도리와 그 위의 철재 고양이 문래동 예술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작품이 아닐까 생각된다.공구와 예술.. 2016. 7. 6. 15:19
[폐업] 달달하고 느끼한 버섯 불고기 전골이 땡긴다면, 영등포 《신도옥》 식객 [폐업] 달달하고 느끼한 버섯 불고기 전골이 땡긴다면, 영등포 《신도옥》 평소에 잘 찾지 않는 영등포에서 맛집을 찾아서! 배도 고프고 맛있는 것도 먹고 싶고! 대강 검색해서 찾은 신도옥에 찾았다. 영등포역에서 쭉 나와~ 타임스퀘어가 있는 골목으로 쭉 가면 나온다. (자세한 건 지도 참조!) 오늘 시킨 메뉴는 버섯등심불고기전골! 3인분 시킬까? 2인분만 시키자! 기본찬! 맛은 뭐... 야채, 버섯 듬뿍 듬뿍! 끓이다 보니까, 고기가 한덩이 두덩이! 무지하게 많았다. 맛도 고기 양도 만족, 만족! 우리가 밥 먹는 동안, 테이블이 꽉 찰 정도였다. 다음 번엔 고기도 한번 먹어봐야지. 느끼한 음식을 먹은 뒤엔! 다방 커피 한 사발 호로록! 2014. 9. 29. 23:56
몰래 보다 사진 몰래 보다 2014영등포, 서울 몰래 보다, 몰래 찍다. 2014. 9. 29. 2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