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40) 썸네일형 리스트형 문화/재생목록 [음악] Brand New Heavies - Surrender 펑크에 빠져든 스무살 무렵 즐겨 듣던 Brand New Heavies 까맣게 잊고 있다가 우연히 작년 앨범을 입수해서 최근 다시 듣기 시작! 그 당시 듣던 노래 중 Surrender 선곡! 보컬이 자주 바뀌는 팀이라, 그 당시 보컬에는 Nicole Russo 지금은 Dawn Joseph이라는 흑누나가 보컬로 있다. 초창기 멤버 3인은 아직도 건재하시다. Jan Kincaid (Drums/Keyboards) Simon Bartholomew (Guitar) Andrew Levy (Bass) 이 형들 나이도 곧 쉰! 2014. 8. 1. 15:24 문화/재생목록 [음악] 전제덕 - 바람 (Feat.박주원) 오늘은 왠지 전제덕의 하모니카가 땡기는 날 2014. 7. 29. 12:53 문화/재생목록 [음악] Lizz Wright - My Heart 최근 도통 흥미를 끄는 요소가 없어서, 새로운 음악이나 들어보자 하고 재즈 매거진 뒤적뒤적 거리다가 찾아 본 Lizz Wright, 원래 특색 있는 여성 보컬을 좋아하는 지라, My Heart가 자아내는 분위기나 리듬이 너무 맘에 들었다. 또한 반복되는 후렴구 같은 가사가 계속 귓가에 맴돈다. My heart my head my mind my soul My feelings over you My tears my touch remember all that I am to you My heart my mind my soul My feelings over you My tears my touch remember all that I am When you're gonna pick up the phone and call.. 2014. 1. 11. 17:34 문화/재생목록 [음악] Amy Winehouse - Valerie Well sometimes I go out by myself And I look across the water And I think of all the things, what you're doing And in my head I paint a picture 가끔 난 혼자 집 밖에 나가 강물을 건너다봐 그리고 네가 하고 있는 행동을 떠올리고 머릿 속에서 난 그림을 그려 Since I've come on home, Well my body's been a mess And I've missed your ginger hair And the way you like to dress Won't you come on over Stop making a fool out of me Why don't you come on ov.. 2013. 12. 3. 00:09 문화/재생목록 [음악] Erykah Badu - Didn't cha know 가을이 다가온다. 오늘은 에리카 누나의 목소리로 귀를 적셔보자! Didn't Cha Know아티스트Erykah Badu앨범명Mama's Gun발매2000.12.02[가사][hook]2x Ohhh hey, i'm trying to decide which way to go i think i made a wrong turn back there somewhere [chorus] didn't cha know, didn't cha know trying to run but i lost my way didn't cha know didn't cha know Stopped to watch my emotions sway didn't cha know didn't cha know knew the toll but i would .. 2013. 9. 4. 13:07 문화/재생목록 [음악] U.N.K.L.E - Lonely Soul 영국 드라마 Misfits 보다가 좋아서 찾아본 노래 듣도보다 못한 U.N.K.L.E이라는 영국 가수의 노래. 우울한 것이 좋다. 우울하지만 뭔가 에너지를 주는 것 같아 더 좋다. Lonely Soul아티스트Unkle앨범명Psyence Fiction발매1998[가사]God knows you're lonely souls. God knows you're lonely souls. God knows you're lonely souls. Yeah, yeah. I believe, there's a time, and a place... To let your mind drift and get out of this place. I believe, there's a day, and a place... That we wil.. 2013. 2. 10. 21:18 문화/재생목록 [음악] Melody Gardot - Who will Comfort me 쳉의 소개로 듣고 있는 Melody Gardot. 몇 주째 내 재생목록에서 지워지지 않고 있다. 처음엔 그냥 그렇다 생각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듯. 오! 주여, 누가 날 위로해주나요? (바로... 여러분!!) My soul is a wearyMy soul is a wearyMy soul is a wearyI said my soul is a weary My soul is a weary and beaten down from all of my miseryOh Lord who will comfort meMy soul is a weary and beaten down from all of my miseryOh Lord who will comfort me (scat) Got a hold on my heart .. 2012. 1. 27. 08:41 잡담 나에게 쓰는 편지 안녕, 이제 부쩍 여름이 다가 왔구나. 네 몸이 더워 짜증이 솟구칠 시기구나. 그 예전 친한 형의 조언을 잊지마렴. 기분이란 건 전염성이 있어서 너의 기분이 다른 사람에게도 영향을 준다는 것을. 문득 생각이 났어. 너 잘 지내는지. 원하는 것들을 얻으며 살고 있는지. 계획했던 일들은 잘 지키며 살고 있는지. 네 자신에게 진실한지. 살아가는 목적을 기억하고 있는지. 신념은 무너지지 않았는지. 많은 것들이 궁금하구나. 다만 살아가는 도중에라도 한번씩 네 자신을 돌아보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먼저 손을 내민 적이 언제인지 기억하니. 나 자신을 위해 사는 것보다 누군가에게 베푸는 것이 더 가치있다고, 사람은 사람다워야한다고 말하던 것들은 기억하니. 늘 새로운 것들에 도전하고 기뻐하던 순수한 네 열정들이 기억난다.. 2011. 7. 6. 01:20 문화/재생목록 [음악] 필 우즈(Phil Woods) - April in Paris 이상하다. 분명 예전에 필 우즈(Phil Woods) 옹의 포스팅을 했었던 것 같은데, 검색해보니 없다. 이상하다. 티스토리, 텍스트큐브를 왔다갔다 이전하다가 글이 사라졌나보다. 자, 그냥 감상부터 해보자! 우리 우즈옹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소포니스트이다. 국내에선 생각보다 잘 안 알려져 있나보다. 나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었으니. 우리 우즈옹은 1950년대부터 센스있고 세련된 음악을 선사하셨다. 1931년생이니 어마어마한 나이시다. '버드' 찰리 파커의 사위로도 유명하시다. 우즈 옹의 간단한 일대기는 이러하다. 전해지는 소문에 의하면 필 우즈는 삼촌이 남겨준 색소폰을 받게 되었으며, 가족 모두 그가 재즈 뮤지션으로 성장하기를 바랬다고 한다. 필의 자유분방한 성격은 오히려 음악과 인연을 맺게 했으며 .. 2011. 1. 13. 01:42 문화/재생목록 [음악] 가슴까지 맑아지는 노래, "Nella Fantasia" sung by Sarah Brightman 2010. 7. 27. 21:16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