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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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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ibinbin Sneaky Shiraz 2013 (Feat.서울루덴스) 와인 Killibinbin Sneaky Shiraz 2013 (Feat.서울루덴스) 시원한 밤, 루프탑 가기 좋은 계절에 방문한서울루덴스 남산의 아름다운 경치와 한 잔 할 수 있다. Killibinbin Sneakey Shiraz 2013킬리빙빙 스니키 쉬라즈 2013 Langhorne Creek, Australia랭혼 크릭, 호주 남산을 와인 잔에 담아 한 잔 5만원의 거금을 주고 먹기엔 조금 아쉬운 맛의 킬리빙빙(그것보다 서울루덴스가 가격이 깡패...) 좋은 경치값을 치루고 잘 먹었다. 2018. 8. 19. 23:54
[이전] 맛있는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한남동 《바코》 식객 [이전] 맛있는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한남동 《바코》 [Updated] 마곡 이전 지인의 추천으로 한남동에 있는 바코를 찾았다. 처음 가보는 골목이라, 이런 곳에도 식당이 있나 싶었는데, 꽤나 많이 있더라. 사진만 봐도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 여기는 한남점이고, 여기 외에도 문래동에도 있다. 휴무일도 잊지말고 챙겨두자. 오픈한지 얼마 안 된 이른 시간에 갔더니 손님이 우리 뿐! 독특한 구조의 독립된 공간이 2층에 있다. 예약을 하고 이용해보자. 처음에 2층 입구를 못 찾았는데, 입구 들어오자마자 있는 거울 뒤에 있다고 마법의 출입구!? 오늘은 왠지 까르보나라가 땡기는 날! 두툼하고 바삭한 베이컨과 계란의 조화가 아주 좋으다. 로마에서 먹었던 까르보나라가 생각나는 맛 (물론, 로마가 더 맛....) 바질페스토 샌드위치 치즈도 듬뿍 들어 있고, 채소도 신선하니.. 2017. 10. 15. 19:53
경리단길의 숨은(?) 맛집, 이태원 《남산 와이너리》 식객 경리단길의 숨은(?) 맛집, 이태원 《남산 와이너리》 눈을 크게 뜨고 찾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는 남산 와이너리 경리단길 초입에서 '이크'하고 길을 잘못 들어야 만날 수 있다. Welcome to NAMSAN WINERY 정말 와인을 제조하는 와이너리였으면 좋겠지만~ 와인 판매도 하고 식사도 가능한 레스토랑이다. 입구부터 느껴지는 와인의 향기 입장하자 마자 바가 보인다. 왼쪽에는 지하 및 화장실로 내려가는 문이 오른쪽으로는 외부로 나가는 문이 있다. 지하로 내려오니 또 다른 분위기 약간 와인 바, 카페 느낌 테이블이 하나 더 있었는데 공부하는 사람이 있어서 찍기 힘들었다. 오크통과 와인병들이 진열된 지하 나는 날씨도 좋고 해서 테라스로 나가기로 했다. 옆이 뚫려있는 테라스는 아니지만, 마치 가정 주택 뒤에서 테이블 펼쳐두고 먹는 기분 하늘은 뻥 뚫려 있어서.. 2017. 10. 7. 23:35
Gergenti Nero d'Avola Sangiovese 2010 (Feat.All That Jazz) 와인 Gergenti Nero d'Avola Sangiovese 2010 (Feat.All That Jazz) Gergenti Nero d'Avola Sangiovese 2010제르젠티 네로 다볼라 산지오베제 2010 Sicily, Italy시칠리아, 이탈리아 류복성 밴드의 음악을 들으며이태원 올 댓 재즈에서 역시나 또 이탈리아 와인 한번도 안 먹어본 시칠리아 와인전에 팀 회식때 시칠리아 와인 먹어보고그냥 그랬었는데얘는 괜찮았음 (좋은 음악과 함께 한 효과인가) 2017. 7. 19. 23:21
식객 [폐업] 타파스와 프로방스 가정식을 즐기는, 이태원 《레드브릭 비스트로》 음식과 와인이 나오는 펍(Pub) 개념의 비스트로(Bistro)와인과 맥주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요리를 파는레드 브릭을 찾았다.오랜만에 아카펠라 팀 모임을 이태원에서 가졌다.예~~~~전에 했던 축가 사례금을 받은 기념으로.2층은 깔끔하다.여럿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 몇개 있는 수준이라.마치 잘 차려진 누군가의 집에 초대를 받아식사를 하는 느낌이다.3층은 루프탑, 테라스가 있다고 하는데...귀찮아서 안 올라가 봤다...ㅋ;;할로윈의 철이 다가 온다.찍고 보니 스푼이 있었네.쓴 기억이 없다.스텔라 맥주를 먹은 것 같지만.사실 클라우드가격은 이태원답다.오늘의 파스타새우와 견과류가 들어간 토마토 파스타정갈하고 깔끔한 맛이다.(물론 이걸 7명이 나눠 먹어 제대로 맛은...)샤퀴테리 플래터프로슈토, 살라미, 트.. 2016. 10. 23. 22:16
[폐업] 한남동의 돈부리 맛집! 《진 돈부리》 식객 [폐업] 한남동의 돈부리 맛집! 《진 돈부리》 올라퍼 엘리아슨 전에 가기 전에, 배가 고파서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가 그냥 보이는 덮밥 집으로 들어갔다. 그냥 지나가버리면 주변의 맛집에 가려 못 찾을 수도 있다. 다양한 돈부리와 카레 메뉴 매장도 많이 크지 않다. 테이블 5개 정도 였나. 두툼한 새우 3마리가 올라간 에비동! 캬, 맛 좋다. 규동 + 생 달걀 휘리릭 휘리릭 파도 추가해서 비벼서 먹으면 꿀맛! 불맛이 약간 나는 소고기와 부드러운 생 달걀의 조화는 최근 먹어본 규동 중 가히 최고! 두 그릇을 싹싹 비웠다. 돈부리 뿐만 아니라 카레도 맛있다고 하니, 재방문 해야겠다! 2016. 10. 10. 10:26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 세상의 모든 가능성(The Parliament of Possibilities) 문화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 세상의 모든 가능성(The Parliament of Possibilities) 아주 오랜만에 전시회를 보고 싶은 마음에,여기 저기 검색하다가, 리움 미술관에서 하고 있는 올라퍼 엘리아슨의이라는 전시가 눈에 들어왔다. 이태원으로 고고! 마침 용산역에서 GKBF가 열리고 있었다.Great Korean Beer Festival 심지어 가보고 싶던플레이 그라운드 브루어리도 참가하고 있었지만... 겨우겨우 참고 이겨내(?)리움으로 향할 수 있었다. 오잉, 이 건물은 무엇이길래저리 탐나는 옥상을 갖고 있는 것인가? 리움 미술관 바로 맞은편 건물. 처음 방문한 리움 미술관,어디 얼마나 잘 해뒀나 구경이나 해보자. 리움 미술관 앞에 설치된 수많은 구체들 뭐지.. 저 요상한 것은? 길게 늘어선 모니터 사이로 나오는 영상제대로 보지 않아서... 뭔지는... 입장 하기 전에 사람들이 천장을 보고 사진.. 2016. 10. 9. 20:21
[폐업] 경리단길에서 파스타 제일 잘 하는 집? 《빌리스 테이블》 식객 [폐업] 경리단길에서 파스타 제일 잘 하는 집? 《빌리스 테이블》 경리단길에서 파스타 잘 하는 집이라고, 간판을 떡하니 달아 둔 빌리스 테이블(Billy's Table) 제가 한 번 먹어 보겠습니다. ㅋㅋㅋ 1층은 식사를 할 수 있는 빌리스 테이블 2층은 브런치 전문인 빌리스 팬케익 3층은 아직 오픈 예정인 빌리스 루프탑! 테라스 자리가 인기가 좋다. 내부 인테리어는 이러하다. 왠지 모르게 내 취향인 인테리어 좋다. 주문을 하면 이런 병에 영수증을 담아준다. 오늘의 오더는, 쉐프 스페셜 샐러드 하나, 파스타 하나, 피자 하나, 와인 둘! 예! 쉪! (이선균 불러와야 할 듯) 상큼한 블루베리 드레싱과, 리코타 치즈가 환상적으로 어울렸던 샐러드! 약간 매콤하며 담백한 황태 파스타 국물이 취향~ 저격~ 아재 입맛인 나에게 아주 딱이었다. 인절미 고르곤졸라 피자 피자 위에 살.. 2016. 6. 19. 10:33
[폐업] 일반적인 한식이 질린다면, 이태원 《중심》 식객 [폐업] 일반적인 한식이 질린다면, 이태원 《중심》 친구님의 생일을 맞이하여, 이태원 "중심"을 찾았다. 요새 폰으로 찍은 사진으로는 포스팅을 잘 안 했는데, 최근 우연찮게 맛난 곳을 몇 곳 방문하게 되어 포스팅, 포스팅, 포스팅 가게 외관, 내부 사진 따윈 없다. ;ㅁ; 배가 고팠거든... 나중에 친구한테 들었는데, 여기 대표 메뉴는... 사라다 칼국수라고 한다. 근데, 아무 것도 모르는 5人은 그냥 원하는 대로 주문 ㅋㅋ 한식을 좋아하는데, 조금 독특한 맛을 원한다면, 이태원 중심 강추! 2015. 7. 11. 23:35
[폐업-피어39] 이태원 경리단길의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피어 39 Pier 39》, 그리고 Jazz가 있는 《올 댓 재즈 All That Jazz》 식객 [폐업-피어39] 이태원 경리단길의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피어 39 Pier 39》, 그리고 Jazz가 있는 《올 댓 재즈 All That Jazz》 연말 송년회를 위해서 찾은, Pier 39 사실, 월요일이라 그런지 쉬는 곳이 많아서 지나가다 들른 곳! 원래 Pier 39라는 것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유명한 쇼핑 센터인듯?! 분위기 있는 간판이 내 발길을 이끌었다. 최근 레스토랑들을 보면 천장 인테리어는 모두 이런 듯. 이런 무심한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나 뿐인가... 독특한 모양의 물병 여기는 피어 39(Pier 39)입니다. 식전빵을 우걱우걱 내가 좋아하는 에일 뭐 맛은 보통~ 동행한 행님이 시키신 IPA 행님이 쓰다고 맥주를 남겼더니, 직원이 맛없냐고 걱정어리게 물어왔다. 괜찮아요, 맥주가 아니라.. 행님이 나빴네요... 스페인 풍의 문어요리와 감자 Octopus with Potato 애피타이저로 시킨 메뉴인데, 오오오! 기대 이.. 2015. 1. 6. 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