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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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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맛집을 찾아서, 장화리일몰조망지 방랑/KR 노을 맛집을 찾아서, 장화리일몰조망지 와이프랑 노을 보는 것을 좋아해서, 수시로 서해 쪽으로 쏘다녔다. 와이프는 단축 근무, 나는 자율출퇴근제로 퇴근해서 와이프 픽업 후 서해로 쏘세요! 이번엔 장화리 일몰 조망지다. 처음에 회사에서 출발할 때는 구름이 많이 껴서 걱정을 했지만, 다행히 장화리에 도착할 즈음에는 구름이 많이 걷혀있었다. 차는 대충 구석에 짱박아놨다. 다음 지도에서 찾아보니 주차장도 있는 것 같으니, 잘 찾아서 주차해 보자. 이제, 노을 감상하러 가보자. 조망지에서 바라본 노을들 노을이 주는 묘한 감성 또 가고 싶다. (딸아, 어서 커라.) 2023. 10. 24. 23:28
또 다시 짧은 일탈, 충북 단양과 강화도 동막해수욕장에서 2박 3일 방랑/KR 또 다시 짧은 일탈, 충북 단양과 강화도 동막해수욕장에서 2박 3일 여행 중독자는 지치지 않는다! 여행 다녀온지 얼마 안 되서 또 떠났던 단양 + 강화도 동막 해수욕장 단양은 단 둘이, 동막해수욕장은 셋이 떠났다. 금요일 밤에 퇴근과 동시에 렌터카 업체로 달려가 렌탈! 바로 떠나서 저녁 늦게나 단양에 도착 프로듀사를 보면서 가볍게 치맥을 즐겨 주시고 꿀잠! 그래서, 사진이 없다;ㅁ; 먹을 거리를 사러 단양군청 쪽으로 향했었는데, 마침 단양 철쭉제가 열려서 옛날 야시장과 같은 밤 장사들이 넘쳐났었다. 이 분 블로그 참조!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 만에 단양 8경을 보고자 하였는데, 이동 시간도 있고 생각보다 많이 못 봤다. 잠깐 달려 도착한 곳이 바로 단양8경 중 도담삼봉! 아주머니들의 흥에 나도 취해서, 덩달아 노래를 부르고 싶어졌다. 1곡 2,000원 이런데서 .. 2015. 6. 19.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