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4) 썸네일형 리스트형 방랑/2015 CZ,AT,HU,CN,TH,TR 내게 놀 시간은 주말뿐! 다음은 용경협! 이화원에서 짧은 관광을 마치고 이동한 곳은 용경협(룽칭샤) 댐을 만들어 인공호수를 만든 관광지라고 한다. 사실 뭐 특별한 것은 없고, 배를 타고 유람하며 천천히 협곡을 감상하는 정도 다음 방문지는 바로 중국의 랜드마크! 만리장성이다. 2015. 9. 17. 01:17 잡담 4월의 마지막 주말 즈음... - 요새 뭐에 정신을 놓고 사는지 하루 하루가 너무 빨리 가고 있다. - 어느새 4월의 마지막 주말. 글은 회사에서 쓰고 있다. - 슬럼프가 오고, 슬럼프를 벗어나고, 다시 슬럼프가 왔다가 최근에 다시 벗어남. - 벚꽃이 피어서 그런가 싱숭생숭 했던 요즘. - 마음 먹었던 일들은 작심 3개월로 끝나버렸다. - 그래도 한가지에는 집중해서 공략해보자. 이러다가 내가 제일 싫어하는 어중이 떠중이 말만 앞서는 사람이 되버릴 테니까. - 서구 문학만 읽다가 한국 문학을 읽으니 좋다. 역시 정서가 제일 잘 맞는 게 가장 와닿나보다. - 하지만, 책 안 읽은지 벌써 일주일째. - 영어 공부한다고 영어 책만 2권 사놓고, 반 권도 못 읽었다. - 옷을 하도 안 샀더니, 반팔 티들의 목이 너무 늘어났다. - 장바구니에 .. 2013. 4. 27. 21:46 잡담 짧은 주말 이틀 전에 서울에 올라왔다. 어제 주말이었다. 지금 벌써 주일 저녁이다. 너무 짧다. 내일부터 5일 또 연수 받고. 또 이와 같이 짧은 주말이 돌아올테지. 좀 더 효율적으로 써야겠다. 주말이 너무 짧다. 2011. 2. 13. 18:58 세상 독서를 제대로 하는 방법? 과제 및 기타 잡다한 것들로 인해 휴식 없는 주말을 보내오다가, 오랜만에 한가한 주말을 맞이하여 대청소를 감행하였다. 쓸고 닦고 하다가보니 책장이 너무 너저분! 분류도 위치도 너무 여기저기 놓여져 있었다. 따라서 모두 Out of Bookshelves!!! [BEFORE] 물론 이게 다가 아니다... 전공 책 및 읽고 있거나 읽지 않은 책들도 있었다... 그렇게 정리를 하려는 찰나, 한 두권씩 펼쳐 보기 시작했다. 음.. 이건 이런 내용이었지, 음, 그래 이런 교훈이 있었지. 하지만.. 어라, 내가 이걸 읽었었나? 이건 무슨 내용이었었지? 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기 시작했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읽었던 책이지만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 독서의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최근에 읽은 공병호씨의 《.. 2010. 5. 8. 22:4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