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잡담 D-205 아직 1월에 다녀온 독일/스위스 포스팅도 마치지 못 하고 팔라완을 다녀왔다.자꾸 먹고 다녀서 몸무게가 한 달째 제자리 걸음이다.영자미식회를 보면서 잊었던 내 맛집리스트(엑셀)를 다시 복원해보았다. 지도는 완전 삭제했었나.알아보고 정리할 것들이 너무 많아서 포스팅이 너무 밀렸다. (영문 블로그는 개뿔...)거의 매일 같이 스케쥴이 있는 내 달력을 보고 있자니, 연예인을 해도 되겠다 싶다.회사는 잘 다니고 있는건가? 2018. 5. 10. 09:55 잡담 June 시간이 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학교에 복학한지도 어느새 1년이 되고, 대학생의 남은 학기도 마지막 학기 뿐이군요. 어느 덧 2010년의 반이 흘러갈 6월의 넷째주가 찾아왔습니다. 바쁘던 시험이 끝나고 고삐가 풀린듯이 정신없이 이틀 놀았습니다. 해야 할 일의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앞으로 약 3주간 미친듯이 달려야할 때인 것 같습니다. 도약을 위해 움츠리고 있는 개구리처럼 뒷다리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성격상 기질상 정말 엄격한 시간 관리 및 자기 관리가 되지 않는 관계로 타인의 도움을 받아서 힘을 쏟아 부어야 할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뛸 준비를 하러 갑니다. 높이 뛰어 봅시다. 2010. 6. 21. 00: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