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13) 썸네일형 리스트형 잡담 2024 결산 키워드 중년아직도 유혹에 취약한 듯하여 불혹이라고는 못 하겠고, 40대가 되었으니, 중년이 시작되지 않았을까. 그와 더불어 부모님들도 많이 약해지셨다. 더 많이 살펴보자. 인정과 책임경험과 노력의 합을 인정해주는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그만큼의 책임도 생긴 것 같다. 더 잘해보자. 경험 : 여행과 음주가무여전히 좋아하는 것을 꼽으라고 하면, 새로운 풍경과 다양한 음주가무를 탐닉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음식과 주종(와인과 위스키)을 가리지 않으며, 다양한 노래(아이돌, 밴드, 재즈.. 올해는 거의 데이식스)를 듣고 춤(스테파)을 즐기는 것. 아, 뮤지컬 보러 가고 싶다. 2025. 1. 2. 00:06 잡담 2023 결산 키워드 지금의 나는, 과거에 내가 했던 노력의 합 약 12년 가까이 근무한 엘땡 그룹을 퇴사했다. 웹 서비스, 모바일 통신 프로토콜, 인공지능, 로봇 개발자를 거쳐 B2B 서비스 프로젝트 매니저를 거치면서, 이번 생의 커리어는 망이라고 생각했는데, 의도치 않았던 다양한 경험들이 지금의 자리로 오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거주의 안정 내 집 살이, 남의 집 살이. 역시 내 집 살이가 좋지. 인테리어 공사 하자 없이 잘 됐으면 좋겠네. 해외 출장 is my life 발리 출장 얻어 가기 1회. 실리콘 밸리 출장 1회. 2012년부터 이어져 온 남의 돈으로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은 계속 될 것인가?! 2023. 12. 27. 07:37 잡담 2022 결산 키워드 2019년도 놓쳤었는데, 2021년도 결산을 하지 않았다. 이거 이러다가 격년 키워드가 되겠다. 점점 게을러지는 것인지, 사는 게 바빠진 것인지, 시간이 나도 모르게 빠르게 가고 있는 것인지. 그래서 왠지 또 놓치고 지나갈까 봐 미리 올려보는 2022년 결산 키워드! - 매도와 임차 36년 서울시민에서 1년차 경기도민으로, 우리 가족의 두 번째 터전. - 병균과의 싸움 어린이집 등원이 시작 되었고, 각종 병균과의 싸움도 시작되었다. - 두 번의 격리 유증상 1번, 무증상 1번. 코로나야, 진짜 꺼져줄래? - 두 돌 하고 싶은 말이 많아 사랑스러운 그녀. - 발리 험난한 시국에 세 가족 첫 해외여행 (Feat. 출장) 2022. 12. 16. 14:38 잡담 2020 결산 키워드 2014년에 결산 키워드를 한 번 작성하지 못 한 이후로, 2019년도 결산 키워드를 놓쳤었네. 2019년 연말/2020년 연초가 조금 바빴었나 보다. 한 해를 건너뛴 2020년 결산 키워드 정리해본다. 코로나 때문인가 뭔가 키워드 수도 적다. 3인 가족 : 천사 같은 아이를 선물로 받았다. 또바기들 : 이제는 모두가 유부남, 2유부 4파파. 이제 애 아빠가 넷이다. 라스베가스 : 드디어, 공항만 지나쳤던 북미 땅을 밟아보았다. 어쩌다 보니 전 직장에서의 마지막 출장지. 자매사 전출 : 10년을 조금 못 채우고, 계열사 내 이동을 했다. 커리어도 바뀌어 간다. 자산 관리 : 조금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던 자산에 대해 조금 효율적으로 바꾸어 나갔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친구-동서 : 친구가 가족이 되었다.. 2020. 12. 24. 16:00 잡담 2018 결산 키워드 결혼, 꿀 떨어지는 신혼헬로, 남가좌동인공지능 - 4번째 도전만에 성공역대급 다이어트 성공과 요요 with 피트니스 2.0 발산점독일, 스위스 - 마지막 Protocol 출장지필리핀 - 친구들과의 세번째 해외 여행몰디브 - 비싼 돈 주고 천국 체험 2019. 1. 2. 12:56 잡담 2017 결산 키워드 우당탕탕, 햄볶는 2년차 커플헬로, 까치산, 화곡동아카펠라 축가 2탕. 망한 축가 1탕.짐내스틱 - 재밌는 운동을 찾았는데, 갑작스런 폐업으로 아쉬움.크로스핏 - 의지가 약해서 많이 못 나감, 회사가 이사 가는 바람에...비싼 다이어트 시작 with 피트니스2.0 발산점이탈리아 - 제 2의 고향, 근데 가면 돼지 될 듯.상해/항주 - 역시 중국이랑은 안 맞아...가산(2011~2017.9)에서 마곡으로(2017.10~)또 한 번의 도전, 또 어긋남. 이정도면 여기랑 안 맞는건데...세 번째 도전, 또 Fail. 이젠 진입조차 힘듦... 2017. 12. 26. 13:51 잡담 2016년 결산 키워드 - 범박동 그녀- 아카펠라- 2번의 공연, 2번의 축가- 오사카, 홋카이도- 하락세의 또바기들, 유부남이 새로 생김으로- 상승세의 또라이들, 유부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꼬여버린 커리어- 굿바이 신림동, 헬로우 화곡동 2016. 12. 30. 01:04 잡담 2015년 결산 키워드 결산 키워드를 쓰다보니, 2014년 결산 키워드를 건너 뛰었었네. 바빴던가, 정신이 없었던가. 올 해의 키워드도 짤막하게 정리해보자! - 작심삼일 (새해 계획은 대부분 실패한다.) - 신림동 - 주식 - 여행 중독 (국내, 나 혼자 동유럽, 친구와 태국, 출장지 중국과 터키) - 불성실한 투잡 - 몸무게 최고치 - 아카펠라 - 지속적인 새로운 사람 사귀기 (회사, 여행지, 기타 모임) 2015. 12. 24. 14:29 잡담 2013년 결산 키워드 - 독립 1년차 - 짧아진 독서 시간 - 여행 중독 - 와인 중독 - 러시아, 브라질, 다시 러시아 - 애증의 식스 시그마 - 호취 불호기(好取 不好棄), 시간은 짧기에 - - 익숙하지만 새로운 자리 - 마지막 20대 2013. 12. 28. 00:36 잡담 2012년 결산 키워드 시간이 점점 빠르게 흐른다는 말이 실감나는 요즘이다. 시간을 열심히 소비하고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점점 무언가 해내지 못하고 하루하루가 지나는 듯한 느낌이다. 그래도 정리할 건 정리해.야.지. 2012년 무슨 일이 있었던가. 정리하고 보니... 한 게 없는 것 같아서 좀 우울하다. 2013년이면, 마지막 20대구나.. 더 신나게 즐겨야지! 1. 해외 체류 118일 - 영국, 독일(잠깐 네덜란드), 다시 영국, 싱가폴. 2. 여행 - 기력 회복을 위한 나에게 맞는 자양강장제 발견. 3. Guitar - 처음 잡았던 그 마음으로 초급 강좌부터. 4. 새로운 만남들 - 업무에서나 개인적으로. 5. 결자해지 - 매듭을 잘 풀었어야 하는데... 2012. 12. 24. 00:05 잡담 2011년을 돌아보자. A to Z 9월 쯤엔가, 갑자기 한 해의 일들을 A부터 Z로 압축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올 해에는 예년처럼 몇 개의 키워드가 아닌 A to Z 키워드 목록 방식으로 한 해를 마무리 해보려고 한다. 아직 공란도 남았는데... 이틀동안 어차피 채울만한 키워드를 못 찾을 것 같다. - collegue(동료) : 꽤 많은 동기들을 알게 되었고, 마음이 맞는 사람들을 몇 만났다. 역시나 가장 큰 수확으로 남는 것은 '사람'이다.- education : 올 해 중 4달을 연수만 받았다. 그룹연수 2주, 자사연수 2주, 판매/서비스체험 2주, 본부연수 2주, SW연수 8주.- firebat : 취업 준비와 입사 후 연수로 인해 불참하던 야구팀에 다시 출석하기 시작했다. 열심히 야구해야하는데, 매주 나가는게 힘들다 ㅠㅠ.. 2011. 12. 29. 22:26 잡담 2010년 결산 키워드 2010년도 어느 덧 10일 가량밖에 남지 않았다. 올 한해를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올 해에는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가 정리해보자! 스마트한 생활(?) 내 생활도 스마트해졌나? 짐승 놈의 뽐뿌로 HTC 디자이어를 구입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안 사놨다면 이거저것 고민하다가 아직도 못 샀을 것이 뻔하다. 마치 이 만화처럼 말이다. 아마 나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결산 키워드도 스마트폰일 것이다. 불방망이(Firebat) 작년 이 맘때쯤 야구를 즐겨 보기 시작했다. 그렇게 야구에 조금씩 관심을 갖다가 실제로 야구가 하고 싶어졌다. 5월쯤 사회인 야구팀 Firebat에 들어갔다. 15학점짜리 인턴생활 IT 플랫폼, 솔루션 회사인 ㈜엔텔스에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4개월간 인턴 생활을 했다. 무려.. 2010. 12. 20. 15:20 잡담 2009년 결산 키워드 - 순수와 열정의 땅, 아프리카(우간다) - 신뢰의 무너짐과 신앙의 매너리즘 - 의외로 재미있는 야구 - 토익 졸업 성적 패스 - 대기업 면접과 고배, 그리고 사람들 - 멀어졌던 친구들의 절친노트 - 복학생 아저씨와 친구, 선후배님들 2010. 1. 1. 18:0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