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3) 썸네일형 리스트형 방랑/KR 화창한 날씨를 맞아, 떠나요! 대천해수욕장으로~ 햇볕이 따사로워지는 계절 초여름이다. 행담도 휴게소에 들러 맛난 간식들 애초에 해수욕을 하러 갈 생각도 아니었고, 그냥 늘 하듯이 무작정, 아무데나 가기! 근래, 근처 갈 만한 데는 다 간 것 같아서, 대충 대천으로 골라 왔다. ㅋㅋ 하지만, 아무런 준비 없이, 목적지 없이 출발 했던 우리는 그저 보고 부러워할 수 밖에... 이봐, 정씨, 내 사진 내놔 ㅋㅋㅋ 사진 찍고 당구 치고 치맥 먹고 돌아온 아주 짧고 강렬한 대천 여행 여행이라고 하기도 민망하다. 나들이 정도로... 2015. 7. 12. 12:58 방랑/KR 또 다시 짧은 일탈, 충북 단양과 강화도 동막해수욕장에서 2박 3일 여행 중독자는 지치지 않는다! 여행 다녀온지 얼마 안 되서 또 떠났던 단양 + 강화도 동막 해수욕장 단양은 단 둘이, 동막해수욕장은 셋이 떠났다. 금요일 밤에 퇴근과 동시에 렌터카 업체로 달려가 렌탈! 바로 떠나서 저녁 늦게나 단양에 도착 프로듀사를 보면서 가볍게 치맥을 즐겨 주시고 꿀잠! 그래서, 사진이 없다;ㅁ; 먹을 거리를 사러 단양군청 쪽으로 향했었는데, 마침 단양 철쭉제가 열려서 옛날 야시장과 같은 밤 장사들이 넘쳐났었다. 이 분 블로그 참조!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 만에 단양 8경을 보고자 하였는데, 이동 시간도 있고 생각보다 많이 못 봤다. 잠깐 달려 도착한 곳이 바로 단양8경 중 도담삼봉! 아주머니들의 흥에 나도 취해서, 덩달아 노래를 부르고 싶어졌다. 1곡 2,000원 이런데서 .. 2015. 6. 19. 18:26 방랑/KR 속초 여행(8월2일~8월4일) 사진 찍기 좋아하는 내가 이렇게 사진을 안 찍기도 처음. 가져간 디카는 한번도 꺼내지도 않고, 폰카로 찍은 사진만이 단 13장 ㅋㅋㅋ 그마저도 음식 사진이 반.(게다가 심의에 통과하지 못한 사진이 하나 ㅋㅋ) 여행의 시작은 일단 날씨에 대한 걱정으로 시작. 야후 날씨에는 화~목 모두 비, 심지어 수/목은 폭풍이었다.. 그래도 강행! (왜냐, 빈방이 없었기 때문에.. 근데, 막상 가보니 빈방이 많았음. 심지어 싸게 쇼부쳤다는 사람들의 글이 종종 목격됌 ㅠㅠ) 일단 속초 이마트에 들려서 장을 봤다! 후덜덜. 아무리 물가가 비싸다고 해도 그렇지. 돼지고기 1근(600g)에 12,000원이라니 상상할 수도 없다! 가격 얘기를 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그나마 싸게 산거라고 하시니. 나원참. 민박집으로 이동해서 일단 .. 2011. 8. 5. 15:3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