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7) 썸네일형 리스트형 와인 Valenciso Reserva 2010 제품명 : 발렌시소 리제르바 Valenciso Reserva 빈티지 : 2010 와이너리 : 발렌시소 Valenciso 포도 품종 : 템프라니요 Tempranillo 지역/국가 : 리오하, 스페인 Rioja, Spain 리뷰 : ★3.5 (Vivino ★4.1) 결혼 1주년 기념으로 마셨던... (언제적이냐!?) 모네의 수련 퍼즐이 나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2023. 8. 16. 23:55 와인 Protos Crianza 2010 Protos Crianza 2010 프로토스 크리안싸 2010 Ribera del Duero, Spain 리베이라 델 두에로, 스페인 풍부한 과일향이 좋은 와인! 단 돈 10유로에 사왔는데 맛도 원더풀! 깔끔한 마무리까지! 세심한 병 처리, 이 부분을 잡으면 와인 따르기가 편하다! 2014. 6. 21. 00:15 와인 Château les Chênes 2010 Château les Chênes 2010 샤또 레 슈네 2010 Bordeaux, France 보르도, 프랑스 처음으로 올리는 직접 산 와인이 아닌 다른 사람의 와인 생각보다 많이 드라이하고 달지 않은 와인 원래 이런 스타일의 맛을 좋아하는데, 한동안 달달한 와인을 마셔서 그런지, 오늘은 그냥 그랬음! 잔이 없어서 맥주 잔에~ 소고기와 함께! (+) 회사 형네 집에 있던 다양한 맥주들 골든 라거와 크롬바커를 제외하고 처음보는 맥주들 (형은 저 뒤에서 요리하는데 나 혼자 사진찍고 노는 중) 2013. 9. 30. 23:09 와인 Quasar Gran Reserva Cabernet Sauvignon 2010 Quasar Gran Reserva Cabernet Sauvignon 2010 꽈사르 그랑 리제르바 까베르네 소비뇽 2010 Curico Valley, Chille 쿠리코 밸리, 칠레 당기다가 코르크가 찢어져(?) 버렸음. 달달한 향도 많이 나고 적당히 무게감도 있다. 근데 왠지 모르게 처음 따랐을 때가 가장 맛있는 듯, 따르고 시간이 지나면 향이 많이 날아가는 느낌. 후딱 따라 후딱 먹으면 좋을 와인. 어쨌든 2012년 Product of Year에 뽑혔을 정도. 2만원 이상 가격을 주고는 못 먹을 듯. (백화점에서 6~8만원 했던 것 같은데, 세일해서 1만원대에 샀다.) 아래는 대충 WineSearcher에서의 가격 2013. 9. 25. 23:38 잡담 2010년 결산 키워드 2010년도 어느 덧 10일 가량밖에 남지 않았다. 올 한해를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올 해에는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가 정리해보자! 스마트한 생활(?) 내 생활도 스마트해졌나? 짐승 놈의 뽐뿌로 HTC 디자이어를 구입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안 사놨다면 이거저것 고민하다가 아직도 못 샀을 것이 뻔하다. 마치 이 만화처럼 말이다. 아마 나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결산 키워드도 스마트폰일 것이다. 불방망이(Firebat) 작년 이 맘때쯤 야구를 즐겨 보기 시작했다. 그렇게 야구에 조금씩 관심을 갖다가 실제로 야구가 하고 싶어졌다. 5월쯤 사회인 야구팀 Firebat에 들어갔다. 15학점짜리 인턴생활 IT 플랫폼, 솔루션 회사인 ㈜엔텔스에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4개월간 인턴 생활을 했다. 무려.. 2010. 12. 20. 15:20 세상 2010년 상반기 취업 관련 신조어 금(金)턴 올 들어 채용시장의 화두는 뭐니 뭐니 해도 ‘인턴’이었다. 상반기 SK, 포스코, STX를 비롯 주요 대기업들이 인턴십을 속속 도입하거나 아예 신입공채 대신 실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까지는 인턴십이 정규직 연계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올 상반기에는 인턴십을 정규 채용 프로세스의 하나로 마련하고 있다. 이렇듯 정규직 전환이 약속되거나 전환률이 높은 인턴십을 구직자들은 ‘금(金)턴’이라고 부르고 있다. 말 그대로 금(金)처럼 소중한 인턴이라는 것. 스마트 모잉(Smart Moeng)족 원래 모잉족은 2000년대 초반 휴대전화와 PDA 사용이 크게 늘면서 이들을 활용해 영어공부를 한다고 해서 ‘모바일 잉글리시(Mobile English Study)를 줄여 불렸던 용어다. 그것이 올해 아.. 2010. 7. 11. 22:31 잡담 June 시간이 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학교에 복학한지도 어느새 1년이 되고, 대학생의 남은 학기도 마지막 학기 뿐이군요. 어느 덧 2010년의 반이 흘러갈 6월의 넷째주가 찾아왔습니다. 바쁘던 시험이 끝나고 고삐가 풀린듯이 정신없이 이틀 놀았습니다. 해야 할 일의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앞으로 약 3주간 미친듯이 달려야할 때인 것 같습니다. 도약을 위해 움츠리고 있는 개구리처럼 뒷다리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성격상 기질상 정말 엄격한 시간 관리 및 자기 관리가 되지 않는 관계로 타인의 도움을 받아서 힘을 쏟아 부어야 할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뛸 준비를 하러 갑니다. 높이 뛰어 봅시다. 2010. 6. 21. 00: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