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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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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eau Moulin De La Gravette 2012 와인 Chateau Moulin De La Gravette 2012 Chateau Moulin De La Gravette 2012샤또 물랑 드 라 그라베뜨 2012 Bordeaux, France보르도, 프랑스 오랜만에 먹은 프랑스 와인 약간 드라이하고,바디감이 부족한 그런 무난한 와인 2015. 6. 30. 20:38
Nostros Gran Reserva 2012 와인 Nostros Gran Reserva 2012 Nostros Gran Reserva 2012 노스트로스 그랑 리제르바 2012 Maipo Valley, Chile 마이포 밸리, 칠레 너무 여행기만 올리는 것 같아서, 잠깐 쉬어가는 와인 타임! 음... 근데, Fail 노스트로스 나랑 잘 안 맞는 듯 그러고 보니 Indomita에서 만든 거네, 얘네 회사랑 내 입맛이랑 안 맞는건가;ㅁ; 향은 풍부하고 달콤하지만, 너무 가벼워서 만족감이 적다. 2015. 5. 28. 22:11
Chevalier Fondaudege 2012 와인 Chevalier Fondaudege 2012 Chevalier Fondaudege 2012슈발리예 퐁도드쥬 2012 Côtes de Duras, France 코트 드 듀하, 프랑스 몬테스 알파 한잔으로 끝내기 아쉬워서 더 마신슈발리예 퐁도드쥬 딱 좋을 정도로 드라이 하고 바디감이 있는프랑스 와인 2015. 5. 10. 21:05
Montes Classic Carbernet Sauvignon 2012 와인 Montes Classic Carbernet Sauvignon 2012 Montes Classic Carbernet Sauvignon 2012 몬테스 클래식 까베르네 소비뇽 2012 Colchagua Valley, Chile 콜차구아 밸리, 칠레 국민와인 몬테스의 Classic Series 국민이란 말 답게, 무난하게 맛있는 와인 근데 Montes Alpha 먹고 싶다... 2015. 4. 19. 22:48
Santa Alicia Gran Reserva 2012 와인 Santa Alicia Gran Reserva 2012 Santa Alicia Gran Reserva 2012 산타 알리샤 그랑 리제르바 2012 Valle del Maipo, Chile 마이포 밸리, 칠레 최근 자주 가는 와인갤러리 사장님 말로는, 예전에 갖다 놓다가 말았는데. 평이 좋아져서 다시 들여놓으셨다는 산타 알리샤 드라이, 훌륭함, 성공적 2015. 3. 7. 12:42
Santa Rosa Reserva 2012 와인 Santa Rosa Reserva 2012 Santa Rosa Reserva 2012 산타 로사 리제르바 2012 Valle de Colchagua, Chile 콜차구아 밸리, 칠레 배고파서 안주가 많았다. 요새 저렴한 와인 잘 고르는 듯, 만원 초반대였는데, 가벼운 바디감에 조금 드라이한 와인 맘에 쏙! 아무래도 난 칠레 쪽이랑 잘 맞는 듯. 2015. 2. 23. 23:18
ViÑa Maria Carbernet Sauvignon 2012 와인 ViÑa Maria Carbernet Sauvignon 2012 ViÑa Maria Carbernet Sauvignon 2012 비냐 마리아 까베르네 소비뇽 2012 Valle Central, Chile 바예 센트랄, 칠레 회사 선배님의 친구분이 운영하시는 와인샵에 방문해서 추천 받은 만원대의 저렴한 와인 와인에 어울리지 않는 오징어 안주지만, 와인이 맛있어서 꼴깍- 꼴깍- 역시 칠레 와인이 잘 맞는 듯 - 2014. 10. 26. 20:58
28살 생일 잡담 28살 생일 시작은 좋은 술로, 싱가폴 면세점에서 사온 발렌타인 21살 생일주엔 요정도 섞어줘야지 3 shots으로 나눠 먹어서 그런가? 엄청 멀쩡했음 ㅋㅋ 드디어 우리 패거리들 다 보신 부모님. 정태야 넌 사진에 없다. 신동엽의 드립에 빠진 아그들. 아구찜에 아구가 없다고 트집 잡은 박정씨. 어디 가봐라, 우리 가게만큼 아구 주는데가 있는지. 퉷. 다음 오정태 생일에 보자! 그리고, 이브에 함께한 사람들. 홍대에 사람이 몰려서 한적하고 분위기 좋은 곳 많은 상수동에서. 생일상(?) 예거 밤과 진 토닉으로 마무리. 상수동 옥탑방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 생일 맞이 당구 120으로 올리기.. 올려도 호구를 이겼다! 2012. 12. 25. 23:58
잡담 2012년 결산 키워드 시간이 점점 빠르게 흐른다는 말이 실감나는 요즘이다. 시간을 열심히 소비하고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점점 무언가 해내지 못하고 하루하루가 지나는 듯한 느낌이다. 그래도 정리할 건 정리해.야.지. 2012년 무슨 일이 있었던가. 정리하고 보니... 한 게 없는 것 같아서 좀 우울하다. 2013년이면, 마지막 20대구나.. 더 신나게 즐겨야지! 1. 해외 체류 118일 - 영국, 독일(잠깐 네덜란드), 다시 영국, 싱가폴. 2. 여행 - 기력 회복을 위한 나에게 맞는 자양강장제 발견. 3. Guitar - 처음 잡았던 그 마음으로 초급 강좌부터. 4. 새로운 만남들 - 업무에서나 개인적으로. 5. 결자해지 - 매듭을 잘 풀었어야 하는데... 2012. 12. 24. 00:05
잡담 2012년 첫 글 사실 시간이라는 것은 연속적인 것이다. 그 연속적인 흐름(Flow)을 형상화(?)하여 인간이 임의적으로 시간을 구분해 놓았다. 따라서, 지금 새해, 새 날이라는 것은 그저 상징적인 것에 불과하다. 그저 임의로 잘라 구분해 놓은 것에 불과하다. 어제의 하루와 오늘의 하루가 다르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의미상이 아닌 그냥 물리적인.. 하지만, 인간이 구분해 놓은 이 임의의 기준은 놀라운 능력을 가진다. 이렇게 내가 새해를 맞아 글을 쓰게 만들고, 사람들을 광장으로, 해가 제일 먼저 돋는 동해 바다로 이끌어 낸다. 그리고 '다짐'을 하게 만든다. 한 해를 반성하고 새 해를 계획하게 만든다. 이렇듯 단순히 사람이 정해놓은 기준에 우리네들은 반응한다. 2012년, 혹자들은 12월 21일에 세상이 멸망한다고 한.. 2012. 1. 1. 0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