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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dap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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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12편 동유럽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부다페스트 방랑/2015 CZ,AT,HU,CN,TH,TR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12편 동유럽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부다페스트 이번 포스팅은 예고한대로 낮에 돌아다닌 부다페스트! 오늘의 도보 일정은 이러하다. 영웅광장 → 시민공원 → 언드라시 거리 → 테러 하우스 → 머르기트 공원 → 국회의사당 → 성 이슈트반 성당 → 바치 거리 → 중앙 시장 → 겔레르트 언덕 원래 계획대로라면 왕궁과 어부의 요새, 마차시 성당도 방문할 예정이었는데, 여유롭게 다니다보니 전부 다 보지는 못 했다. 빡시게 돌아다니면 하루만에 주요 포인트 섭렵 가능! 영웅광장도 자유의 다리와 마찬가지로, 건국 1,000년을 기념하여 지어졌다고 한다. 좌우에 있는 영웅들은 헝가리 역사에 큰 공을 세운 왕족과 귀족이라고 한다. 시민 공원에서 사진을 많이 안 찍었는데, 안에 호수(라고하기엔 작은 연못)도 있고, 사람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 넉넉했다. 왜 부다페스트 시민.. 2015. 6. 11. 16:26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11편 매력 넘치는 부다페스트의 낭만적인 밤 방랑/2015 CZ,AT,HU,CN,TH,TR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11편 매력 넘치는 부다페스트의 낭만적인 밤 부다페스트 포스팅은 특별히 밤과 낮으로 나누어 본다. 부다페스트의 밤이 그만큼 매력적이어서 나눠 보았다. 물론, 사진을 못 찍어서 건진 야경은 별로 없다. 각설하고 부다페스트 여행기를 시작해보자. 이번 편은 부다페스트의 도착과 매력적인 밤 잘츠부르크에서 레일젯을 타고 도착한 곳은 바로 부다페스트 부다페스트-켈레티 역(Budapest-Keleti)에 내렸다. 숙소는 많은 관광객들이 모이는 데아크 페렌츠 광장(Deák Ferenc tér)역에 있어서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이동 부다페스트의 지하철은 호선마다 다른 형태의 칸을 가진 열차가 있었다. 또한, 다른 유럽지역보다 검표가 엄격하다. 승/하차시 매번 검사하니 표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하자. 그리고 도착한 곳은 캡틴 부다페스트 호스텔(Captain Bud.. 2015. 6. 7. 23:31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10편 다흐슈타인과 오베트라운 방랑/2015 CZ,AT,HU,CN,TH,TR 나 혼자 유럽 여행기, 제10편 다흐슈타인과 오베트라운 여행기가 이렇게 길어질 줄은 몰랐다. 어느새 10편! 이제 남은 것은 부다페스트와 빈 어느덧 10박 12일 여행의 반이 지났다. 어쨌든 할슈타트에서 오베트라운까지 거리는 5km 정도이지만, 포스트 버스 543번을 타고 출발! 할슈타트 남쪽 끝, 할슈타트 란(Hallstatt Lahn) 정류장에서 탑승하면 된다. 기억이 잘 안 나는데 가격은 2유로 정도 했던 것 같다. 버스 정류장에서 다흐슈타인 전망대와 할슈타트 전망대를 두고 어디를 갈 지 고민하시던 두 누님을 모시고 다흐슈타인으로 출발했다. (두 누님들 덕분에 즐거웠던 ㅋ) 얘도 깜빡하고 가격을 안 찍었는데, 코스를 고를 수 있다. 전망대까지 갈 건지, 소금 광산만 볼 건지, 다 볼 건지 선택은 자유지만 대부분 광산은 추천하지 않아서 나도 소금 광산은 .. 2015. 6. 5.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