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UNKEN KEVIN

11월의 마지막 날

2011. 11. 30. 10:33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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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미나 자료를 열심히 만들고 있다. 여전히 소스 분석 세미나는 어떻게 진행해야 할 지 모르겠다. 소스 분석한 것을 어떻게 쉽게 설명해줄까 고민하지만 결국엔 Print Screen → Ctrl+V로 마무리.


2. MBC에서 방영하는《서바이벌 나는 7ㅏ수다》를 거의 한 회도 안 빼고 봤다. 심지어 중간평가까지. 플레이리스트에 과거 1 Round부터 지난주 11 Round 2차 경연까지 담고 듣고 있다. 참 좋은 가수 많다. I ♡ 나가수.


3. 운동을 규칙적으로 못하고 있다. 연말이 다가오면 아마 더 못 하겠지(because of C2H5OH). 지금은 저녁 시간을 이용해서 회사 헬스장을 이용하고 있는데, 점심 시간에 이용하는 방안을 모색해봐야겠다. 하지만, 점심시간엔 사람이 많아 경쟁률이 심한데...(게다가 점심시간에 운동하는 사람의 90%는 몸짱이라 가기 부담스럽다 ㅋㅋ)


4. 요새 들어 회사에 혹은 자신이 하는 일에 회의를 느끼는 사람이 많다. 나 또한 그렇기에 뭐라 답해줄 수 없다. 그저 하루하루 살다보면 되겠지.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묻다보면 해결점이 나오겠지. Keep Going or Quit. 여튼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면 참 좋겠는데, 그게 안 되네. 하하.


5. 이제 2011년도 한 달 남았다. 내가 계획한 일이 뭐였더라? 매년 반복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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