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UNKEN KEVIN 드렁큰 케븐

어려워

2011. 12. 7. 09:37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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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렇게 어려운 주제를 다루려면 글이 써지지 않는지, 심지어 글을 쓰다가 글을 써야겠다는 마음마저 사라지게 되는 건지. 나쁜 사마리아인들을 보다가 FTA 관련 글을 지껄여보자 하고 아침부터 블로그에 접속해 있는데, 결국엔 쓰다 지우다를 반복한다. 머리도 아프고 의욕도 없고. 일단은 좀 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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