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UNKEN KEVIN

예의없는 것들

2011. 12. 9. 10:59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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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사람들이 있다. 자신에게 불리하거나, 자신이 귀찮다고 생각되면 말을 무시하는 사람들. 내가 원하는 것은 긍정적인 답변이 아니다. 그저 답변일 뿐이지. 부정적인 답변도 좋다. 어쨌든 질의를 했으면 답변을 해야하는 것이 예의이거늘. 사람을 골라 사귀는 편은 아니지만, 예의가 없는 것들에게는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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