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2024 JP,ID
칠순 기념 오키나와 여행기 마지막 16탄, 최후의 만찬 <밀라노 그릴>
MILANO GRILL · 일본 〒900-0013 Okinawa, Naha, Makishi, 3 Chome−6−20 ハイアットリージェンシー那覇沖縄 18★★★★★ · 이탈리아 음식점www.google.com 여행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고,아버지의 칠순 기념이기도 하고,주변에 괜찮은 식당을 찾기 힘들 것 같기도 하고,(포스팅하지 않은 야끼니꾸 집이 하나 있었는데... 비싸고 양이 적어서 먹다가 나왔다.)그나마 보장되어 있지 않을까 하고묵었던 숙소 탑층에 위치한 밀라노 그릴을 찾았다. 일단,하늘 분위기 합격이다. 나중에 저 멀리서 해변에서 불꽃놀이도 했는데,우리 가족을 위한 피날레 폭죽인 것 같아.감성적이 되었다. 술 마셔서 감성적이 되었을지도?! 위스키를 추천해 달라고 했는데,야마자키 위스키 NV(Non Vi..
2026. 8. 25. 00:07
방랑/2024 JP,ID
칠순 기념 오키나와 여행기 14탄, 청량한 해변 <트로피칼 비치>, 그리고 누가 오키나와 스시 별로래? <야자에몽 やざえもん>
Tropical Beach · 4-chōme-2-1 Mashiki, Ginowan, Okinawa 901-2224 일본★★★★☆ · 해변www.google.com 여름엔 역시 해변으로 떠나야 하지 않겠는가?오키나와에도 정말 많은 해변들이 있는데,나하에서 비교적 가까운 트로피칼 비치로 향했다. 토로피카루 비-치 너무 더워서 안 빌릴 수가 없었다.파라솔과 선 베드 하나 빌렸다. 파라솔 1,000엔선 베드 1,000엔 어휴..일본 해변도 한국 못지 않네. 그래도 바다 색은 미쳤다. 수심이 낮은 곳이 길게 이어져 있어서,어린아이들과 놀기 아주 좋다.물도 맑아서 기분마저 상쾌해진다. 신나게 해변에서 놀고,파르코시티로 향했다. まぐろ問屋 やざえもん サンエー浦添西海岸パルコシティ店 · 일본 〒901-2123 Okin..
2026. 8. 18.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