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UNKEN KEVIN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9년 9월]

2019.10.10 14:43

문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Men in Black: International)

식상함과 새로움 그 어느 사이

★★★

 

더 허슬(The Hustle)

훌륭한 연계 플레이

★★★☆

 

엑스맨: 다크 피닉스(Dark Phoenix)

밸런스도, 흥미도 무너지다.

★★☆

 

예스터데이(Yesterday)

살코기 없는 피쉬 앤 칩스

★★☆

 

인 타임(In Time)

차라리 로빈 훗을 데려다 놓지

★★★

 

롱 샷(Long Shot)

캐릭터, 설정, 진행 등이 잘 어울러진 로코 수작

★★★☆

 

뺑반(Hit-and-Run Squad)

무엇에 집중해야할지 모를 때

★★☆

 

배트맨 비긴즈(Batman Begins)

훌륭한 새로운 시작

★★★★

 

딥 임팩트(Deep Impact)

종말을 맞이하는 방법의 다양성

★★★

 

국가부도의 날(Default)

구성은 좋으나 섬세함이 부족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