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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씀 가을 2016. 10. 12. 17:23
연기 씀 연기 2016. 10. 11. 07:25
[폐업] 한남동의 돈부리 맛집! 《진 돈부리》 식객 [폐업] 한남동의 돈부리 맛집! 《진 돈부리》 올라퍼 엘리아슨 전에 가기 전에, 배가 고파서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가 그냥 보이는 덮밥 집으로 들어갔다. 그냥 지나가버리면 주변의 맛집에 가려 못 찾을 수도 있다. 다양한 돈부리와 카레 메뉴 매장도 많이 크지 않다. 테이블 5개 정도 였나. 두툼한 새우 3마리가 올라간 에비동! 캬, 맛 좋다. 규동 + 생 달걀 휘리릭 휘리릭 파도 추가해서 비벼서 먹으면 꿀맛! 불맛이 약간 나는 소고기와 부드러운 생 달걀의 조화는 최근 먹어본 규동 중 가히 최고! 두 그릇을 싹싹 비웠다. 돈부리 뿐만 아니라 카레도 맛있다고 하니, 재방문 해야겠다! 2016. 10. 10. 10:26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 세상의 모든 가능성(The Parliament of Possibilities) 문화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 세상의 모든 가능성(The Parliament of Possibilities) 아주 오랜만에 전시회를 보고 싶은 마음에,여기 저기 검색하다가, 리움 미술관에서 하고 있는 올라퍼 엘리아슨의이라는 전시가 눈에 들어왔다. 이태원으로 고고! 마침 용산역에서 GKBF가 열리고 있었다.Great Korean Beer Festival 심지어 가보고 싶던플레이 그라운드 브루어리도 참가하고 있었지만... 겨우겨우 참고 이겨내(?)리움으로 향할 수 있었다. 오잉, 이 건물은 무엇이길래저리 탐나는 옥상을 갖고 있는 것인가? 리움 미술관 바로 맞은편 건물. 처음 방문한 리움 미술관,어디 얼마나 잘 해뒀나 구경이나 해보자. 리움 미술관 앞에 설치된 수많은 구체들 뭐지.. 저 요상한 것은? 길게 늘어선 모니터 사이로 나오는 영상제대로 보지 않아서... 뭔지는... 입장 하기 전에 사람들이 천장을 보고 사진.. 2016. 10. 9. 20:21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10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그래, 머리가 나쁜 날 탓해야지. 감독이 무슨 잘못이 있겠냐.☆ 모든 분야의 스탭들이 바뀌었다면 어땠을까?★★☆ 훌륭한 설계도, 성실한 시공자, 원하던 인테리어. 다만 설계도는 미리 보고 들어가자.★★★★ 이도저도 중구난방★★☆ 늘어지는 스토리 라인을 겨우 붙잡아 준 두 배우★★★☆ 뜨내기 밴드일거라 생각했는데, 제법 묵직한 사운드를 낼 줄 안다.★★★★ 늘어진 테잎 같지만 좋은 노래였다.★★★ 완벽하게 길버트에게 몰입하게 되어, 불타는 눈물이 내린다.★★★★☆ 2016. 10. 9. 02:59
서울 3대 야경이라는 응봉산에 올라 방랑/KR 서울 3대 야경이라는 응봉산에 올라 서울 3대 야경(?)이라는 말에,늦은 시간에 후다닥 차에 몸을 실었다. 뚜벅이인 나의 삶의 동반자쏘~~카~~ 후다닥아무데나 주차를 해두고 올랐다. 아주 작은 이런 구름다리도 있고 구름 다리에서 바라본응봉동의 모습 좀 더 정상으로 올라가 바라본한강의 모습 나무 틈새 사이로용비교와 한강? 혹은 중랑천 끝자락 역시 나의 GR은 풍경 사진 보다는인물 스냅이 짱인 것 같다.(내가 못 찍는 것이겠지만...) 하,다음 출사는 어디지? 2016. 10. 8. 03:01
방랑/2016 JP 10월 또라이들 여행, 홋카이도 4박 5일 잘 다녀와서, 여행기 올리겠습니다!조도 마떼 구다사이! 2016. 10. 2. 18:38
모르는 곳 씀 모르는 곳 2016. 9. 30. 22:30
봉사 씀 봉사 2016. 9. 27. 23:49
초보 씀 초보 2016. 9. 27. 07:48
야식 씀 야식 2016. 9. 26. 19:15
중독 씀 중독 2016. 9. 26. 07:50
뒤돌아보다 씀 뒤돌아보다 2016. 9. 25. 22:19
가을, 주말, 공원 사진 가을, 주말, 공원 2016음악 분수, 보라매 공원 쌀쌀한 날씨의 초가을이 찾아왔다.벤치에 앉아 음악을 들으며 연못과 하늘을 바라보니너무나도 여유롭고 회복이 되는 마음이다. 2016. 9. 24. 23:28
[폐업] 깔끔한 한우 화로구이, 연남동 《뱃장》 식객 [폐업] 깔끔한 한우 화로구이, 연남동 《뱃장》 최근 몸도 조금 허약해지고(?) 자주 아픈 듯 하여 몸 보신을 하러 떠났다. 연남동 '뱃장' 입구에 놓여있는 모형들 오른쪽 아래 저 고기 모양 모형은 좀... 썩은 느낌이다 ㅋㅋ 오늘 괜찮은 고기는 채끝 등심인가보다. 1인 화로구이도 되고, 그 이상이 와서도 먹는 뱃장 이렇게 테이블 자리도 있다. 저 벽에 사인들이 보니, 여진구, 박보검 등 인기 연예인들도 다녀갔다. 혹시 마주칠 지도 모르니, 테이블을 잘 살펴보자. 허술해진 뱃장을 두둑하게! 그래서 내가 여기 왔어요~ 투플러스 등심과 원플러스 치마/부채살 그 외에도 사람들이 규카츠를 많이 먹더라. 고기 굽기 천일염 숯 양배추 ...에 관하여 고기 부위별 특징에 대해서 친절한 설명까지! 뱃장 스페셜을 주문하면, 10% 할인 아니, 근데 할인 전에도 가격이.. 2016. 9. 24. 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