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489) 썸네일형 리스트형 씀 하지 못한 말 2016. 8. 8. 00:27 식객 여유를 마시러 가자, 춘천 《Earth17》 휴가(?)의 목적지인 어스17! 사실 맛집으로 소개하기 보다는, 드라이브 가서 쉬고 오기 좋은 카페이다. 느껴지는가? 이 안락함이! 날씨도 좋아서 저기 누워 여유를 만끽하기 좋다. (물론, 너무 더워서 아무도 없다...) 1층 야외 테이블 약간 아래 쪽으로 가면 이런 곳도 있다. 여기는 밤에 가면 분위기가 오진다. (아래 사진 있다.) 빈백은 생각보다... 약간 더러움? 비교적 깔끔한 빈백도 있다. 힐링을 위해, 2층 음악감상실로 이동! 만 15세 이상만 입장 가능하며, 시끌벅적한 수다는 금지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마주 앉아 얘기할 수 있는 테이블은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누워 잠을 청하거나 밖의 풍경을 보며 음악을 감상한다. JBL과 역사를 나란히 하는 미국 Altec Lansing사의 스피커 아마 .. 2016. 8. 7. 23:44 식객 이제서야 찾은 막국수 & 보쌈 맛집, 춘천 《오수물 막국수》 여름 휴가 시즌 회사에만 앉아 있을 수 없다. 없는 연차 끌어써서 춘천으로 향했다! 휴가 시즌이어서 차가 엄청 막힐 줄 알았는데, 다행히 다들 미리 나가 있었는지, 씽씽 달려 춘천에 도착! 카페에 가기 전, 배를 채우기 위해 오수물 막국수에 들렀다. 한적한 동네에 위치해 있는 오수물 막국수 춘천 사람들도 인정했다는 막국수의 본가! 메뉴와 가격은 이렇게 형성되어 있다. 여기저기에서 상도 많이 받고, 모범업소로도 지정이 되어 있다. 가정집 같은 분위기 기본 찬으로 나오는 묵 김치와 어울려 맛이 있다. 열무 김치와 백김치 백김치는 약간 싱거워서 김치 소와 같이 먹으면 맛있다. 마찬가지로 기본 찬으로 나오는 두부 두부 맛집이 많은 강원도답게 두부도 맛있다. 보쌈 등장이요! 야들 야들 맛있는 보쌈 제대로 취향 저.. 2016. 8. 7. 22:05 씀 거울 2016. 8. 7. 01:55 씀 소나기 2016. 8. 4. 09:44 문화/재생목록 [음악] Chet Baker - You're mine, You! 최근 영화, 를 보고 나서,쳇 베이커(Chet Baker)의 앨범을 쭉 들어보고 있는데, 이 노래에 꽂혀버렸다. 왜 그 당시에 쳇 베이커가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았을지 알게 해주는 곡이랄까? 이 달달한 고백을 한 번 들어보자. You're mine, youYou belong to me, youI will never free youYou're here with me to stay You're mine, youYou are mine completelyLove me strong or sweetlyI need you night and day Arm in arm, hand in handWe will be found togetherHeart to heart, lips to lipsWe're chained and lon.. 2016. 8. 3. 16:18 씀 내버려두다 2016. 8. 3. 14:11 씀 먼저 2016. 8. 3. 00:24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8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훌륭함을 덮어버리는 루즈함 ★★★ 하정우, 배두나가 연주하는 격정의 교향곡. 현실의 답답함을 건져주려는 오달수의 분투. ★★★★ 밥상을 잘 차려놨으면 맛있게 먹어야지, 이렇게 급하게 먹어 치워버리면 쓰나. ★★★ 꿈을 위한 춤은 부족하였고, 음악은 훌륭하였다. ★★★ 어서와, 동물 친구들- 이 영화 좀 끝내줄래? ★★★☆ 파장을 잠재우는 사인 한 장 ★★★ 결국엔 받을 수 밖에 없는 천만 마일리지의 차가움 ★★★☆ 본이 진부한 액션 영화로 편입되었다. ★★☆ 독특한 구성으로 이어가는 극적인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무엇을 보았는지 모르겠다. ★☆ [연극] 꾸준한 인기엔 이유가 있다. ★★★★☆ [뮤지컬] 음악에 힘을 준 거 같지만, 음악이 감점 요소가 되었다. ★★★ 2016. 8. 1. 22:52 씀 잠들기 전에 2016. 8. 1. 19:27 씀 감추다 2016. 8. 1. 11:14 식객 [폐업] 알로하~ 하와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부천 중동 《알로하 버스》 조금은 생소한, 하와이안 레스토랑이 있다길래 알로하 버스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렇게 더운 날에... 주택단지 상가에 위치한 알로하 버스 여기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식당, 카페들이 있었다. 날도 더우니, 하와이 느낌으로 부탁드려요. 하와이안 느낌의 인테리어 하와이안 레스토랑 알로하 버스입니다. 날이 더울 땐, 역시 시원한~ 생맥주 한잔! 쉬림프 치즈 샐러드 파스타 제대로 취향 저격!!!! 오동통한 새우 튀김 샐러드 드레싱이라고 해야하나, 이 파스타에 들어간 드레싱이 제대로 취향저격이었다. 그냥 호로로로로로로록 면이 부족할 정도로 흡입! 갈릭 치킨 밀 생각보다 이건 조금 실망... 토핑처럼 올라간 이 마늘도 너무 딱딱할 정도로 구워졌고... 너무 기름진 치킨 가스와 밋밋한 감자 튀김이 맥주만 땡기가 만들었.. 2016. 7. 31. 23:55 식객 [폐업] 일본 음식을 느끼고 싶다면, 봉천 《야베》 일본 음식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봉천역 근처에 위치한 야베를 찾았다. 야베엔 브레이크 타임이 있으니, 참고해서 가자. 내부 모습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직접 그린듯한 그림들이 여기 저기 많이 있었다. 안주 메뉴들 들어가자마자 보고 탐냈던, 스시 이름들이 담겨 있는 물컵 시원하게 웰치스도 한잔 오늘은 금주! 낫또 성애자라서, 낫또도 한 접시 시켰다. 끈적해질 때까지 휘적 휘적 저어서 밥이랑 호로록! 참치와 연어가 함께 나오는 마구로사케동 탱글 탱글한 살들이 먹어달라고 날 유혹한다. 밥에 한 점 올려서, 와사비 첨가해서 한 입! 뜨끄한 국물의 스끼야끼나베 가운데 계란을 풀어서, 국물까지 호로록 마시면... 사케 생각이 절로 난다! 일본에서 먹었던 스끼야끼보다 더 맛있었다. 안주류도 굉장히 맛있다고 하니, 다.. 2016. 7. 31. 23:06 씀 무표정 2016. 7. 31. 20:37 씀 누구나 2016. 7. 31. 13:12 이전 1 ··· 49 50 51 52 53 54 55 ··· 1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