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489) 썸네일형 리스트형 씀 쌓여간다 2016. 7. 31. 00:45 씀 바다 2016. 7. 30. 13:20 씀 울타리 2016. 7. 29. 13:54 씀 믿어주다 2016. 7. 28. 21:04 씀 이유 없이 2016. 7. 28. 15:44 씀 영원히 2016. 7. 27. 08:52 씀 아무 말이나 2016. 7. 27. 01:21 씀 머뭇거리다 2016. 7. 26. 16:30 씀 헛수고 2016. 7. 25. 21:59 식객 바삭한 김치전과 담백한 칼국수의 콜라보레이션, 대부도 《26호 까치할머니 손칼국수》 ※가게 위치 변경되었음※ (맛도 바뀌었을지도 모름...) 불금을 맞이하여, 서울 근교 드라이브! 예전에 해솔길 한 번 걸은 이후로 오랜만에 들렀다. 최근, 포켓몬 고의 영향으로 다들 속초로 떠났는지, 대부도는 텅텅 비었다. 신림에서 대부도까지 1시간 10분 만에 도착! 김치전과 바지락 칼국수가 예술이라는 26호 까치할머니 손칼국수에 찾았다. (이선균 Ver) 자~ 22번 테이블에~ 김치전 하나, 칼국수 하나! 새콤 달콤하게 생긴 김치! 내 사랑 열무김치! 겉은 바삭바삭, 속은 촉촉한 김치전 등장이요! 으어, 이 어마어마한 크기 보소! 내 손이 얼마나 큰지 아는 사람들은 김치전의 사이즈를 알리라! (그나저나 긴 손톱 극혐...) 큼직한 바지락이 듬뿍 들어간 바지락 칼국수! 약간 기름지고 바삭한 김치전, 담.. 2016. 7. 24. 23:45 씀 별거 아니다 2016. 7. 24. 23:24 씀 할 일 2016. 7. 24. 10:29 씀 여백 2016. 7. 23. 19:20 씀 관계 2016. 7. 23. 02:09 씀 거절 2016. 7. 22. 11:14 이전 1 ··· 50 51 52 53 54 55 56 ··· 1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