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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간다 쌓여간다 2016. 7. 31. 00:45
바다 바다 2016. 7. 30. 13:20
울타리 울타리 2016. 7. 29. 13:54
믿어주다 믿어주다 2016. 7. 28. 21:04
이유 없이 이유 없이 2016. 7. 28. 15:44
영원히 영원히 2016. 7. 27. 08:52
아무 말이나 아무 말이나 2016. 7. 27. 01:21
머뭇거리다 머뭇거리다 2016. 7. 26. 16:30
헛수고 헛수고 2016. 7. 25. 21:59
바삭한 김치전과 담백한 칼국수의 콜라보레이션, 대부도 《26호 까치할머니 손칼국수》 식객 바삭한 김치전과 담백한 칼국수의 콜라보레이션, 대부도 《26호 까치할머니 손칼국수》 ※가게 위치 변경되었음※ (맛도 바뀌었을지도 모름...) 불금을 맞이하여, 서울 근교 드라이브! 예전에 해솔길 한 번 걸은 이후로 오랜만에 들렀다. 최근, 포켓몬 고의 영향으로 다들 속초로 떠났는지, 대부도는 텅텅 비었다. 신림에서 대부도까지 1시간 10분 만에 도착! 김치전과 바지락 칼국수가 예술이라는 26호 까치할머니 손칼국수에 찾았다. (이선균 Ver) 자~ 22번 테이블에~ 김치전 하나, 칼국수 하나! 새콤 달콤하게 생긴 김치! 내 사랑 열무김치! 겉은 바삭바삭, 속은 촉촉한 김치전 등장이요! 으어, 이 어마어마한 크기 보소! 내 손이 얼마나 큰지 아는 사람들은 김치전의 사이즈를 알리라! (그나저나 긴 손톱 극혐...) 큼직한 바지락이 듬뿍 들어간 바지락 칼국수! 약간 기름지고 바삭한 김치전, 담.. 2016. 7. 24. 23:45
별거 아니다 별거 아니다 2016. 7. 24. 23:24
할 일 할 일 2016. 7. 24. 10:29
여백 여백 2016. 7. 23. 19:20
관계 관계 2016. 7. 23. 02:09
거절 거절 2016. 7. 22.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