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489) 썸네일형 리스트형 문화/재생목록 [음악] 스웨덴 세탁소 - 안돼 함께걷던 길 함께 듣던 노래 낯설어진 모든게 그대를 찾네요 기억은 아직 그대로인데 이제 이런 내가 한심하네요 그댈 잘라내봐도 안돼 기억을 씻어내도 안돼 자라나고 자라서 또 한번나를 뒤덮는 그대를 다시 미워해봐도 안돼 정말 뭘 해도 안돼 그댈 지우는건 오늘도 힘들것같죠 혼자 걷는 길 혼자 듣는 노래 아무것도 어떤것도 괜찮지않네요 기억은 자꾸 더 짙어지는데 이젠 이런 나를 어떻게하죠 그댈 잘라내봐도 안돼 기억을 씻어내도 안돼 자라나고 자라서 또 한번나를 뒤덮는 그대를 다시 미워해봐도 안돼 정말 뭘 해도 안돼 그댈 지우는건 오늘도 힘들것 같죠 정말 이대론 안돼 정말 이렇겐 안돼 그댈 잘라내봐도 안돼 기억을 씻어내도 안돼 자라나고 자라서 또 한번나를 뒤덮는 그대를 다시 미워해봐도 안돼 정말 뭘 해도 안돼 그댈 .. 2014. 10. 28. 15:58 식객 [폐업] 아웃닭~♪ 아웃닭~♪ 아웃~~닭♩ 안양 《아웃닭 Outdark》 뭐지? 이 아웃백스러운 이름의 가게는?! 우연히 지나가다가 보게 된 아웃닭 ㅋㅋㅋ 이름 센스 돋네 ㅋ 외관도 아웃백스럽다 - 실내도 조금 아웃백스럽다 ㅋ 부산에서 시작했다는 아웃닭 홈페이지를 보니 홍콩까지 진출한단닭. 오오~ 홈페이지를 보니 사장이 어린듯 대단하다. 메뉴판도 신문 모양 - 프린스톤 후라이드 치킨 린드필드 후라이드 치킨 이름도 독특하다. (근데, 알바가 못 알아 먹는다...) 기본으로 나오는 샐러드, 무, 4가지 소스 시원한 맥주 한캔과 - 1인 1닭!!!!인데... 양이 후덜덜. 16,000원에 감자튀김에 떡까지! 치즈 스틱은 오픈 기념으로 Facebook에서 좋아요 누르면 서비스! 한마디로 평을 해보면 - 네네 치킨 맛의 후라이드! 맥도날드 맛의 감자 튀김!! 롯데리아 맛의 치즈 스틱!.. 2014. 10. 27. 00:39 식객 [폐업] 화끈 얼얼한 낙지 볶음, 안양 《시골애》 이미 생활의 달인에서도 나와서 유명한 시골애 24년 전통의 가게란다~ (우리 가게보다 2년 먼저 시작했군 ㅋ) 안양에도 새로 오픈한 모양이다 - 최강 달인! (달인은 대전에 계시죠?) 오픈한지 얼마 안 됐는데도, 가게는 반 이상 차있었다. 매콤매콤한 낙지 어느새 체인도 많아졌다. 매운 음식을 먹을 땐 콩나물이 필수~ 왕새우튀김은 처음 먹어봤는데, 살이 실~한 것이 철은 철인가 보다. 기본으로 나오는 청국장! 걸죽하니~ 고소하니~ 아주 좋다. 친구님께서는 낙지가 나오기도 전에 폭풍 흡입했다는 후문이... 드디어 등장한 메인 요리! 낙지볶음! 비쥬얼 좋고! 맛도 좋고! 낙지도 토실 토실! 소면까지 비벼 먹으면 캬아아아아~~~~ 하지만, 쥬시쿨 없이는 안 돼요! ㅋㅋㅋ 2014. 10. 27. 00:08 와인 ViÑa Maria Carbernet Sauvignon 2012 ViÑa Maria Carbernet Sauvignon 2012 비냐 마리아 까베르네 소비뇽 2012 Valle Central, Chile 바예 센트랄, 칠레 회사 선배님의 친구분이 운영하시는 와인샵에 방문해서 추천 받은 만원대의 저렴한 와인 와인에 어울리지 않는 오징어 안주지만, 와인이 맛있어서 꼴깍- 꼴깍- 역시 칠레 와인이 잘 맞는 듯 - 2014. 10. 26. 20:58 장바구니 [무선헤드셋] LG TONE+ HBS-900 블루투스 헤드셋 개봉기 LG TONE+(HBS-900)블루투스 헤드셋이 왔다. TONE+ harman/kardonsignature sound 사실... 음질엔 큰 기대 안 한다 ㅋㅋ 줄 감기 기능 탑재!통화 최대 17시간!음악 최대 14시간!대기 최대 550시간! 그리고 가볍다! 54g! 제품 커버를 열면 TONE+가 딱! 간단한 구성품헤드셋과 간편 사용 설명서 그리고 여분의 이어캡 두 쌍과 설명서, USB 케이블 그러하다, 간단한 연결! 이어폰을 뽑으면 살짝 꼬불꼬불 -아무래도 자동 줄감기가 되니 저렇게 될 것 같다. ON/OFF 스위치줄 감기 버튼(우측) harman/kardon 볼륨 스위치apt X 앞으로 뒤로~ 안쪽의 USB 케이블 포트와 줄감기 버튼(좌측) 그리고, 착용샷 -살이 쪄서인가, 목이 두꺼워서인가살짝 조이는.. 2014. 10. 22. 22:38 식객 [폐업] 매콤한 육회를 호로록~ 사당 《서초동연가》 서초동연가하면 이미 유명한 체인점이라 따로 설명은 필요 없을 듯 하다. 여기는 5번 출구 쪽 서초동연가가 아닌, 파스텔시티 뒷 쪽의 서초동연가! 한국 느낌이 나는 등불 야근쟁이1, 야근쟁이2 원래 야근쟁이2가 압도적으로 야근했는데, 요새는 야근쟁이1이 치고 올라 왔다. 사진발 잘 받는 그, 안경을 벗다. 공신력 시계도 장착했네. 묵냉채를 호로록~ 고깃국을 호로록~ 매콤 쫄깃한 육회를 호로록! 늘 처음처럼 - (하지만, 우린 후레쉬를 마신다.) 우정은 평등하게! 사랑은 깊게! 잔은 밝게?! 아무튼 호로록! 호로록! 2014. 10. 22. 22:02 식객 [폐업] 사당 수제 돈까스 전문점 《이찌 돈까스》 주말 저녁 약속이 있어서,사당에 방문 -평소에 술만 먹던 곳이라,딱히 아는 밥집이 없어서 이곳저곳 돌아다녔다.돌아 다니다가 구석(?)에 위치한이찌 돈까스에 방문!큰 기대 안 하고 배나 채울 요량으로 들어 갔다.사당역 10번 출구에서 쭉 나와새마을금고 뒷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나온다.이른 시간도 늦은 시간도 아니었지만,가게는 한산 -그래도 인테리어는 깔끔했다.단촐한 선반 -가격도 저렴하고,메뉴도 단촐하고 -가츠동가츠동 매니아인가 보다,우걱 우걱 -이찌 돈까스기본 돈까스도 우걱 우걱 -큰 기대 안 하고 들어갔지만, 튀김도 깔끔하고 맛도 있다.가츠동도 너무 짜지도 않고 아주 알맞음!손님이 너무 없는 것이 이해가 안 갈 정도로 괜찮은 집!위치 탓인가? 생긴지 얼마 안 되서 그런가? 2014. 10. 22. 20:29 방랑/KR 징검다리 휴무를 틈 탄 대구 걷기 여행 무작정 서울을 떠나고 싶어, KTX 타고 대구로 떠났다. 사촌 동생과 함께 대구 걷기 여행 스타트! 코스는 아래와 같다. 서문시장 → 달성공원 → 오토바이 거리 → 약전골목 → 이상화 고택 → 약령시 한의약박물관 → 국채보상운동 기념 공원 →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 대구향교 신남역에서 출발! 생각보다 볼 거리가 많네? 생각보다 볼 데가 많다. 일단 대구에서 가장 크다는 서문 시장에 방문! 촤르륵~ 늘어선 가게들 구석 구석 다니다 보면 시장이 굉장히 복잡하다는 게 느껴진다. 시장하면 역시 먹거리! 사촌 동생의 추천으로 납작 만두 대신에, 삼각 만두라는 것을 파는 곳으로 이동! 오, 진짜 삼각형이네~ 겉은 바삭바삭 하게~ 안은 당면과 야채가 가득~ 허둘순 어머니네 방문해보세요~ (허둘순 어머니 특별 출연.. 2014. 10. 22. 00:35 식객 [폐업-골목길] 대구의 뭉티기(생고기)!? 《골목길》, 그리고 Hot한 《북성로 연탄불고기 골목》 대구 여행의 맛집, 그 세번째 이야기 마지막 날이 아쉬워 무려 두군데나 방문했다. 일단, 간단하게(?) 배를 채우기 위해 대구에서 유명한 뭉티기(생고기)를 먹으러 갔다. 근데, 왜 대구 사람들도 뭉티기가 뭔지 잘 모르지...? 어쨌든 물어 물어 방문했는데!!! 여기서 꿀 TIP! 주말에는 소를 잡지 않아 생고기가 없다는 사실! 뭉티기를 먹고 싶다면, 꼭 평일에 방문하자. 외삼촌께서 단골집에 물어물어 그나마 금요일에 잡은 생고기를 숙성 시킨 곳이 있어, 어렵사리 방문했다. 이름하여 골목길! 메뉴판에는 생고기가 없다. 이것은 V.V.I.P 서비스?! 아홉시반 酒립대학 제동이형 반가워요. 생고기를 못 먹는 분들을 위해 돼지 갈비 주문! 오오~ 돼지갈비도 수준급! 그리고 요것이 뭉티기에 찍어 먹는 칼칼 고소한 .. 2014. 10. 21. 23:41 식객 대구 동인동 찜갈비 골목의 맛집, 대구 《낙영찜갈비》 대구하면 유명한 동인동 찜갈비 골목 한참 대구 투어를 지나다가 맛있는 낙영찜갈비에 방문! 여기도 안지랑 골목과 마찬가지로, 호객행위를 하는 가게와 안 하는 가게로... 선택은!? (정답은 이전 포스팅에..ㅋ) 기본 반찬 드디어 나온 마늘 가득 찜갈비! 한입 두입 호로록! 그 많던 찜갈비를 누가 다 먹었나?! 지난 번에 방문했던 경주의 대구갈비보다, 확실히 오리지날의 냄새가 난다! 2014. 10. 15. 22:29 문화/재생목록 [음악] 월간 윤종신 10월호 - 고요 (Feat. 정준일) 2014. 10. 15. 13:01 식객 대구 막창골목에 가자! 대구 안지랑 《또또곱창》 10/10~12일까지 짧은 대구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올리는 첫 포스팅! 대구하면 뭐다?! 막창이다!! KTX역까지 마중 나온 사촌 동생과 함께 안지랑으로 고고! Welcome! 대구! Welcom! 안지랑시장! 금요일 밤인데, 어째 한산한 막창 골목! 하지만... 이 골목을 지나 조금 더 들어갔더니, 자리가 없어서 줄을 서야할 정도! 맛집을 찾는 TIP. 호객 행위하는 곳이 아닌, 사람들이 알아서 차는 곳을 갈 것! 그래서 겨우겨우 한자리 나온 또또곱창에 방문했다! 메뉴판을 보니, 뭔가 서울에 비해서 저렴한 느낌도 나고! 주구 장창 연탄불! 고기는 역시 연탄불이지! 양파 간장 절임과, 독특한 장! 된장 베이스에 땅콩 가루같은 것도 들어 있는 것 같고, 내 입맛에 딱!! 대구에 왔으니, 참 한번 먹어 봐.. 2014. 10. 12. 23:27 잡담 순수의 호의 SBS 일요일 예능 "룸메이트" 中 독립해서 혼자 산지도 어느새 2년이 다 되어간다. 그래서인지 즐겨보는 예능프로그램은 나 혼자 산다, 인간의 조건, 룸메이트 등 혼자 사는 사람들의 얘기나 다른 누군가와 함께 사는 얘기들을 재밌게 보게 된다. 그러다가 오늘 룸메이트 지난 화를 보았는데, 위의 캡쳐된 장면처럼 조세호가 나나에게 생일 선물을 건네는 장면이 나온다. (물론, 조세호가 나나에게 호감이 있어서겠지만) 나도 예전에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흔쾌히 선물을 주었던 것 같다. 책이면 책, 좋아하는 음악 CD면 CD. 뭐 이런 저런 것들. 누군가를 좋아하면 무엇이든지 주었고 스스럼없이 연락하며 같이 시간을 공유했다. 저 장면을 보면서 문득, 지금의 나는 계산적인 사람이 되어 버렸다고 .. 2014. 10. 9. 13:29 와인 1865 Single Vineyard Cabernet Sauvignon 2011 1865 Single Vineyard Cabernet Sauvignon 2011 1865 싱글 빈야드 까베르네 소비뇽 2011 Maipo Valley, Chile 마이포 밸리, 칠레 나름 아껴두었던 1865 누군가의 결혼식에 처음 먹어보고 반한 맛. 같은 테이블에 앉아계시던 고위층(?) 부부께서는 싸구려지만 맛있다고 하신, 내게는 고급진 와인. 근데 어째, 그때 먹은 맛이 아니다. 드라이하면서 덜 달아 좋지만, 바디감이 없다. 그 당시에 먹은 것은 바디감이 좋았는데... 아쉬운대로 1865와 연애의 발견 마지막화 감상! 안주는... 사러 가기 귀찮아 담아 놓은 아몬드 후레이크 ㅋㅋ 2014. 10. 8. 00:31 잡담 내가 교회를 안 가게 된 이유 오늘 오랫동안 몸 담고 있던 교회 동생들을 만나서 그런가.. 괜시리 이렇게 끄적이고 싶어졌다. 교회에 안 나가게 된 이유들에 대해서 긴 시간동안 내 머리 속에 이러한 생각들로 채웠었다. 목회자가 마음에 안 들어서, 교회 시스템이 마음에 안 들어서, 교회 성도들이 하고 다니는 꼴이 못마땅해서. 핑계였다. 목회자 보고 다닌 것도 아니고, 교회 시스템을 보고 다닌 것도 아니었다. 교회 성도들이 무엇을 하던 내가 판단하고 정죄할 자격이 없었다. 이러한 이유들로 내 머리를 채운 것은 내 자신을 가리기 위해서였다. 교회를 다닌 것은 아주 어렸을 적부터였다. 집 앞에 있는 교회를 다니고, 친구 아버지가 목사로 계시던 교회를 다니고. 커서는 동네에서 나름 큰 교회에 다녔다. 그 당시에는 교회를 다니는 것이 참 좋았다... 2014. 10. 7. 23:55 이전 1 ··· 66 67 68 69 70 71 72 ··· 1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