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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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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발견, 연화도에 가다! 방랑/KR 연애의 발견, 연화도에 가다! 갈까 말까 고민 엄청하다가꿀꿀한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서 친구 혼자 정한 여행에숟가락을... 아니, 운전대를 잡았다. 2014년에 방영했던 연애의 발견을 너무 재밌게 봐서,(최근에도 다시 보기를...)꼭 한번 가보자고 했던 연화도에 가게 되었다. 늦지 않게 배를 타려면,아침 일찍 출발해야지! 무려 5시 반에 일어나서 일찌감치 준비해통영으로 향했다. 자, 그럼 운전 타임! 무지막지하게 먼 거리를 달렸다.신림 to 통영 삼덕항, 약 390km 원래는 셋이 운전 하는 거였는데,한 명이 감기 보균자여서... 둘만 운전했다. (결국 그 이후에 셋 다 모두 감기에 걸렸다는데...) 드디어,통영 삼덕항에 도착! 작은 항구여서, 딱히 여객선 터미널 같은 건 없다.연화도와 욕지도에 들어갈 수 있는 배를 탈 수 있다. 배 .. 2017. 1. 1. 22:30
남해 바래길 걷기 여행! 마지막 이야기 방랑/KR 남해 바래길 걷기 여행! 마지막 이야기 오늘은 드디어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선 사촌해수욕장까지 걸었었죠. 나름 험난한 코스였음을, 지금부터 나오는 코스는 정말 편하게 관광하며 걸을 수 있는 코스입니다. 멋있는 경치들도 많이 나왔구요. 마지막 코스인 가천다랭이마을(가천초교는 가지 않았습니다.)은 관광지에 온 것 마냥 볼 것, 먹을 것도 많았습니다. 항촌마을과 다랭이마을 중간 지점에 펜션이 위치해 있어서 펜션에 잠시 들어가 점심을 해결하기로 합니다. 점심을 해결하고 잠시 휴식(오전의 험난한 여정의 여파로..)을 취하고 3시 무렵에 나왔습니다. 아침나절내내 흐리던 날씨가 이제는 해가 쨍쨍(마지막 집으로 돌아가는 날도 날씨가 좋았습니다.) 아침에 험난한 코스를 돌았더니, 이런 평지는 날아다니는 기분. 하지만, 이내 또 탐험 정신이 육체를.. 2011. 1. 8. 15:19
남해 바래길 걷기 여행! 두번째 이야기 방랑/KR 남해 바래길 걷기 여행! 두번째 이야기 둘째날이 되어서 바래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펜션 주인 아저씨께서 평산항까지 태워다 주신 덕에 버스비를 아낄 수 있었습니다.(사장님 나이쓰! ^-^) 이번 포스팅에선 평산항(1번)에서 사촌해수욕장(3번)까지의 여정을 담아보겠습니다. 아침 이른 시간이라서 그런지 사람들도 별로 안 다니고, 첫차인듯한 버스를 타고 읍내로 나가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코스를 시작하기 전, 마을 입구 쪽에 멋진 부두(?)가 있어서 그 쪽으로 먼저 향하기로 합니다. 평산항에서 경치를 감상하고 (오전 8시쯤이라) 아주 시원한 공기를 충전하고 바래길을 걷기로 하였습니다. 다시 바래길 코스쪽으로 이동! 이제 평산항에서 사시는 분들의 삶의 터전으로 가는 바래길을 걸어볼까요? 평산항 마을에서 바래길을 따라 가면 첫번째 삶의 .. 2011. 1. 8. 00:12
남해 바래길 걷기 여행! 첫번째 이야기 방랑/KR 남해 바래길 걷기 여행! 첫번째 이야기 1월 4일부터 1월 6일까지 3일동안 남해 바래길(남해 바래길 다음 카페)을 다녀왔습니다. 입사하기 전, 머리도 몸도 환기시키기 위한 여행이었죠. 바래길은 1~4코스가 있는데, 각 코스마다 생각보다 거리가 있어서 선택을 해야했습니다. 처음에는 2코스와 3코스를 걷기 위한 계획을 짜기로 했는데, 2,3 코스에는 팬션이 적고 생각보다 거리가 있었습니다. 차도 없고, 렌트할 생각도 없었기에 바래길 코스 중 펜션이 많이 위치한 1코스를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자세한 펜션 정보는 위의 다음 카페에 가시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바래길이란 말의 뜻은, 마을에서 바다로 난 길이라고 해서 남해에서 갯벌이나 갯바위로 해산물을 채취하러 나가던 삶의 길이라고 합니다. (친절한 펜션 주인 아저씨의 설명) 또한 바래길 코.. 2011. 1. 7. 13:34
남해에 다녀왔습니다. 방랑/KR 남해에 다녀왔습니다. 경치가 아름다운 남해에 2박 3일 동안 다녀왔습니다. 여독을 풀고 남해 바래길의 경치를 소개하겠습니다.coming soon... 2011. 1. 6.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