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 (4)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대부도 칼국수? 바로 여기야, 대부도 <포도밭할머니칼국수> 대부도에는 정말 많은 바지락 칼국수 집이 있고, 그중에서 맛집도 정말 많다. 원래 최애는 26호 까치할머니였는데, 이전하면서 맛이 변한 것 같았다.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이제 엄지척까투리할머니로 바뀌었고,손주와 외손주가 각각 맡아서 하고 있다고 한다.(이건 나중에 포스팅) 우리 가족은 영흥도로 나들이를 자주 가는데,오며 가며 사람들이 줄 서 있는 식당을 눈여겨보고 있다가,다음에 기회가 되면 방문하는 방법으로 맛집을 찾는다. 포도밭할머니칼국수도 그렇게 찾은 맛집.기회가 돼서 방문해 보았다.캐치테이블 가능하니 방문 10~20분 전 미리 예약하는 걸 추천한다. 기본으로 나오는 열무, 김치, 보리밥 깐바지락 칼국수 한 번 끓여서 나오지만,5분 정도 더 익혀서 먹으라고 냄비째 나온다. 통바지락 칼국수도 좀 더 싸.. 2025. 6. 27. 13:37 식객 [폐업] 맛있는 대하구이는 여기에서, 대부도 《천하수산》 또철 지나 올리는 포스팅 제철에 먹어놓고게으름에 이제서야 포스팅 오랜만에 찾은 천하수산 타닥 타닥 대하들아, 미안해맛있게 먹어 줄게 분홍 분홍맛있게 익은 대하 머리는 똑똑 떼서 버터구이로 먹어줘야 제 맛! 대하로는 부족하시다구요? 대하라면 팔팔 끓여서 먹어보시면아주 예술입니다! 오랜만에 왔는데도여전히 실하고 맛있는 천하수산 대하구이! 내년에도 또 오리라! 십리포에서 멋있는 노을로맛있는 저녁 식사의 마무리! 2018. 11. 5. 23:17 식객 바삭한 김치전과 담백한 칼국수의 콜라보레이션, 대부도 《26호 까치할머니 손칼국수》 ※가게 위치 변경되었음※ (맛도 바뀌었을지도 모름...) 불금을 맞이하여, 서울 근교 드라이브! 예전에 해솔길 한 번 걸은 이후로 오랜만에 들렀다. 최근, 포켓몬 고의 영향으로 다들 속초로 떠났는지, 대부도는 텅텅 비었다. 신림에서 대부도까지 1시간 10분 만에 도착! 김치전과 바지락 칼국수가 예술이라는 26호 까치할머니 손칼국수에 찾았다. (이선균 Ver) 자~ 22번 테이블에~ 김치전 하나, 칼국수 하나! 새콤 달콤하게 생긴 김치! 내 사랑 열무김치! 겉은 바삭바삭, 속은 촉촉한 김치전 등장이요! 으어, 이 어마어마한 크기 보소! 내 손이 얼마나 큰지 아는 사람들은 김치전의 사이즈를 알리라! (그나저나 긴 손톱 극혐...) 큼직한 바지락이 듬뿍 들어간 바지락 칼국수! 약간 기름지고 바삭한 김치전, 담.. 2016. 7. 24. 23:45 방랑/KR 대부도가 지겹다면 궁평항 여행! 원래 여행이란 건 급하게 떠나야 제 맛 최근엔 술 자리에서 여행을 정하는 것이 정석 숙소도 이동수단도 구하지 않고술 먹다가 장소만을 정해버렸다. 대부도, 제부도는 익숙하지만궁평항이란 곳은 익숙치 않은 곳 마음 맞는(시간 되는) 친구들을 모아서 떠났다. 서울에서 차로 1시간 남짓 달려와 만난 궁평 유원지 앞 바다 공대 남자 셋이서 쓸 데 없이 달의 인력 얘기하면서밀물 썰물의 원리를 파헤쳤다.ㅋㅋㅋ 궁평 유원지라고 해서 뭔가 있을 줄 알았는데,문 닫는 가게들과 노래방 기계 소리가 가득한..망실망실... 이 또한 급하게 술 자리에서 Get한!이.동.수.단!ㅋㅋㅋ 술 먹다가 말고 급하게 렌터카 회사에 전화하는나를 안쓰럽게 보신 행님이 빌려주셨다.그덕에 첫 오픈카 경험! 유원지에서 볼 게 별로 없어서바로 수산물 .. 2015. 3. 16. 00:5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