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194) 썸네일형 리스트형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7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지루하지만 아름다운 풍경★★★ 놀란은 나를 들어 그 곳에 놓아두었다.★★★★ 대사, 움직임, 음악, 색감. 많은 것들이 잔상으로 남는다.★★★★ 특별하지 않은 것을 특별하게 만드는 봉준호의 능력★★★☆ 웰컴 백, 피터!★★★★ 자극적인 요소에도 불가하고 이렇게 지루할 수가 있는건가?★☆ 2017. 7. 2. 13:06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6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로튼 토마토 지수가 높다는 건 이런 영화를 두고 하는 말. 로튼이 아닌 프레쉬!★★★★☆ 산산조각난 유리의 날카로움도 결국 무뎌진다.★★★☆ 불쾌한 몰입감★★★☆ 큰 줄기에 불필요한 요소들을 추가해 집중하지 못하게 만들다.★★★ 그 모든 것을 사랑으로 엮어내어 아름다운 이야기를 보여준 사만다와 아나이스에게 감사하다.★★★☆ 혹시나 했던 영화가 설마하면서 끝나버렸다.★☆ 시대와 인물이 만들어 나가는 가슴찌릿한 시★★★★ 너무나도 착한 가족 치유 영화★★★★ [도서]대상작과 몇 작품을 제외하곤 잘 읽혀지지 않는다.★★☆ 2017. 6. 11. 14:55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5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마지막 매듭은 어찌어찌 잘 묶었다.★★★☆ 기억에 남을 장면조차 없이 지루해졌고 남은 것은 정 뿐.★★☆ 그럴싸한 키워드를 던졌지만 지루해진 구성과 흐름★★★ 기대보다 시리즈가 작아지고 복잡해지는 느낌★★★★ 엔터테인먼트 요소와 미스테리의 조화★★★★ 소재덕인지 감독덕인지 매끄러워진 시리즈의 시작★★★★ 아직 거칠은 진행★★★☆ 2017. 5. 31. 13:13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4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연극이 끝나고 몰려오는 허망함★★☆ 2017. 4. 5. 22:28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3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박수가 절로 나오는 선구자들에게 영광을★★★★ 끝날 때까지 매튜에 놀아나다★★★★☆ 본격 우주선 수리 로맨스 (Feat. 공대생이 필요한 이유)★★☆ 잘 참고 끝내 마주한 엔딩★☆ 인기 넘치는 캐릭터에게 눈물 젖은 작별을 고하는 방법★★★☆ 어리둥절하지만, 소소한 재미는 있다.★★★☆ 선악의 혼돈, 무능, 이해되지 않는 것들이 뒤죽박죽★★★☆ 보는 내내 답답함과 안쓰러움뿐★★ 모두가 제 역할을 해준 덕에 꼬아버린 이야기를 마지막에 풀어주었다.★★★★ 너무나 아름다운 이탈리아 중부의 사랑 이야기★★★★ 2017. 3. 2. 08:07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2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매력적인 배우와 노래와 연기들을 이렇게 망쳐놓다. ★★ 코드가 안 맞아서일까, 흥미롭지 않았다. ★★ 당신의 모르쇠가 나를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 배우의 연기, 소재의 신선함, 웅장한 사운드가 순식간에 앗아간 내 2시간 ★★★★ 2017. 2. 9. 08:59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1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심은경이 잘 버무린 비빔밥★★★★ 2017. 1. 1. 14:48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12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이 재료도 넣고, 저 재료도 넣고, 어, 근데 레시피가 뭐더라?★★☆ 기대에 못 미치는 사운드가 아쉽다.★★★★ 이름 값을 못 한다.★★ 밋밋할 수 있는 요리를 독창적으로 만들다.★★★★☆ [뮤지컬]전개가 급 끝나버린 듯 하지만, 좋다.★★★☆ 2016. 12. 6. 23:49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11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음악이 구린건지, 영화가 구린건지. ★★ 각색의 중요성과 필요성 ★★ 다채로운 색으로 채운 그림. 다만, 밸런스가 맞지 않는다. ★★☆ 훌륭한 세계관에서는 재밌는 이야기가 무궁무진할 수 밖에! ★★★★☆ 판타스틱 인 더스트 ★★★★☆ 2016. 11. 1. 16:55 장바구니 [스마트폰] LG V20 자고로 지름은 신고하는 거라고...갑자기 질러버린 V20 디테일한 개봉기는 생략한다! 2016. 10. 13. 19:01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10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그래, 머리가 나쁜 날 탓해야지. 감독이 무슨 잘못이 있겠냐.☆ 모든 분야의 스탭들이 바뀌었다면 어땠을까?★★☆ 훌륭한 설계도, 성실한 시공자, 원하던 인테리어. 다만 설계도는 미리 보고 들어가자.★★★★ 이도저도 중구난방★★☆ 늘어지는 스토리 라인을 겨우 붙잡아 준 두 배우★★★☆ 뜨내기 밴드일거라 생각했는데, 제법 묵직한 사운드를 낼 줄 안다.★★★★ 늘어진 테잎 같지만 좋은 노래였다.★★★ 완벽하게 길버트에게 몰입하게 되어, 불타는 눈물이 내린다.★★★★☆ 2016. 10. 9. 02:59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9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처음엔 Olds함에 애잔하다가, 브리짓의 여전함에 웃다 나온다.★★★☆ 여전히 답답한 커플의 글로벌 연애일기★★★☆ 연상호만의 색을 찾길 바란다.★☆ 연출은 훌륭하지만, 대답하지 못 할 아쉬움이 조금 남는다.★★★☆ 정신적으로 신념적으로 뚝심있게 서 있는 남자의 전쟁★★★★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도 가만히 앉아 들을 수 밖에 없는 매력★★★★ 정신없고 난잡하다. 기억에 남는 것은 마지막 격언 한 줄.★★ 짧고 강렬하게 재현시킨 모글리의 모험★★★☆ 2016. 9. 1. 19:50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8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훌륭함을 덮어버리는 루즈함 ★★★ 하정우, 배두나가 연주하는 격정의 교향곡. 현실의 답답함을 건져주려는 오달수의 분투. ★★★★ 밥상을 잘 차려놨으면 맛있게 먹어야지, 이렇게 급하게 먹어 치워버리면 쓰나. ★★★ 꿈을 위한 춤은 부족하였고, 음악은 훌륭하였다. ★★★ 어서와, 동물 친구들- 이 영화 좀 끝내줄래? ★★★☆ 파장을 잠재우는 사인 한 장 ★★★ 결국엔 받을 수 밖에 없는 천만 마일리지의 차가움 ★★★☆ 본이 진부한 액션 영화로 편입되었다. ★★☆ 독특한 구성으로 이어가는 극적인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무엇을 보았는지 모르겠다. ★☆ [연극] 꾸준한 인기엔 이유가 있다. ★★★★☆ [뮤지컬] 음악에 힘을 준 거 같지만, 음악이 감점 요소가 되었다. ★★★ 2016. 8. 1. 22:52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7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모두가 묵묵히 자신의 일을 훌륭하게 해내었다.★★★★☆ 따지지 말고 즐기는 옴니버스식 마술★★★☆ 여전히 불안정한 영웅들★★★ 영화를 빛나게 하는 초능력은 한정적이다.★★★ 달에 대한 또 다른 기발한 상상력★★★★ 사랑(사람)은 누구에게나 훌륭한 치료제★★★★ 삐걱대는 좀비들의 팝핀댄스처럼, 너무 많이 담으려 노력하다 삐걱거리게 된 부산행 열차.★★ 작은 그릇에 억지로, 아무렇게 쑤셔 넣어 너무 난잡해졌다. 한 편의 결말도 못 맺고, 시리즈의 서막을 제대로 열지도 못 했다.★★☆ 의인화, 투영, 소리의 환상적 콜라보. 모든 우주는 아름다운 것.★★★★☆ 시리즈를 너무 늘려서 만든게 아닌가 싶다. 마지막을 위한 징검다리.★★ 단지, 지브리라는 이유로 용납되는 건 아니다.★★☆ 웃음.. 2016. 7. 3. 00:19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6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허상이 빚어낸 지루한 비극★★★ 상상과 감정을 기발하게 만들어내다.★★★★ 비정상과 정상의 감정, 이기와 이타, 자신과 조력자들이 만들어가는 내일★★★☆ 에단 호크가 선사하는 블루에 매료되다.★★★★ 덤덤하게 맞이하는 엔딩★★★☆ 흐름이 빠르지도 않으며, 내용은 부실하였다.★★★ [뮤지컬]익숙한 이야기, 무난한 구성과 음악★★★ 2016. 6. 3. 17:28 이전 1 ··· 5 6 7 8 9 10 11 ···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