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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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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on de Litoral, Viña Lambilla 와인 Baron de Litoral, Viña Lambilla 오랜만에 와이너리 업데이트! 처음 먹어 보는 스패니쉬 와인 둘 다 먹은지 오래 되서 맛도 잘 기억이 안 나지만... Baron de Litoral 바롱 데 리토랄 Murcia, Spain 무르시아, 스페인 Tempranillo 50%, Garnacha 50% 템프라니요 50%, 가르나차 50% 과일향이 풍부하고 블랙베리의 향이 가득하다는데...[링크] 나에겐 너무 달았다! 와인엔 군만두지! Viña Lambilla 비냐 람비야 Murcia, Spain 무르시아, 스페인 Bobal 60%, Monastrell 40% 보발 60%, 몬스트렐 40% 가격은 이게 바롱 데 리토랄보다 싼데, 오히려 나한테 더 맛있었음! 이번에 스페인 다녀오면서 민박집 사장님께 들은 얘긴데, 리오하(Rioja) 지방의 스페인이 인.. 2014. 5. 15. 23:04
Pavillon du Glana 2011 와인 Pavillon du Glana 2011 Pavillon du Glana 2011 파비용 두 그라나 2011 Saint-Julien, Bordeaux, France 생-줄리앙, 보르도, 프랑스 Cabernet Sauvignon 52%, Merlot 48% 까베르네 소비뇽 52%, 메를로 48% 풍부한 과일향과 타닌.. 드라이한 맛이 좋지만, 모스크바 면세점에서 사기 당했다.. 평균 가격 20유로던데.. 난 36유로에 사옴.. ㅠ_ㅠ 2014. 1. 13. 13:28
Yellow Tail Reserve Shiraz 2011 와인 Yellow Tail Reserve Shiraz 2011 Yellow Tail Reserve Shiraz 2011 옐로우 테일 리저브 쉬라즈 2011 Australia 호주 향이 풍부하고 많이 드라이하지 않지만 좋은 - 남은 치즈와 버터 쿠키와 함께! 남은 생일은 케빈과 함께 하는 케븐! 2013. 12. 25. 23:53
Famille Castel Medium Sweet Red 와인 Famille Castel Medium Sweet Red Famiile Castel Medium Sweet Red 파미유 카스텔 미디움 스위트 레드 France프랑스 다시 찾은 파미유 카스텔 근데 어째 이거.. 속았다.파미유 카스텔 홈페이지를 봐도 자세한 정보가 안 나온다. 뭐가 재료인지 몇 년산인지.. 꾸베(Cuvée)라서 그런가... 저번에 먹은 것보다 맛도 가볍고 덜 성숙한 느낌달기만한 그런 와인이었다. 실망! 2013. 11. 17. 11:15
독일에서 먹은 것들~ 방랑/2012 GB,DE,NL,SG 독일에서 먹은 것들~ 영국에서 먹은 것들~ 포스팅에 이어서, 이번엔 독일에서 먹은 것들 시리즈~~~ 독일에서 출근 첫 날. 남의 회사 구내 식당에서 먹은 닭가슴살... 근데 왜 카드는 안 되는거냐!? 아헨(Aachen)에 있을 때, 자주 가던 Chinese Restaurant! 홍연라이! 한식당이 없는 아헨에서 유일한 안식처 ㅠㅠ 홍연라이에서 먹은 뷔페~ 가운데 밥 + 참치, 아래쪽엔 김치다. 짝퉁이지만, 먹을게 이거 밖에 없었음 ㅠ_ㅠ 이 200ml짜리 콜라가 무려! 4 유로!!!!! 대략 6000원.... 이런 미친 호텔...! 아이리쉬 커피 커피라고 해서 먹었는데... 오잉? 술이네? 치즈 파니니 내가 아는 파니니는... 녹아서 나오는건데... Can you more cook? 하지만, 끝내 Sven은... What?만.. 2012. 7. 18. 22:47
진정한 맛집을 소개합니다! 세상 진정한 맛집을 소개합니다! 저는 맛집으로 소개된 곳은 여기저기 찾아다닙니다. 조금 비싼 가격엔 주춤하지만, 그래도 맛을 탐구(?)하는 자세로 찾아갑니다. 지금까지 다녀온 곳은 모두 맛집이 아닙니다. 진정한 맛집을 찾았습니다. 아래는 퍼온 글입니다. 지하철 1호선 관악역 근처를 지나가는 데 청과물을 함께 운영하는 분식집에 평생 듣도 보도 못한 간판이 걸려 있었습니다. 돈이 없어서 못 사잡수시는 분은 누구나 서슴없이 말씀하시면 무료로 제공해드리겠습니다. 지금의 간판을 만들게 된 건 IMF 시절, 한 중년 남자가 빵 하나 훔쳐 먹고 수갑을 차게 된 사연을 TV로 접하고 나서부터라고 합니다. '세상에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굶주림 때문에 범죄자가 된 사람. 일면식도 없는 그 사람의 축 처진 어깨를 TV로 보고 백정남 아주머니는 저도.. 2010. 12. 22.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