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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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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블로그 혐오증 커뮤니티, 블로그 등이 주는 정보가 얼마나 다양한 시대인가. 이제는 영상 플랫폼을 이용해 다양한 정보들이 전해지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정보에 대한 신뢰도와 정확성에 대한 잣대는 없다. 이 정보가 정말 맞는 말인지, 정확한 정보인지. 실제 정보 제공자의 의견인지, 생각인지 알 수가 없다. 심지어 무분별한 복사 글도 보인다. 자신이 만든 콘텐츠를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이 생산한 사진, 그림, 영상들을 무분별하게 복사하고 붙여 넣는다. 광고 수익에 목을 매고 있다. 심한 경우 제대로 된 정보 제공을 하지도 않는다. "~에 대해 알아보겠어요. ~가 이슈인데요 ~저도 궁금해요" 같은 웃기지도 않은, 이슈에 대한 유입자들을 늘리기 위한 낚시 포스팅들도 많아졌다. 웹 상의 정보들은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2019. 12. 30. 09:49
잡담 블로그가 뜸해진 이유 Part.2 저번엔 왕좌의 게임 정주행을 핑계로,이번엔 연희공략 정주행을 핑계로... 중국 드라마에 빠지게 될 줄이야. 무려 70부작이나 하는 드라마 정주행 중이다.이제 약 80% 정도 본 것 같다. 이번에도 여행도 준비 중이다. 저번엔 이탈리아 여행 전이었구나.근데, 드라마 보느라 여행 계획을 1도 세워두지 않았다. 일단, 드라마부터 독파해야 다른 일들이 가능해질 것 같다. 세워둔 계획들 잊지 말자. 2019. 2. 20. 13:16
잡담 잠시 방치 최근 인생 대소사 중 하나를 마치고 오느라 블로그가 상당기간 방치되어 있었다.병행이 가능할 것만 같았지만, 생각보다 신경 쓸 일도 많고 처리해야 할 일도 많았다.심지어 기혼자들에게 존경심이 생길 정도가 아니었겠는가? 신혼여행을 다녀오고 나서도 정신없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양가에 인사도 다녀오고 아직 정리 안 된 집과 짐을 정리하고, 회사에 출근도 하고.집에 필요한 물품들 장도 보고. 아직 못 산 가구들 보러 다니고. 차도 없는 뚜벅이기에 너무나 불편하다.이 모든 게 안 빠지는 기존에 살 던 전셋집 때문...추석 때 집 보러 온 사람 있을 때 그냥 나와버렸어야 했는데, 후회해서 무엇하리오. 아직은 정리가 많이 필요하다.이 블로그는 조금 더 방치될지도 모른다.그럼, 모든 것이 잘 정리가 되어 새로운 201.. 2018. 12. 17. 14:22
잡담 D-205 아직 1월에 다녀온 독일/스위스 포스팅도 마치지 못 하고 팔라완을 다녀왔다.자꾸 먹고 다녀서 몸무게가 한 달째 제자리 걸음이다.영자미식회를 보면서 잊었던 내 맛집리스트(엑셀)를 다시 복원해보았다. 지도는 완전 삭제했었나.알아보고 정리할 것들이 너무 많아서 포스팅이 너무 밀렸다. (영문 블로그는 개뿔...)거의 매일 같이 스케쥴이 있는 내 달력을 보고 있자니, 연예인을 해도 되겠다 싶다.회사는 잘 다니고 있는건가? 2018. 5. 10. 09:55
가상 영문 블로그 시작! 너무 손 놓고 있는 영어 간간히 출장도 가고 미드도 보고 하면서 영어 공부해야지 마음은 먹고 있는데 여전히 잘 안 된다. 일단, 가장 쉽게 내가 할만한 게 뭐가 있나 생각하다가 그래, 블로그를 하자! (이 블로그부터 신경 써야지...) 라는 마음으로 영문 블로그 시작! 여기서 한글로 작성했던 걸 옮기는 것부터 해보자 해서 시작했다. 구글 번역기는 사양하자! 2018. 3. 22. 11:57
블로그가 뜸해진 이유 잡담 블로그가 뜸해진 이유 요새 들어 사진도, 맛집도, 기타 잡다한 생각들도 안 올리는 이유는... 바쁘다. 노느라 바쁘다. 게다가 왕좌의 게임 시즌7을 맞이하여 시즌1부터 다시 보기를 하고 있어서 시간을 정말 많이 잡아먹고 있다. (어느새 시즌 5 다시 볼 차례 ㅋㅋ) 게다가, 다음 주면 이탈리아로 떠난다. 준비할 것도 살 것도 많다. 무엇보다. 사람들과 만나는 시간이 여전하다. 운동은?! 밀린 포스팅 틈틈히 해보자. 2017. 4. 15. 12:33
가상 2016 블로그 결산 진작에 이런 기능을 만들어주지.카카오로 넘어갔으니 티스토리도 좀 변화했으면 좋겠다.(서비스 종료는 이제 그만 좀 하고...) 출처 : http://www.tistory.com/thankyou/2016/tistory/360814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 '일상사다반사' 블로그입니다#일상다반사 #상위5%부지러너 #7년차블로그 #10만+방문자 #100+포스팅2016 글작성 수194개123456789101112010203040주제별 글작성 수96일상다반사28맛집19해외여행16음악12취미9사진태그별 글작성 수81글쓰기81씀80글80일상적 글쓰기23맛집16여행2016 방문자 수103,938명12345678910111204,0008,00012,00016,000조회수 높은 글1위깔끔한 한우 화로구이, 연남동 《뱃장》5,.. 2017. 1. 5. 19:45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로 홈페이지/블로그 통계를 보자! 가상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로 홈페이지/블로그 통계를 보자! 홈페이지에 광고를 달면서,내 블로그의 인기 콘텐츠와 검색어 등은 무엇일까 궁금해졌다. 아마 블로그나 소셜 마케팅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툴이 아닐까 싶다. 해서 한 달 전쯤부터,구글 애널리틱스 스크립트를 블로그에 심어 놓았다. 자세한 등록 방법은 친절한 블로그를 참고하자. [구글 애널틱스 개요화면] 개요 화면이라고 했지만,사실 실시간 > 개요 화면이다.(좀 있어 보이는 화면을 캡쳐했다.) 보통 기본화면은 잠재고객 > 개요 화면으로 가게 된다. [총 페이지뷰 수] 매일 방문자의 수에 대한 개요이다.하아.. 맛집 블로그 할 때는 그래도 하루 3,000뷰는 넘겼는데...(광고비가) 아쉽다. [인기 페이지] 홈페이지/블로그에서 가장 많은 페이지뷰가 일어나는 페이지를 알 수 있다.(나는 알고 있다. 소스 인사이트 단.. 2016. 8. 16. 23:56
도메인, 블로그 이름을 바꾸다. 잡담 도메인, 블로그 이름을 바꾸다. 참으로 오랜만에 블로그 이름을 바꾸고 다시 도메인을 입혔다. 과거 쓰던 iamkevin.net을 버리고, kevinx64.net 도메인으로 새 옷을 입혔다. 새 옷을 입힌 겸으로 해서 블로그 이름도 바꿨다. 덩달아 워터마크도 바꿨다. 새로운 기분이다! 2014. 3. 17. 23:13
잡담 블로그의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I Am Kevin > 케븐의 이야기 > Kevlog the Essay 블로그의 이름을 벌써 세번째 변경하였습니다. 영 맘에 드는 게 없어서 고민 하다가 이렇게 정하기로 했습니다. :) 자매품, 맛집 소개 블로그 "Kevlog the Taste"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ㅋㅋ 2010. 12. 8. 23:21
네이버 사이트 잡담 네이버 사이트 그냥 블로그 유입 로그를 보는 도중에, kevin으로 검색해서 내 블로그를 많이 들어오길래, 네이버에서 kevin을 쳐봤더니, 사이트에 저렇게 나오는구나. 네이버님아, 무슨 기준으로 사이트에 제 블로그를 올려두셨나요? 캡쳐이미지, 동영상은 너무 추상적인데... 맛집, 공모전, 제품 정보 등을 수록하긴 했지만... 아무튼 신기하네요. 저런 정보는 별로 없지만, 자주 찾아주세요. 2010. 1. 26. 0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