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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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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잘 먹어요, 여의도 <이탈리 더현대서울> 식객 아이들도 잘 먹어요, 여의도 <이탈리 더현대서울> 어린아이들을 데리고여기저기 돌아다닐 때는먹을 것이 먼저 걱정되기 마련 더 현대에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쇼핑하다가그를 해결해 줄 수 있는이탈리(Eataly)에 방문했다. 특별할 것 없는 식전 빵 해산물튀김오징어와 새우로 이루어진시칠리아식 해산물 튀김 생긴 것과는 다르게 맛있다. 봉골레조갯살이 앙증맞게 들어 있는 봉골레 파스타 까르보나라계란 노른자와 베이컨, 후추만 들어 있는정말 정통의 까르보나라였다. 아이들이 무척이나 잘 먹었다.개취의 정통 까르보나라여서, 나도 잘 먹었다.(그만 좀 잘 먹어도 되는데...) 프로슈토 루꼴라 피자 아페롤 스프리츠이탈리아에서 많이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운전을 해야해서... 와이파이만 드셨다. 발라딘 콜라콜라넛에서 추출한 천연향료를 이용한 탄산음료 ...라는데,맛은 오묘해서 잘 .. 2025. 6. 15. 23:42
우연히 마주친 직장인들의 회식 맛집, 여의도 <로바다야끼 소담> 식객 우연히 마주친 직장인들의 회식 맛집, 여의도 <로바다야끼 소담> 네이버 지도 - 저장케븐맛집map.naver.com  어릴 적 친구들과의 계모임간단하게 1차를 마시고 소화도 시킬 겸여의도 길목을 걷다가 마주친로바다야끼 소담 로바다야끼가 뭐야? 해산물, 채소, 고기와 같은 재료들을 손님 눈앞에서 직접 석쇠에 구워주는 일본식 요리, 또는 그런 요리를 주종으로 하는 일본식 요리점. 로바타(炉端)라는 말은 원래 '화롯가'를 뜻한다. 즉 화롯가에 둘러앉아서 이것저것 구워 먹던 게 로바타야키의 시초로 볼 수 있다.그렇다고 한다. 정말로 화롯가 주변에 자리가 있고,직원이 구워주는 시스템 저기 앉아보고 싶었지만,일행이 6명이라, 룸으로 이동! 먹어보고 싶었던 토끼도 먹어 보고(실망) 안녕, 드렁큰 웨일?나는 드렁큰 케븐이야. 스이게이 토쿠베츠 준마이요 놈 물건이다.아주 부드럽게 맛.. 2024. 12. 16. 22:27
한우를 부탁해요(오마카세), 여의도 《도쿄등심》 식객 한우를 부탁해요(오마카세), 여의도 《도쿄등심》 고등학교 친구들이 모두 결혼하고, 계모임을 시작했는데, 모두가 결혼한 시점에 갑자기 코로나가 터져버렸다. 회비는 계속해서 걷히고 쌓여가는데, 1년 만에 만나게 되자. 모두가 외쳤다. 한우 오마카세를 먹어보자! 어후, 가격 보소. 저것도 2021년 말 금액인데, 지금은 더 올랐을 것 같다. 오랜만에 모이니 평소 잘 하지도 않는 콜키지까지 디너 B코스를 시켰고, 한입 요리부터 시작 연어, 육회, 전복 참치 아보카도 간장 절임 크림 새우 고로케 코코넛 관자 기본 찬들마저 깔끔하게 나온다. 이래서 다들 오마카세, 오마카세 하나보다. 메인 요리 등장이요! 한우 안심, 등심, 새우살, 살치살 마늘, 은행, 올리브도 굽굽 맛있게 구워주니, 맛있게 먹어보자. 활 전복 버터구이와 치즈 맛있게 구워주는 한우 오마카세 맛은.. 2024. 4. 22. 23:05
오카마세, 코스 모두 가능합니다. 여의도 《슈치쿠》 식객 오카마세, 코스 모두 가능합니다. 여의도 《슈치쿠》 어쩌다보니 가족 이벤트 때 종종 찾게 되는 여의도 슈치쿠 첫 저녁 방문 때는 미세먼지로 바깥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었는데, 그 이후 몇 번의 방문에는 좋은 뷰를 선물로 주었다. 근데, 뷰 사진이 없네?! 일단, 슈치쿠는 테이블에서 오마카세도 가능하고, 룸에서 코스 요리도 가능하다. ★예약은 필수!★ 첫 번째는 오마카세를 구경해보자. 오마카세 구다사이! 차를 가져오는 게 아니었는데, 스시에 사케 한 잔 안 했다니! 첫 코스로는 사시미가 네 점 나온다. 참치와 도미 맑은 조개탕으로 위장을 워밍 업 시켜주자. 너무 멀리서 찍었잖아... 저거 뭐였더라. 전갱이 초밥 가리비 초밥 잠깐 소라로 쉬어가겠습니다. 단새우 초밥 익히지 않고 생이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도화새우 초밥 금태 초밥 우리 부부의 사랑 우니!.. 2023. 4. 13. 2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