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2012 GB,DE,NL,SG
영국에서 먹은 것들~
영국 사진들을 정리하는 겸 해서, 일단 음식 사진부터 정리해봤다. 이 다음에는 영국 사진들 하나씩 정리해서 올려야겠다. 간단히 뭘 처묵처묵 했나 봅시다~ 아침마다 일용한 양식이었던, 매리엇 호텔 조식. 영국에 있을 땐 깨닫지 못했다. 매리엇 조식이 짱이었다는 것을... (물론 동행자 한 분이 프랑스 하얏트가 짱이라고 하셨다.) 외쿡은 물이 너무 비싼거 같아요. 정확한 가격은 기억 안 나지만, 호텔에서 한병씩 챙겨줘서 돈을 아낀 듯. 새로운 음료수에 도전하고자 먹어본 Lucozade 환타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암튼 그저 그런 달짝지근한 탄산 음료 법인 사무실에 주말마다 고생한다고, 법인 직원분이 주신 벨기에 초콜릿, 맛은 작살!!! 또 구해서 먹어야지! 출장자의 주식, 맥도날드! 촤컬릿과 다이제. 당도는 ..
2012. 7. 3. 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