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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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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산동 우시장의 맛집, 독산 《우시장 3호집》 식객 독산동 우시장의 맛집, 독산 《우시장 3호집》 이 곳을 처음 방문한 것은 아마 2007년도쯤인 것 같다. 과거 다니던 회사에서 회식으로 갔었다. 그 이후로도 종종 방문하게 되는 독산동 우시장 3호집! 심지어 집까지 독산동으로 이사를 왔으니, 이 어찌 기쁠쏘냐! 독산동 우시장이 유명하지만, 다른 가게들보다 이 곳이 내 입에 잘 맞는다! 너무 옆에서 찍었나.. 가격도 적당한 편! 천엽, 지라, 간은 서비스! 기본 반찬! 모듬 모듬 그리고 왼쪽에 살짝 나온 육회는 바로 입 속으로 풍덩! 서비스로 주신건데... 뭐더라... 잘 먹었습니다. 소에 대한 평가는, 소에 대한 예의가 아니기에. (참고로 써있지만, 한우가 아닌 국내산 육우) 맛을 보기 위해선 직접 방문해보시길! 2014. 7. 18. 13:20
차이나타운에 가지 마라, 인천 《용화반점》 식객 차이나타운에 가지 마라, 인천 《용화반점》 어쩌다보니 밀리고 밀린 맛집 업데이트!벌써 2달 전에 다녀온 인천의 맛집! 친구 녀석들과 인천 일대 여행을 가서 방문하게 된 곳이다.남들은 차이나 타운의 중국집을 간다지만,우리는 용화반점에 갔다. 골목에 작게 위치한 용화반점차들도 빽빽히 들어서 있다. 휴무일을 잘 기억하기.둘째, 넷째 월요일은 오전만 장사하고. 그 외에도 종료 타임이 있다.종료 타임은 재료가 다 떨어졌을 때!절대, 늦게 가지 마라! 우리 일행도 대략 50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다. 이른 시간이 아닐 때, 주차장이 비어있다는 것은...재료가 떨어져서 손님들이 입맛만 다시고 발걸음을 돌려 가버렸다는 뜻이다. 특별출연. 친구1. 조슈아 오. 특별출연. 친구2. 야근 쳉. 특별출연. 친구3. 모자 두개 쓰는 오빠, LA 팍. 정겨운 차림표,가격.. 2014. 7. 17. 21:26
모스크바 출장기 & 야경! 방랑/2013 RU,BR 모스크바 출장기 & 야경! 눈 쌓인 날의 출국 파리 경유해서 모스크바로 넘어가서 에어 프랑스 탑승! 지금까지 타본 비행기 중 기내식이 제일 맛있었다! 출발할 땐 준 기내식 음음, 와인도 굿이군요. 대충 중국이나 몽골 상공? 꼬불꼬불 산길 기내에서 캔디바도 주네. 전에 하겐다즈 주는건 봤었는데. 구름이 너무 이뻐 역시나 우중충한 유럽(파리)의 하늘 셔틀 타고 이동하는데, 러시아 가는 동양인은 Only One! 샤를 드 골 공항, 터미널 2D의 천장. 오묘한 인테리어군. Buy Paris 유로를 안 가져와서 살 돈이 없네요. 근데 온통 명품 천국. 파리에서 모스크바로 슬슬 추워지려나 했는데, 왠걸 서울이 더 추웠다. 저건 뭐라고 읽어야 하지... 븨....혿?ㅋㅋ 바닥이 눈으로 덮힌 셰레메티예보 공항 1시간여를 달려 Korston 호.. 2013. 2. 14. 22:05
세상 BBC '다이어트의 오해와 진실' 요약 정리 1. 내장지방은 식습관 조절과 운동으로 가장 먼저 뺄 수 있다는 사실이다. 2. 다이어트 성공은 운동보다 올바른 식습관이 더 중요하다. 3. 굶지말고, 갑자기 소량으로 먹지말고, 음식량은 그대로 하고 칼로리만 줄여라. 4. 배가고프면 단백질을 먼저 먹어야 포만감과 폭식을 피할수 있다.같은 양인데도 단백질(달걀,쇠고기,닭고기등)을 먼저 식사하면 포만감으로 덜 먹게 된다. 5. 폭식과 배고픔의 해결은 뇌를 속여야 한다. 6. 아침밥을 먹어야 하루동안 섭취하는 음식이 지방으로 축적되지 않는다. 7. 유지방을 먹어야 체지방으로 변하지 않는다.우유(저지방우유), 치즈, 식물성기름 등 섭취하면 위와 장에서 지방으로 인식하여 체지방으로 저장하지 않고 그대로 밖으로 배출하기에 탄수화물보다 덜 살찐다. 치즈를 많이 먹으.. 2012. 8. 9. 12:51
영국에서 먹은 것들~ 방랑/2012 GB,DE,NL,SG 영국에서 먹은 것들~ 영국 사진들을 정리하는 겸 해서, 일단 음식 사진부터 정리해봤다. 이 다음에는 영국 사진들 하나씩 정리해서 올려야겠다. 간단히 뭘 처묵처묵 했나 봅시다~ 아침마다 일용한 양식이었던, 매리엇 호텔 조식. 영국에 있을 땐 깨닫지 못했다. 매리엇 조식이 짱이었다는 것을... (물론 동행자 한 분이 프랑스 하얏트가 짱이라고 하셨다.) 외쿡은 물이 너무 비싼거 같아요. 정확한 가격은 기억 안 나지만, 호텔에서 한병씩 챙겨줘서 돈을 아낀 듯. 새로운 음료수에 도전하고자 먹어본 Lucozade 환타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암튼 그저 그런 달짝지근한 탄산 음료 법인 사무실에 주말마다 고생한다고, 법인 직원분이 주신 벨기에 초콜릿, 맛은 작살!!! 또 구해서 먹어야지! 출장자의 주식, 맥도날드! 촤컬릿과 다이제. 당도는 .. 2012. 7. 3. 21:27
진정한 맛집을 소개합니다! 세상 진정한 맛집을 소개합니다! 저는 맛집으로 소개된 곳은 여기저기 찾아다닙니다. 조금 비싼 가격엔 주춤하지만, 그래도 맛을 탐구(?)하는 자세로 찾아갑니다. 지금까지 다녀온 곳은 모두 맛집이 아닙니다. 진정한 맛집을 찾았습니다. 아래는 퍼온 글입니다. 지하철 1호선 관악역 근처를 지나가는 데 청과물을 함께 운영하는 분식집에 평생 듣도 보도 못한 간판이 걸려 있었습니다. 돈이 없어서 못 사잡수시는 분은 누구나 서슴없이 말씀하시면 무료로 제공해드리겠습니다. 지금의 간판을 만들게 된 건 IMF 시절, 한 중년 남자가 빵 하나 훔쳐 먹고 수갑을 차게 된 사연을 TV로 접하고 나서부터라고 합니다. '세상에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굶주림 때문에 범죄자가 된 사람. 일면식도 없는 그 사람의 축 처진 어깨를 TV로 보고 백정남 아주머니는 저도.. 2010. 12. 22. 14:36
세상 당신의 아이들에게도 쓰레기를 먹이실겁니까? 매일 매일 먹는 음식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나 민감한가? 우리나라의 비만 아동 수준이 미국 만큼은 아닐지라도 급격히 성장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나 또한 중도 비만이다. 그만큼 맛있는 것을 찾는다. 맛있는 것에도 두가지 종류가 있다. 몸에 좋으면서 맛있는 음식과 맛은 있지만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이. 우리는 모른다. 무엇이 더 좋은 음식인지. 심지어 밥상 위에 올라온 반찬이 무슨 나물인지 어떤 열매인지조차 알지 못한다. 그저 맛있는 음식에만 젓가락을 올릴 줄만 안다. 이번에도 TED다. 2010 TED Prize 수상자는 제이미 올리버다. 얼마전에 온스타일에서 방송했던 제이미 앳 홈도 아마 들어봤을 것이다. 또한 현재 영국에서 베컴에 뒤를 잇는 가장 유명한 스타라고 한다. EBS 지식채널 e에서 '.. 2010. 3. 13.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