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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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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마세, 코스 모두 가능합니다. 여의도 《슈치쿠》 식객 오카마세, 코스 모두 가능합니다. 여의도 《슈치쿠》 어쩌다보니 가족 이벤트 때 종종 찾게 되는 여의도 슈치쿠 첫 저녁 방문 때는 미세먼지로 바깥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었는데, 그 이후 몇 번의 방문에는 좋은 뷰를 선물로 주었다. 근데, 뷰 사진이 없네?! 일단, 슈치쿠는 테이블에서 오마카세도 가능하고, 룸에서 코스 요리도 가능하다. ★예약은 필수!★ 첫 번째는 오마카세를 구경해보자. 오마카세 구다사이! 차를 가져오는 게 아니었는데, 스시에 사케 한 잔 안 했다니! 첫 코스로는 사시미가 네 점 나온다. 참치와 도미 맑은 조개탕으로 위장을 워밍 업 시켜주자. 너무 멀리서 찍었잖아... 저거 뭐였더라. 전갱이 초밥 가리비 초밥 잠깐 소라로 쉬어가겠습니다. 단새우 초밥 익히지 않고 생이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도화새우 초밥 금태 초밥 우리 부부의 사랑 우니!.. 2023. 4. 13. 23:17
[폐업] 정갈한 스시를 원한다면, 마곡 《스시 이이고또》 식객 [폐업] 정갈한 스시를 원한다면, 마곡 《스시 이이고또》 까다로운 입맛도 아닌데, 만족스러운 스시 집을 찾기란 참으로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 근처에서 괜찮은 스시 집을 찾았으니... 마곡역과 발산역 사이에 위치한, 스시 이이고또 런치 스시 20,000원이라는 직장인에겐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괜찮은 스시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내어드리리! 런치 스시의 구성은 위와 같다. (대충 종류는 알겠지만.. 나열하기 귀찮...) 일류 스시 집이 아닌 이상, 어느 스시집이던 컨디션이 그날 그날 다를 수 밖에 없다. 이이고또에 몇 번 방문해 봤지만, 아직까지 복불복 중 불복은 없었다. 다른 사람들 평을 보니... 나는 아직까진 복복복 간단하게 나오는 식사와, 깔끔한 후식까지, 아아, 기분 좋은 식사였다. 자, 일하러 가자! 2019. 12. 6. 14:50
상계동에서 맛있는 초밥집을 만나다. 상계 《신초밥》 식객 상계동에서 맛있는 초밥집을 만나다. 상계 《신초밥》 굉장히 오래되었고, 원래 살던 곳에 있어 방문해야지 마음을 먹었던, 신초밥 거의 30년 가까이 토박이로 살았던 노원구엔 은근 맛집이 좀 있다. (지금은 관악구민..ㅋㅋ) 그 중에서도 몇 년간 벼려왔던 신초밥을 4~5년만에 방문했다. 저녁 시간에 딱 맞춰 갔는데, 1분만 늦었어도 엄청난 웨이팅이 있을 뻔. 심지어 포장 주문도 엄청 많았다. 왠지 동네에 있으면 맛이 그냥 그럴 거라고 생각되지만 신초밥은 예외! 오랜만에 정말 맛있는 초밥집을 찾아서 기쁘다! 2016. 1. 31. 23:47
맛있는 초밥을 즐기러 가자! 홍대 《파파초밥》 식객 맛있는 초밥을 즐기러 가자! 홍대 《파파초밥》 친구들과 송년회를 겸해서, 친구들의 추천으로 홍대의 맛있는 초밥집을 찾았다. 아늑한 파파초밥 그리고 초밥을 즐기는 사람들 저렴한(?) 가격의 초밥과 스시들 파파모듬초밥을 주문하고 대기 샐러드 장국 단호박 샐러드(?) 추운 겨울엔 역시 뜨끈한 우동! 파파모듬초밥 첫번째 접시 초밥 위에 올라간 큼직한 스시들이 보이는가?! 저 왼쪽 끝에 참치는 두껍고 두꺼웠다. 모든초밥 두번째 접시! 엇, 나 장어랑 군함 먹은 기억이 없는데? 잘 먹는 친구들과 함께하니... ㅋㅋㅋ 이로써, 에피타이저는 다 먹었다!!! 크디큰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 포스팅은 본격적으로 먹은 시카고 피자! 2014. 12. 14. 2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