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2024 JP,ID
칠순 기념 오키나와 여행기 14탄, 청량한 해변 <트로피칼 비치>, 그리고 누가 오키나와 스시 별로래? <야자에몽 やざえもん>
Tropical Beach · 4-chōme-2-1 Mashiki, Ginowan, Okinawa 901-2224 일본★★★★☆ · 해변www.google.com 여름엔 역시 해변으로 떠나야 하지 않겠는가?오키나와에도 정말 많은 해변들이 있는데,나하에서 비교적 가까운 트로피칼 비치로 향했다. 토로피카루 비-치 너무 더워서 안 빌릴 수가 없었다.파라솔과 선 베드 하나 빌렸다. 파라솔 1,000엔선 베드 1,000엔 어휴..일본 해변도 한국 못지 않네. 그래도 바다 색은 미쳤다. 수심이 낮은 곳이 길게 이어져 있어서,어린아이들과 놀기 아주 좋다.물도 맑아서 기분마저 상쾌해진다. 신나게 해변에서 놀고,파르코시티로 향했다. まぐろ問屋 やざえもん サンエー浦添西海岸パルコシティ店 · 일본 〒901-2123 Okin..
2026. 8. 18. 00:05
식객
[폐업] 정갈한 스시를 원한다면, 마곡 《스시 이이고또》
까다로운 입맛도 아닌데, 만족스러운 스시 집을 찾기란 참으로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 근처에서 괜찮은 스시 집을 찾았으니... 마곡역과 발산역 사이에 위치한, 스시 이이고또 런치 스시 20,000원이라는 직장인에겐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괜찮은 스시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내어드리리! 런치 스시의 구성은 위와 같다. (대충 종류는 알겠지만.. 나열하기 귀찮...) 일류 스시 집이 아닌 이상, 어느 스시집이던 컨디션이 그날 그날 다를 수 밖에 없다. 이이고또에 몇 번 방문해 봤지만, 아직까지 복불복 중 불복은 없었다. 다른 사람들 평을 보니... 나는 아직까진 복복복 간단하게 나오는 식사와, 깔끔한 후식까지, 아아, 기분 좋은 식사였다. 자, 일하러 가자!
2019. 12. 6.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