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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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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큰 아빠가 여기 계셨나? 충주 <큰집글램핑> 방랑/KR 어? 큰 아빠가 여기 계셨나? 충주 <큰집글램핑> 큰집글램핑 충북 충주시 노은면 대덕길 258-7 여행의 목적이 되는 숙소가 얼마나 있을까?그 장소만으로도 힐링을 주는 장소가 있어 소개해본다. 마침,또 예약을 해놓은 시점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충주에 위치한 큰집글램핑이다. 물론, 사장님이 큰 아빠 뻘은 아니다.큰 형정도 되겠다. 봄에 한 번가을에 한 번다녀왔는데 다 좋았다. 여름엔 작은 수영장도 오픈하시는데,가봐야지 하면서 못 가봤다.내년엔 도전해 봐야지. 주변이 온통 산이다.주변에 가정집 밖에 없어서 시골 친척집에 온 느낌이다. 정말 큰집글램핑이름 잘 지었다. 내부를 찍은 사진은 없지만,안에는 침대도 있고 냉난방기에 전기장판까지냉난방엔 문제가 없다. A-01, A-02 앞에 있는 정자정말 아무것도 없지만,아이들에겐 놀이터.. 2026. 10. 14. 23:13
이번 봄은 충주호로 꽃놀이를 가보자. 방랑/KR 이번 봄은 충주호로 꽃놀이를 가보자. 꽃놀이를 어디로 가볼까 하다가, 친구의 제안으로 충주호 쪽으로 가보기로 했다. 사람이 많은 쪽은 질색을 하는 나였기에, 유명한 여의도나 진해, 경포호 등 보다는 낫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여행길에 올랐다. 짧은(?) 이동 끝에 충주 탄금대에 도착했다. 거리상으로 다 가까워 보이지만, 충주호가 워낙 울퉁불퉁해서 여기 저기 이동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탄금대공원의 전경 지도가 푸릇푸릇한게 어찌... 벚꽃은 많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다. 오오, 벚꽃이다. 벚꽃! 탄금대 공원에서 본 유일한.... 정보 조사의 미스로 여기는 벚꽃 포인트가 아니었다. 그럼, 푸르른 새싹이랑 한강 8경인 탄금경이라도 보자꾸나. 열두대? 뭔가 두꺼비가 입 벌리고 있는 모양의 바위 탄금대에서 동쪽을 바라보니, 남한강변 .. 2017. 5. 15. 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