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찜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폐업] 아무거나 주세요, 통영 《동피랑 삼시세끼》 통영을 놀러 가서 뭘 먹어야 할 지 모르겠다?그렇다면,여기가 정답이다. 동피랑 마을 초입에 위치한동피랑 삼시세끼 보이는가,"아무거나" 마침, 3명이 놀러 간 통영이라아무거나를 시켜 보았다. 기본 반찬들 아, 맛있는 기본 반찬들. 아무거나의 첫 번째 주자로 나온 것은,역시 통영하면 굴 아니겠는가? 향긋한 미나리와 무쳐 나오는 굴무침그리고 굴전 어마어마한 양의 해물 뚝배기 굴이 새초롬하게 먹어달라고손을 흔든다. 응, 기다려. 살이 다 무너져버린(?) 가자미 조림 해초와 낙지 탕탕이와 비벼 먹는낙지 비빔밥 담백하니 아주 좋다. 어, 그리고 정체 모를 생선구이 아직도 통영에서 뭘 먹을지 못 정했다?그렇다면, 아무거나 먹으러 삼시세끼에 방문해보자. 2017. 1. 1. 23:05 식객 얼큰얼큰 해물찜과 해물탕 먹으러, 동해 묵호항 《동백식당》 삼일절 전날 징검다리 휴무를 맞이하여, 동해 쪽을 쭉~ 돌다가 왔는데(그래봤자 1박 2일) 여행 포스팅을 올리기 앞서~ 맛집 포스팅!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물찜을 먹고 있었으나, 우리는 국물이 너무 너무 땡겨서 해물탕 주문! 우리 분명히 소(小)자를 시켰는데, 어마어마한 양이다. 어마어마한 양의 조개, 소라, 게, 그리고 안에 있던 생선이 너무 부드럽고 맛있었다. 역시 바닷가에선 해물이 진리! 2016. 3. 8. 10: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