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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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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을 마치고, 요세미티로 - 요세미티 폴스 - 방랑/2023 ID,US 출장을 마치고, 요세미티로 - 요세미티 폴스 - 오크허스트에서 1박을 마치고,아침 일찍 일어나 요세미티로 향했다. 오크허스트에서 한 시간 반 정도를 또 가야 해서부지런히 서둘렀다. Yosemite Village Parking · 미국 95389 캘리포니아 요세미티 밸리★★★★★ · 주차장www.google.com 요세미티 빌리지 주차장으로 목적지로 찍고 출발했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해가 뜨기 시작하는 요세미티의 하늘 해가 떠오르기 전에는생각보다 많이 쌀쌀했다. 주차장이 널널해서,여기가 맞나, 비수기라서 그런가 했지만,기우였다. 오후가 되니 주차장도 만석사람들도 가득했다. 요세미티 특공대,요세미티 폴스로 출발 길쭉길쭉한 나무 사진으로 잘 안 담기는 건 어쩔 수 없지만,정말 웅장한 요세미티 공원 님아, 그 길을 가지 마오. 세상 풍파를 맞아온 나무 .. 2026. 3. 1. 15:27
출장을 마치고, 요세미티로 - 숙소편 - 방랑/2023 ID,US 출장을 마치고, 요세미티로 - 숙소편 - "출장지에서 휴가 사용 가능"이라는 회사의 좋은 제도로,출장 업무를 마치고, 출장자끼리 요세미티로 휴가를 가기로 했다. 같이 온 다른 사람들은 타호 호수 쪽으로캠핑카를 빌려 간다고 한다.이런 낭만 터지는 사람들 같으니라고. 다음엔 나도 시도해 봐야겠다.(라고 썼지만, 현재까지 출장 기회가 없다...) 월마트에 들러서, 저녁거리를 사기로 했다. 할로윈을 2주 앞두고 있어서,호박이 가득하다. 소고기 떼깔 보소 이제 길고 긴 자동차 트립을 떠나자.대략 3시간 반 정도 걸리는 거리였다. 180마일이니까 대략서울-대구 거리정도 되겠다. Lovely Oakhurst Cabin w/ Deck & Mtn Views!, Madera County - 2026 Updated Prices, Deals & Reviews | .. 2026. 2. 27. 18:04
발리 2회차, 물리아 리조트 방랑/2023 ID,US 발리 2회차, 물리아 리조트 2022년에 이어서, 2023년도 발리에 방문했다. 한 군데에만 머물렀던 22년과는 달리,23년에는 두 군데 지역을 머물러 보기로 했다.(그래봐야, 리조트 2군데...?ㅋ) 첫 번째는 22년과 마찬가지로 누사 두아 지역으로 잡았다.와이프님의 출장지가 누사 두아라서 자주 오게 된다. Mulia Resort - Nusa Dua, Bali · Kawasan Sawangan, Jl. Raya Nusa Dua Selatan, Benoa, Nusa Dua, Kabupaten Badung, Bali 80362 인★★★★★ · 리조트www.google.com 첫 번째 숙소는 물리아 리조트 인도네시아 왔으면 일단 커피로 하루를 시작해야지.1조식 2~3커피를 하고 왔다...ㅋ 아이랑 함께 가는 리조트다 보니키즈 클럽을 .. 2025. 11. 3. 23:01
북한강을 내 눈 앞에 두는 숙소, 청평 <청평하다> 방랑/KR 북한강을 내 눈 앞에 두는 숙소, 청평 <청평하다> 온전히 독립된 공간이 주는 아늑함북한강이 흐르는 전경이 주는 평화로움 우리는 첫 친가 삼대 여행의 숙소로 청평하다를 골랐다. 청렴하고 공평하다는 뜻의 도시청평 푸르름이 넘치는 프라이빗 숙소청평하다 내부를 잠깐 살펴보자. 숙소는 2층 복층으로 되어 있다.다만, 2층에는 이부자리와 에어컨만 있을 뿐문은 없어 개방된 공간이다. 거실 구석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과블루투스를 연결할 수 있는 턴테이블이 있다.  부엌도 적당히 잘 갖추어져 있어간단한 요리를 해 먹기에 용이하다. 안주를 열심히 만들어 주세요. 커피 머신과 캡슐도 있으니 즐기면 된다. 잠자리가 조금 불편한 2층그래도 층고가 있어서 다니기에 불편하진 않았다.개방되어 있을 뿐... 욕실은 깔끔 그 자체 마치, 최근 구해줘 홈즈에서 봤을 법한 욕실이다. 타일로.. 2024. 12. 8. 23:23
잡담 August Rush 7월이 갔다. 조금 이른 여름 휴가를 다녀왔다. 방학이 시작하고 한달 조금 넘은 기간 동안 두 가지 할 일을 마쳤다. 방학이 한 달이 남았다. OPIc를 봤다. 듣던 인터넷 강의의 강사님이 내 옆의 옆 자리에서 시험을 본다. 신기하다. 긴장을 많이 했다.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이 많다. 8월이 왔다. 아직도 지워지지 않은 할 일 목록을 살펴본다. 졸업 논문, 안드로이드(시작한다고 한지 2달은 된 거 같다.), 그리고 또 다른 프로젝트. 야구가 재밌다. 어렸을 적에 많이 해보지 못한 운동이라 그런지 재밌다. 심지어 배불뚝이 스포츠라고 비하하면서 안 보던 프로야구도 (가끔) 본다. 덕분에, K리그나 EPL은 멀어질 듯 싶다.(축구 소식이 느리다.) 무엇을 해야할 지 어떻게 걸어야할지 한 걸음이 매우 중요한 .. 2010. 8. 1. 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