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1

(10)
Yali Gran Reserva Syrah 2011 와인 Yali Gran Reserva Syrah 2011 Yali Gran Reserva Syrah 2011 얄리 그랑 리제르바 쉬라 2011 Maipo Valley, Chile 마이포 밸리, 칠레 벌써 세번째 먹어보는 Yali 시리즈 지금까지 먹은 시리즈 중 제일 맛있다. [지난 번에 먹은 Yali들] Yali Wild Swan 2013 Yali Limited Edition 2012 쉬라 품종은 잘 안 먹었었는데, 오.. 꽤 좋다. 드라이하면서 바디감도 있고, 향이 굉장히 좋다. 가성비 좋은 와인으로 인정! 2015. 11. 18. 12:05
Montes Alpha Cabernet Sauvignon 2011 와인 Montes Alpha Cabernet Sauvignon 2011 Montes Alpha Cabernet Sauvignon 2011 몬테스 알파 까베르네 소비뇽 2011 Colchagua Valley, Chile 콜차구아 밸리, 칠레 요새 집 앞 자도랭킹샵에 자주 간다. 당근 케익도 좋아하거니와, 고로케, 빵, 세계맥주, 과자 등 다양한 먹을 거리가 있다. 원래 한번 먹은 와인은 다시 포스팅 안 하는데, 요새 몬테스 알파에 완전히 꽂힌데다가, 안주도 맛이 좋아서 포스팅! 2015. 6. 13. 14:31
Montes Alpha Cabernet Sauvignon 2011 와인 Montes Alpha Cabernet Sauvignon 2011 Montes Alpha Cabernet Sauvignon 2011 몬테스 알파 까베르네 소비뇽 2011 Colchagua Valley, Chile 콜차구아 밸리, 칠레 치즈 플레이트와 함께 지난 번에 클래식 시리즈를 먹어서, 너무 땡긴 몬테스 알파 역시 조금 더 값을 얹어서 먹을 만하다! 아직 단골은 아니지만, 단골이고 싶은 잡에서! 2015. 5. 10. 20:47
1865 Single Vineyard Cabernet Sauvignon 2011 와인 1865 Single Vineyard Cabernet Sauvignon 2011 1865 Single Vineyard Cabernet Sauvignon 2011 1865 싱글 빈야드 까베르네 소비뇽 2011 Maipo Valley, Chile 마이포 밸리, 칠레 나름 아껴두었던 1865 누군가의 결혼식에 처음 먹어보고 반한 맛. 같은 테이블에 앉아계시던 고위층(?) 부부께서는 싸구려지만 맛있다고 하신, 내게는 고급진 와인. 근데 어째, 그때 먹은 맛이 아니다. 드라이하면서 덜 달아 좋지만, 바디감이 없다. 그 당시에 먹은 것은 바디감이 좋았는데... 아쉬운대로 1865와 연애의 발견 마지막화 감상! 안주는... 사러 가기 귀찮아 담아 놓은 아몬드 후레이크 ㅋㅋ 2014. 10. 8. 00:31
Pavillon du Glana 2011 와인 Pavillon du Glana 2011 Pavillon du Glana 2011 파비용 두 그라나 2011 Saint-Julien, Bordeaux, France 생-줄리앙, 보르도, 프랑스 Cabernet Sauvignon 52%, Merlot 48% 까베르네 소비뇽 52%, 메를로 48% 풍부한 과일향과 타닌.. 드라이한 맛이 좋지만, 모스크바 면세점에서 사기 당했다.. 평균 가격 20유로던데.. 난 36유로에 사옴.. ㅠ_ㅠ 2014. 1. 13. 13:28
Yellow Tail Reserve Shiraz 2011 와인 Yellow Tail Reserve Shiraz 2011 Yellow Tail Reserve Shiraz 2011 옐로우 테일 리저브 쉬라즈 2011 Australia 호주 향이 풍부하고 많이 드라이하지 않지만 좋은 - 남은 치즈와 버터 쿠키와 함께! 남은 생일은 케빈과 함께 하는 케븐! 2013. 12. 25. 23:53
Las Huertas Cabernet Sauvignon 2011 와인 Las Huertas Cabernet Sauvignon 2011 Las Huertas Cabernet Sauvignon 2011 라스 헤르타스 까베르네 소비뇽 2011 Colchagua Valley Chile 콜차구아 밸리 칠레 아직은 덜 숙성된 2011년 와인. 처음엔 밍숭맹숭한 맛이었다가, 마개를 열어두고 나중에 먹으니 좀 나아졌다. 홈페이지에서도 보니.. 추천 Decanting이 1시간이다. 다음부턴 먼저 검색해보고 먹어야 더 맛있는 와인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2013. 8. 25. 21:05
Palo Alto Reserva II 2011 와인 Palo Alto Reserva II 2011 Palo Alto Reserva II 2011 팔로 알토 리제르바 II 2011 Quinta de Maipo SpA Chile 퀸타 드 마이포 스파 칠레 Merlot 60% Shiraz 33% Tempranillo 5% Viognier 2% 홈플러스에서 30% 할인해서 산 와인 조금 달고 무겁지 않은 무난한 와인 차라리 같이 산 9,900원짜리 드라이한 와인이 더 좋았음 2013. 6. 16. 22:40
잡담 2012년 첫 글 사실 시간이라는 것은 연속적인 것이다. 그 연속적인 흐름(Flow)을 형상화(?)하여 인간이 임의적으로 시간을 구분해 놓았다. 따라서, 지금 새해, 새 날이라는 것은 그저 상징적인 것에 불과하다. 그저 임의로 잘라 구분해 놓은 것에 불과하다. 어제의 하루와 오늘의 하루가 다르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의미상이 아닌 그냥 물리적인.. 하지만, 인간이 구분해 놓은 이 임의의 기준은 놀라운 능력을 가진다. 이렇게 내가 새해를 맞아 글을 쓰게 만들고, 사람들을 광장으로, 해가 제일 먼저 돋는 동해 바다로 이끌어 낸다. 그리고 '다짐'을 하게 만든다. 한 해를 반성하고 새 해를 계획하게 만든다. 이렇듯 단순히 사람이 정해놓은 기준에 우리네들은 반응한다. 2012년, 혹자들은 12월 21일에 세상이 멸망한다고 한.. 2012. 1. 1. 01:42
잡담 2011년을 돌아보자. A to Z 9월 쯤엔가, 갑자기 한 해의 일들을 A부터 Z로 압축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올 해에는 예년처럼 몇 개의 키워드가 아닌 A to Z 키워드 목록 방식으로 한 해를 마무리 해보려고 한다. 아직 공란도 남았는데... 이틀동안 어차피 채울만한 키워드를 못 찾을 것 같다. - collegue(동료) : 꽤 많은 동기들을 알게 되었고, 마음이 맞는 사람들을 몇 만났다. 역시나 가장 큰 수확으로 남는 것은 '사람'이다.- education : 올 해 중 4달을 연수만 받았다. 그룹연수 2주, 자사연수 2주, 판매/서비스체험 2주, 본부연수 2주, SW연수 8주.- firebat : 취업 준비와 입사 후 연수로 인해 불참하던 야구팀에 다시 출석하기 시작했다. 열심히 야구해야하는데, 매주 나가는게 힘들다 ㅠㅠ.. 2011. 12. 29. 2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