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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느덧 25년 지기가 되어가는
고등학교 친구들과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는데,
기승전 양꼬치일 때가 많았다.
노량진 횟집에서 1차 생선 단백질을 하고,
2차로 양 단백질을 섭취하기 위해
가게를 서치해 취복루를 방문했다.
맨 처음 방문은 몇 년도인지 기억은 안 나나
이제 막 오프해 정신이 없던 상태였다.
그리고 모두가 눈을 번쩍이는데,
여기 맛집이네?
양꼬치 먹으러 들어갔다가
요리 맛집을 찾았다.
1회 차엔 먹느라 사진이 없었고,
2회 차 3회 차 사진을 투척해 본다.

최병서 아는 사람?
이제 늙크크
처음 보는 고량주였는데,
나쁘지 않아서 달렸다.
그리고,
나빠졌다. 윽. 내 속이야.

이 집 군만두 모양 재밌네?
물론, 맛도 재밌다.

향라닭날개
오우, 너무 맛있는 거 아닌가요.

양꼬치에 지삼선은 국룰이지.

이건 호불호가 좀 있었던 쯔란심관
나는 호호호
(내가 다 먹어야지)
노량진 근처에서 괜찮은 중식 집을 찾는다면,
취복루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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