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478)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폐업] 알로하~ 하와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부천 중동 《알로하 버스》 조금은 생소한, 하와이안 레스토랑이 있다길래 알로하 버스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렇게 더운 날에... 주택단지 상가에 위치한 알로하 버스 여기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식당, 카페들이 있었다. 날도 더우니, 하와이 느낌으로 부탁드려요. 하와이안 느낌의 인테리어 하와이안 레스토랑 알로하 버스입니다. 날이 더울 땐, 역시 시원한~ 생맥주 한잔! 쉬림프 치즈 샐러드 파스타 제대로 취향 저격!!!! 오동통한 새우 튀김 샐러드 드레싱이라고 해야하나, 이 파스타에 들어간 드레싱이 제대로 취향저격이었다. 그냥 호로로로로로로록 면이 부족할 정도로 흡입! 갈릭 치킨 밀 생각보다 이건 조금 실망... 토핑처럼 올라간 이 마늘도 너무 딱딱할 정도로 구워졌고... 너무 기름진 치킨 가스와 밋밋한 감자 튀김이 맥주만 땡기가 만들었.. 2016. 7. 31. 23:55 식객 [폐업] 일본 음식을 느끼고 싶다면, 봉천 《야베》 일본 음식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봉천역 근처에 위치한 야베를 찾았다. 야베엔 브레이크 타임이 있으니, 참고해서 가자. 내부 모습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직접 그린듯한 그림들이 여기 저기 많이 있었다. 안주 메뉴들 들어가자마자 보고 탐냈던, 스시 이름들이 담겨 있는 물컵 시원하게 웰치스도 한잔 오늘은 금주! 낫또 성애자라서, 낫또도 한 접시 시켰다. 끈적해질 때까지 휘적 휘적 저어서 밥이랑 호로록! 참치와 연어가 함께 나오는 마구로사케동 탱글 탱글한 살들이 먹어달라고 날 유혹한다. 밥에 한 점 올려서, 와사비 첨가해서 한 입! 뜨끄한 국물의 스끼야끼나베 가운데 계란을 풀어서, 국물까지 호로록 마시면... 사케 생각이 절로 난다! 일본에서 먹었던 스끼야끼보다 더 맛있었다. 안주류도 굉장히 맛있다고 하니, 다.. 2016. 7. 31. 23:06 씀 무표정 2016. 7. 31. 20:37 씀 누구나 2016. 7. 31. 13:12 씀 쌓여간다 2016. 7. 31. 00:45 씀 바다 2016. 7. 30. 13:20 씀 울타리 2016. 7. 29. 13:54 씀 믿어주다 2016. 7. 28. 21:04 씀 이유 없이 2016. 7. 28. 15:44 씀 영원히 2016. 7. 27. 08:52 씀 아무 말이나 2016. 7. 27. 01:21 씀 머뭇거리다 2016. 7. 26. 16:30 씀 헛수고 2016. 7. 25. 21:59 식객 바삭한 김치전과 담백한 칼국수의 콜라보레이션, 대부도 《26호 까치할머니 손칼국수》 ※가게 위치 변경되었음※ (맛도 바뀌었을지도 모름...) 불금을 맞이하여, 서울 근교 드라이브! 예전에 해솔길 한 번 걸은 이후로 오랜만에 들렀다. 최근, 포켓몬 고의 영향으로 다들 속초로 떠났는지, 대부도는 텅텅 비었다. 신림에서 대부도까지 1시간 10분 만에 도착! 김치전과 바지락 칼국수가 예술이라는 26호 까치할머니 손칼국수에 찾았다. (이선균 Ver) 자~ 22번 테이블에~ 김치전 하나, 칼국수 하나! 새콤 달콤하게 생긴 김치! 내 사랑 열무김치! 겉은 바삭바삭, 속은 촉촉한 김치전 등장이요! 으어, 이 어마어마한 크기 보소! 내 손이 얼마나 큰지 아는 사람들은 김치전의 사이즈를 알리라! (그나저나 긴 손톱 극혐...) 큼직한 바지락이 듬뿍 들어간 바지락 칼국수! 약간 기름지고 바삭한 김치전, 담.. 2016. 7. 24. 23:45 씀 별거 아니다 2016. 7. 24. 23:24 이전 1 ··· 49 50 51 52 53 54 55 ··· 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