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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LG그램(15ZD960-GX3GK) 개봉기 + 윈도우7(Windows) 설치기! 장바구니 [노트북] LG그램(15ZD960-GX3GK) 개봉기 + 윈도우7(Windows) 설치기! 두둥! 오랜만의 지름이다! 어찌어찌하다보니,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구매하게 되었다. 예전 같으면 다른 사양에 대해 꼼꼼히 따져보고 샀겠지만, 이번엔 무게에 초점을 두고,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노트북이자, 가장 큰 화면을 가진, LG그램 15인치를 선택하게 되었다. (그러고보니 최근 쇼핑 목록이 죄다.. LG제품) 자, 그럼 개봉기를 시작해보자. 지금까지 수도 없이 윈도우를 설치해보았지만, 이런 오류는 처음이다. 방금까지, USB 인식해서 윈도우 설치 화면까지 왔는데, 어째서 설치 드라이브를 인식하지 못 하니?! 알고보니 Intel 6세대 Skylake에서는 Window7 설치 시 USB 드라이브 인식이 안 된다는 것! 다행히 지금은 다시 지원을 한다고 한다. LG그램에서도 Window7.. 2016. 4. 3. 23:54
문화/재생목록 [음악] 이루펀트 - Pink Polaroid (Feat. 있다) 10년 전, 내 봄날을 채우던 음악 오랜만에 들어본다. 소울 컴퍼니 참 좋았는데... 요새 포스팅을 너무 안 해서, 억지로 올리는 음악 포스팅은 아, 아니... 맞다. 2016. 4. 1. 11:35
문화/재생목록 [음악] 마이큐(My Q) - 일년 후 (며칠째 Pt.2) 간만에 괜찮은 가수 발견!데뷔한 지도 꽤 오래 되었네. 너를 처음 만난 날나는 잊지를 못 해 눈치없이 내게 미소 짓던순수한 너의 진실된 마음을 사랑하는 나의 그대사랑하는 나의 그대사랑하는 나의 그대 I just wanna be with you우리 사랑 영원히 변치 말고 처음 그 느낌처럼 햇살이 밝은 오후그댄 내게 다가와 내 손 잡고 나와 기도했죠우리 사랑 영원하길 바라며 사랑하는 나의 그대사랑하는 나의 그대사랑하는 나의 그대 I just wanna be with you우리 사랑 영원히 변치 말고 처음 그 느낌 처럼 사랑하는 나의 그대사랑하는 나의 그대사랑하는 나의 그대 I just wanna be with you우리사랑 영원히 변치말고처음 그 느낌처럼 우리 둘이 우리 둘이우리 둘이 우리 둘이 2016. 3. 18. 13:05
문화/재생목록 [음악] Phil Woods & Barcelona Jazz Orchestra - My Man Benny 오, 이런 맙소사... 제일 좋아하는 색소포니스트 우즈옹의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도메인 만료... 알싸한 기분에 검색을 해보니... 작년 9월에 돌아가셨다. 하... 23살부터 약 9년간 내 플레이리스트에서 빠진 적이 없는, 우즈 옹... 지금 뭔가 좀 충격이다. 이런 상실감이 있나? 내가 가까이 아는 사람도 아닌, 그저 아티스트일 뿐인데... 오늘은 와인 한잔, 술 한잔에 우즈 옹의 음악을 틀어야겠다. 늦게 알아서 죄송해요. 당신이 Benny를 그리워하며 연주한 음악을, 내가 당신을 그리워하며 듣습니다. Good bye, My Man Phil. Rest in Peace. 2016. 3. 10. 17:21
언제나 갑자기 떠나는 여행, 삼척 겨울 바다 여행! 방랑/KR 언제나 갑자기 떠나는 여행, 삼척 겨울 바다 여행! 올 해에도 어김없이 갑자기 떠나는 여행이 시작되었다. 같이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개인 사정으로 그 빈도가 줄어서, 올 해에는 2월이 다 끝나갈 무렵이 되어서야 겨우 갈 수 있었다. 삼일절 전날 연차를 쓰고 일요일 저녁에 저녁 밥을 먹다가 급 렌트하여 출발! 달리고 달리고 달려서 삼척에 도착! 삼척 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모텔에 방을 잡았다. 역시 남자끼리 가면 이런 게 편해. 주변에 편의점도, 문 연 가게도 없어서 삼척시청 근처 편의점까지 다녀왔다. 시간도 늦었고 눈에 보이는 것도 없어 겨울 바다 잠깐 걸었다가 다시 숙소로 들어왔다. 그리고, 본격적인 여행의 아침이 밝았다! 기상청에서는 날이 흐릴 것이라고 예상을 했지만, 아주 맑고 조금 쌀쌀한 날씨가 우리를 맞았다. 바람만 안 불면 겉옷이 필요 없을 정.. 2016. 3. 10. 13:43
닭갈비의 고장으로, 춘천 《강산닭갈비》 식객 닭갈비의 고장으로, 춘천 《강산닭갈비》 동해에서 돌아오는 길에,뭐 맛있는 것이 없을까 하여 들른, 춘천!춘천하면 역시 숯불닭갈비지! 매콤한 것이 땡겨서,매운 숯불 닭갈비로 주문했다. 매운 닭갈비였지만,생각보다 먹을만 하기는 개뿔... 나중에 매워서 혼났다.매운 거 잘 못 먹으면 그냥 기본으로. 2016. 3. 8. 23:15
얼큰얼큰 해물찜과 해물탕 먹으러, 동해 묵호항 《동백식당》 식객 얼큰얼큰 해물찜과 해물탕 먹으러, 동해 묵호항 《동백식당》 삼일절 전날 징검다리 휴무를 맞이하여, 동해 쪽을 쭉~ 돌다가 왔는데(그래봤자 1박 2일) 여행 포스팅을 올리기 앞서~ 맛집 포스팅!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물찜을 먹고 있었으나, 우리는 국물이 너무 너무 땡겨서 해물탕 주문! 우리 분명히 소(小)자를 시켰는데, 어마어마한 양이다. 어마어마한 양의 조개, 소라, 게, 그리고 안에 있던 생선이 너무 부드럽고 맛있었다. 역시 바닷가에선 해물이 진리! 2016. 3. 8. 10:27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3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화려한 배우들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허술하게 마무리 했다.★★★☆ [도서]답답할 정도의 억압과 불의에 맞딱드린 남자의 절규, 하지만 끝내 이유를 알거나 해결의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2016. 3. 8. 09:33
Gorú 2014 와인 Gorú 2014 Gorú 2014고루 2014 Jumilla, Spain후미야, 스페인 모나스트렐과 쉬라 블렌딩된,고루 와인 강렬한 라벨이 인상적이어서 구매한 와인 마침 요새 모나스트렐에 꽂힌 덕에한 번 구매해보았다. 쉬라와 블렌딩되어서 그런가,첫맛은 드라이하나 끝맛의 향이 좋다. 2016. 3. 6. 23:36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2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공감할 수 없는 그들의 감정 변화★★ 2016. 3. 1. 21:00
김가네 첫 해외 여행 마지막편, 노노미야 신사와 오사카 성 방랑/2016 JP 김가네 첫 해외 여행 마지막편, 노노미야 신사와 오사카 성 확실히 짧게 다녀온 여행이라, 포스팅 거리도 부족하다. 해외 여행인데 4편으로 끝나다니... 아쉬운만큼 다음 여행이 기대 되는 법! 교토 청수사와 산넨자카, 니넨자카를 보고 나서, 교토 근교에 있는 죽림오솔길(치쿠린노 코미치)과 노노미야 신사 쪽으로 향했다. 노노미야 신사는... 밥 먹고 산책시켜 주러 온 느낌? 그래, 그런 느낌이다. 볼 건 그닥 없고... 왜 유명한지 모르겠다. 교토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다시 오사카로 향했다. 일정의 마지막 코스인 (저녁 온천을 빼고) 오사카 성에 들렀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등 몇 안 되게 알고 있는 일본 인물들이 쓰던 성이다. 오사카 성을 끝으로, 첫 가족여행을 마쳤다. 이래저래 부모님 처음 모시고 다녀온 해외 여행이라, 아쉬운 점도 많고, 후회.. 2016. 2. 22. 22:00
김가네 첫 해외 여행 3편, 교토에 가다! 방랑/2016 JP 김가네 첫 해외 여행 3편, 교토에 가다! 둘째날이 밝고, 아침 일찍 교토로 출발하였다. 과거 일본의 수도이자, 많은 일본 사람들이 살고 싶어한다는 교토여서 많은 기대가 되었다. 여행 전에도 이런 저런 사진들을 보며 기대감 증폭! 교토에서는 청수사(기요미즈데라)와 교토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산넨자카, 니넨자카를 들르기로 했다. 이때, 지나가는 승려분이 있었는데 사진을 못 찍은 것이 조금 아쉽다. 과거를 배경으로 한 영화나, 사무라이들이 나오는 영화에서 나오던 승려복을 볼 수 있었다. 청수사를 나와, 산넨자카와 니넨자카를 가기 위해 언덕길을 내려왔다. 교토의 녹차가 유명해서 녹차와 녹차로 만든 다양한 디저트들이 판매되고 있었다. 모두 게타라고 부르는지 알았는데, 모양에 따라서 이름도 모두 다르더라. 산넨자카와 니넨자카를 걷다가 보면, 과거의 .. 2016. 2. 18. 13:04
김가네 첫 해외 여행 2편, 오사카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 쇼핑거리 방랑/2016 JP 김가네 첫 해외 여행 2편, 오사카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 쇼핑거리 나라에서 관광을 마치고, 먹거리, 쇼핑할 거리가 넘쳐나는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로 향했다. 신사이바시 쇼핑 거리 사진은 이게 다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리고 상점들밖에 없어서 마땅히 찍을 사진은 없었다. 아휴, 저 까마득히 많은 검은 머리들이라니... 짧게 주어진 시간을 틈타, 약간 허기진 배를 채우러 회전 초밥집에 들렀다. 또, 미친 듯이 먹다 보니 사진이 없네... 확실히 초밥의 나라답게, 저렴한 회전 초밥 집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신선하고 맛있었다. 배를 간단히 채우고, 저녁의 도톤보리를 걷기 시작! 대체, 그렇게 맛있지도 않은 타코야끼 맛집이 왜 이리 많은거야;;; 이렇게 찍다보니, 참 먹을 게 많은, 먹다가 끝난다는 오사카인데... 이상하게 우리 가족은 땡기질 않아 먹은게 없다. 오사카에서.. 2016. 2. 16. 12:49
김가네 첫 해외 여행 1편, 나라 동대사와 사슴 공원 방랑/2016 JP 김가네 첫 해외 여행 1편, 나라 동대사와 사슴 공원 아, 이렇게 온 가족이 다 함께 해외 여행을 가게 될 줄이야. 사실 좀 더 빨리 했어야 한다고 느끼게 된 여행. 우리 네 식구 각자가 너무 바쁘거니와, 가족 여행에 대한 Needs도 없어서 중학교 이후 온 가족이 여행을 간 적이 없었다. 마침, 아버지 회갑 이벤트(음력으로 따지니.. 내년이지만)를 맞이하여 드디어 첫 해외 가족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첫 목적지는 오사카, 나라, 교토 2박 3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구정 프리미엄이 붙어서 굉장히 힘든(?) 여행이었다. *구정 프리미엄 : 가격, 인파 쩔음. 오늘 포스팅은 그 첫번째, 나라(奈良, なら)로 향해 보자! 사실 패키지 여행보단 자유 여행을 100배는 더 좋아하지만, 부모님들 모시고 대중 교통이니, 뭐 직접 알아보고 다니기가 너무 빡실 것 같아. .. 2016. 2. 15. 12:59
[폐업] 카레를 파는 카페, 홍대 《카페 히비》 식객 [폐업] 카레를 파는 카페, 홍대 《카페 히비》 오랜만에 평일 휴가를 맞이하야, 홍대로 출동 하였다. 카페 히비에는 당연히 커피 등의 음료도 팔지만, 이 집의 별미는 바로, 에비 카레이다. 자, 그럼 카페 히비의 맛난 메뉴를 만나보자. 부드럽고 맛있는 에비 카레를 맛보려면, 카페 히비에 방문해보자! 2016. 2. 12. 2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