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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또라이 10월 여행 준비-2.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 방랑/2016 JP 꽃보다 또라이 10월 여행 준비-2.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 여행 일정의 시작인 옥토버페스트! 맥주 축제라지만, 언제-어디서 열리고 무슨 행사들이 있는지는 잘 모르기 때문에, 관련해서 알아보자!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란?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에서 9월이 끝나기 2주 전 토요일부터 10월 초(3~6일 정도)까지 2주 동안 열리는 맥주 축제이다. 보통 10월 맥주 축제(10월제)라고 부르기도 한다. 축제가 열리는 곳이 뮌헨의 테레지엔비제(Theresienwiese)이기 때문에 독일인들(주로 바이에른 주민)은 이 행사를 비즌(Wiesn)으로 줄여 부르는 경우가 있다. 테레제 공주의 이름을 딴 잔디공원으로 평소에는 광화문 앞 광장 정도의 널직한 광장이나 축제 기간이 되면, 광장이 통째로 놀이공원+소맥(소시지+맥주) 텐트촌으로 변한다. 어디서 열리나? 위에도 .. 2016. 6. 13. 17:07
방랑/2016 JP 꽃보다 또라이 10월 여행 준비-1. 뮌헨 숙소 알아보기 올해의 해외 여행은, 회사 형들과 총 4명이서 떠나는 여행! 일명 "꽃보다 또라이" 작년 여행 때, 여행 준비 포스팅을 하다가 포기했었는데, 이번에는 올려보자! 여행의 시작은 옥토버페스트가 시작되는 뮌헨(München)이다. 아직 첫번째 목적지 외에는 확정된 것이 없다. 앞으로 준비하면서 포스팅해보자. (절대 혼자 알아보고 외로워서, 막내인게 서러워서 글 올리는 거 아니다.) 일단 첫 번째, 뮌헨에서 2박 숙소 알아 본 결과이다. 뮌헨으로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시길 바래본다. 이름 조식 포함 옵션 총 가격 주소 arthotel munich 포함 트윈x2 소파침대x2 ₩ 1,162,312 뮌헨 중앙역 남쪽 바로 아래 Paul-Heyse-Strasse 10, Munich, BY, 80336, 독.. 2016. 6. 9. 16:26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6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허상이 빚어낸 지루한 비극★★★ 상상과 감정을 기발하게 만들어내다.★★★★ 비정상과 정상의 감정, 이기와 이타, 자신과 조력자들이 만들어가는 내일★★★☆ 에단 호크가 선사하는 블루에 매료되다.★★★★ 덤덤하게 맞이하는 엔딩★★★☆ 흐름이 빠르지도 않으며, 내용은 부실하였다.★★★ [뮤지컬]익숙한 이야기, 무난한 구성과 음악★★★ 2016. 6. 3. 17:28
문화/재생목록 [음악] Snarky Puppy - Something (feat. Lalah Hathaway) 2014년 그래미(Grammy)상에 이어,2016년 그래미상을 받은 퓨전재즈 그룹스내키 퍼피(Snarky Puppy) 내가 좋아하는 에리카 바두, 마커스 밀러, 커크 프랭클린 등과 같이 작업한 그룹이다. 이번에 소개할 곡은 바로,2014년에 레일라 해서웨이와 같이 작업하여 그래미상을 받은 곡 스내키 퍼피의 그루브와 레일라의 작살나는 스캣이 합쳐진 이 끝장나는 음악을 꼭 들어보자. Ooh, ooh, ooh, it's somethingYou and I have somethingHow I long to be around whenWhen you can see thatYou and I have something In common, oh, oh, it's somethingWhen you can see thatAnd.. 2016. 5. 31. 22:05
잡담 나에게 쓰는 편지 Pt.2 안녕? 오랜만에 이렇게 편지를 쓰네. 그때는 안부를 묻고, 너의 상황과 기분 등에 대해 공감을 하고 조언을 했다면, 이번 편지에선 최근에 많이 하지 않았던 '반성'과 '제안'을 해보려고 해. 하루의 끝에 반성하지 말자고 다짐했던 것과는 모순된 편지이기도 하겠네. 이제는 정말 많은 것이 달라진 것 같다. 5년 전에 편지를 했을 때, 너는 입사한지 반년 정도 지난 애송이 신입사원이었으니까 말야. 물론, 그 당시의 너는 "나는 병역 특례와 프리랜서, 인턴의 경험이 있는 중고 신인이야."라고 떠들고 다녔지. 지금은 어때? 지금은 그 때의 경험과 추가로 5년의 경험이 더해진 나름 경력자인데 말이야. 네가 예상하던 미래의 네 모습과는 많은 것이 달라있지? 생각보다 성장하지 않았고(못 했다는 표현보다는 능동적으로 안.. 2016. 5. 31. 09:08
문화/재생목록 [음악] 웨이브(Wave) - Urban Groove 오늘의 음악 추천! 얼마 전 회사 선배랑 옛날에 심취해 있던 음악에 대해 얘기하다가갑자기 생각난, 내 생애 좋아했던 첫 한국 퓨전 재즈 그룹웨이브(Wave) EBS스페이스공감이 시작한지 얼마 안 된 시절알던 드러머 형님이 티켓을 주셔서 가게 됐었다. 웨이브의 드러머가 그 형의 스승이었던가.. 그랬다.(웨이브의 드러머가 아니라, 김반장이었나...) 어찌됐던... 웨이브의 Ppaiya 보컬 버전 노래를 정말 좋아했는데,그 영상은 찾기가 힘들다. 그래서 아쉬운대로 3년 전 발매했던 Single을 추천해본다.그루브 넘치는 웨이브의 음악...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2016. 5. 17. 13:36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5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드디어 완성된 한국판 오컬트 영화, 취향이 갈리는 것은 당연하다.★★★★★ 잔인함과 애틋함이 공존하다. 눈살이 찌푸려지는 참혹함.★★☆ 제니퍼 로렌스가 주는 몰입★★★★ 2016. 5. 4. 00:42
Black & White 사진 Black & White 2016엠플 스튜디오강남, 서울 피아노 건반은 흰색과 검은색 뿐이지만,건반이 만들어내는 소리는 수만가지의 색이 된다. 2016. 5. 3. 19:13
문화/재생목록 [음악] WE'D(위드) - Unhappy 5월의 노래 추천! 정말 아는 사람이 드물 것 같은 그룹나도 회사 선배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다. 회사 선배 친구분이 프로듀서라고 ㅋ각자 실력과 경력을 쌓아 와서인지 완성된 느낌의 음악 내가 좋아하는 에코브릿지 느낌도 나고,트렌디한 음악을 구사하는 것 같다. 감상해보자! 미처 몰랐던 그때 너의 눈길그땐 눈치 없이 지나쳤나봐어젠 나를 보더니 그냥 뒤돌아서서벌써 저 멀리 가버리는 건 왜 하긴 용기도 없었었지어디든 갈 때나 아무 때나항상 혼자 다니는 게 나아그렇게 항상 혼자 였지내가 뭐 여자야 거 있어봐야하는 거 없이 귀찮아요 oh, 이젠 달라요나 좀 도와 줘요먼저 말 걸기 부끄러워그저 매일 모른척했죠 난어렵게 온 기회도 놓쳐요사실은 난 여자를 몰라요 어쩌죠만나본 적이 없어요 대체 왜 이렇게 나에게만은어려운 일.. 2016. 5. 2. 11:07
여행의 힘 사진 여행의 힘 2015 Hallstatt Salzkammergut, Austria 갑작스레 어디라도 떠나고 싶기도, 미개척지에 대한 탐험을 하고 싶기도 하다. 가보았던 곳이 그리워 다시 찾기도 하고, 들르지 못한 곳이 아쉬워서 갈망하기도 한다. 일상도 하나의 여행이지만, 일상 밖의 여행에서 받는 에너지는 거대하다. 그래서 나는, 미래의 여행을 그리기도, 과거의 여행을 추억하기도, 현재의 일상에 충실하기도 한다. 나는 여행자다. 2016. 4. 21. 21:45
잡담 Counsel Have more than you show, Speak less than you know, Lend less than you owe. Ride more than you walk, Don’t believe everything you hear, Don’t bet everything on one throw of the dice William Shakespeare's 《King Lear》 Act 1, Scene 4 2016. 4. 21. 11:30
옥수수 사진 옥수수 2016전북 김제 외갓집 얼마나 많은 추억이 깃든 집인가얼마나 많은 사랑이 깃든 고향인가얼마나 많은 세월이 깃든 옥수수인가 2016. 4. 20. 00:31
문화/재생목록 [음악] 정키x거미x시스코(SisQó) - Without You 아니! 내가 정키 노래를 놓친게 있었다니... 게다가 거미! 시스코(SisQó)는 잘 모르니 패스... (유명한 애구나...) 잔잔한 R&B 감성이 예술이다. 들어보자! Bright Light Fancy Restaurants Everything in this world that A man could want that I got a Bank account bigger Than the law should allow Still still lonely now Pretty Face Could have covers from a VOGUE still I want you But I dont wanna be a lonely fool all of the money don't amount to you To you To yo.. 2016. 4. 15. 15:33
맛있는 탕수육과 물짜장, 익산 《길명반점》 식객 맛있는 탕수육과 물짜장, 익산 《길명반점》 외할머니의 미수연이 있어서, 김제에 들렀다가... 술자리에서 쩌리가 된 우리 항렬끼리 저녁 먹으러 익산으로 나갔다. 먹을 때 옆 테이블에서 볶음밥을 드시던데, 찾아보니 여기 볶음밥도 맛있다고 한다. 한 번 시켜볼껄... 양념이 걸쭉, 깔끔 탕수육이 아주 맛나다. 짜장이라기보다는 볶음 백짬뽕 같은 맛, 해산물이 많이 들어 있고, 양념의 맛이 좋다. 2016. 4. 14. 00:10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4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2와 시빌 워 맛 보기★★★☆ 이쯤 되면, 남은 2편을 봐야 하나 갈등이 생김. 디스토피아 영화의 한계가 보인다.★★☆ 훌륭한 그들을 모두 보여주기엔 다소 부족한 영화★★☆ 오로지 드라마 팬을 위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화시키지 못한 지루함.★★ 약간의 지루함이 동반되며, 너무 뒤섞어 놓았다.★★☆ 범죄 영화를 기대한다면 보지 말 것, 익스트림 스포츠와 자연의 위대함을 기대한다 해도 조금 지루할 지도.★★ 입을 열심히 털었지만, 시원하진 않았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살벌함, 인간의 선과 악. 그 모든 것들의 중심에서의 생존이 눈물겹다.★★★ 2016. 4. 9.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