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1502)
울타리 울타리 2016. 7. 29. 13:54
믿어주다 믿어주다 2016. 7. 28. 21:04
이유 없이 이유 없이 2016. 7. 28. 15:44
영원히 영원히 2016. 7. 27. 08:52
아무 말이나 아무 말이나 2016. 7. 27. 01:21
머뭇거리다 머뭇거리다 2016. 7. 26. 16:30
헛수고 헛수고 2016. 7. 25. 21:59
바삭한 김치전과 담백한 칼국수의 콜라보레이션, 대부도 《26호 까치할머니 손칼국수》 식객 바삭한 김치전과 담백한 칼국수의 콜라보레이션, 대부도 《26호 까치할머니 손칼국수》 ※가게 위치 변경되었음※ (맛도 바뀌었을지도 모름...) 불금을 맞이하여, 서울 근교 드라이브! 예전에 해솔길 한 번 걸은 이후로 오랜만에 들렀다. 최근, 포켓몬 고의 영향으로 다들 속초로 떠났는지, 대부도는 텅텅 비었다. 신림에서 대부도까지 1시간 10분 만에 도착! 김치전과 바지락 칼국수가 예술이라는 26호 까치할머니 손칼국수에 찾았다. (이선균 Ver) 자~ 22번 테이블에~ 김치전 하나, 칼국수 하나! 새콤 달콤하게 생긴 김치! 내 사랑 열무김치! 겉은 바삭바삭, 속은 촉촉한 김치전 등장이요! 으어, 이 어마어마한 크기 보소! 내 손이 얼마나 큰지 아는 사람들은 김치전의 사이즈를 알리라! (그나저나 긴 손톱 극혐...) 큼직한 바지락이 듬뿍 들어간 바지락 칼국수! 약간 기름지고 바삭한 김치전, 담.. 2016. 7. 24. 23:45
별거 아니다 별거 아니다 2016. 7. 24. 23:24
할 일 할 일 2016. 7. 24. 10:29
여백 여백 2016. 7. 23. 19:20
관계 관계 2016. 7. 23. 02:09
거절 거절 2016. 7. 22. 11:14
씀 : 일상적 글쓰기 자주 글을 써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여전히 잘 안 되어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우연한 기회에 '씀 : 일상적 글쓰기'라는 어플(Android, iOS)을 알게 되었다. 오전과 오후, 하루에 두 번씩 글을 쓸 수 있는 글감을 던져준다. 이 어찌 나에게 좋은 어플이 아닐쏘냐. 오늘부터 열심히 글을 써봐야겠다. 내 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글도 볼 수 있으니 더욱이 좋다. 가능하면 하루에 두 개씩 써내려 가보자. 시작! 2016. 7. 22. 10:55
아카펠라 잡담 아카펠라 작년 10월 7일부터 시작해서, 어느덧 9달이 훌쩍 지났다. 두 번의 공연, 한번의 축가 밖에 한 것이 없고, 그렇게 많은 노래를 익히지도, 그렇게 많이 실력이 늘지도 않았지만. 참으로 재밌다. 5~6개의 각 파트의 목소리가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내는 것. 부족하기도 완벽하지 않기도 하지만, 그렇게 여럿과 함께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 나가는 재미가 굉장히 쏠쏠하다. 다음 달 말이면 또 한 번의 수료 공연이 있다. 여섯의 목소리를 하나로 만들어 그 이상의 것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 자리를 마련하기가 힘들다. 막중한 책임감이 부여된 것이 아닌 취미로 하는 것이고, 다들 바쁜 자신의 매일과 싸우고 있기 때문이다. 좀 더 완성된 곡을 만들어 내고 싶은 욕심이 각자에게 있으니, 이번에도 이 난관은 각자의 자리에서.. 2016. 7. 16.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