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80) 썸네일형 리스트형 문화 콜드플레이(Coldplay)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예상 세트리스트를 알아보자! 그렇다.나는 간다. 당당하게 승자의 영역에 들어섰다.물론, 나는 실패했지만, 소중한 클릭의 여왕께서 해주셨다.(Special Thanks to Mrs.송) 이제 오늘/내일 안이면 티켓이 배송될 것이고,2주 뒤면 공연이다! 오우예에~~ 그렇다면,나는 어떤 노래에 집중할 것인가? 콘서트마다 정해진 큐시트가 있을텐데,검색하다가 setlist.fm이라는 아주 훌륭한 사이트를 찾았다. 콘서트 진행했던 노래 목록(Setlist)를 공유해주는 곳이다.그래서 2016년 기준으로 콜플의 최근 6개 공연 목록을 뽑아보았다. 보면, 대부분의 노래가 중복된다.일부가 달라지긴 하지만, 맥락은 이러하다. 이제 이 목록을 가지고 들으면 되겠다.콜드플레이 팬들이여! 일어나라!공연장에 갈 시간이 다가온다!!! 아,아래는 혹시나 해서작.. 2017. 3. 29. 01:01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3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박수가 절로 나오는 선구자들에게 영광을★★★★ 끝날 때까지 매튜에 놀아나다★★★★☆ 본격 우주선 수리 로맨스 (Feat. 공대생이 필요한 이유)★★☆ 잘 참고 끝내 마주한 엔딩★☆ 인기 넘치는 캐릭터에게 눈물 젖은 작별을 고하는 방법★★★☆ 어리둥절하지만, 소소한 재미는 있다.★★★☆ 선악의 혼돈, 무능, 이해되지 않는 것들이 뒤죽박죽★★★☆ 보는 내내 답답함과 안쓰러움뿐★★ 모두가 제 역할을 해준 덕에 꼬아버린 이야기를 마지막에 풀어주었다.★★★★ 너무나 아름다운 이탈리아 중부의 사랑 이야기★★★★ 2017. 3. 2. 08:07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2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매력적인 배우와 노래와 연기들을 이렇게 망쳐놓다. ★★ 코드가 안 맞아서일까, 흥미롭지 않았다. ★★ 당신의 모르쇠가 나를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 배우의 연기, 소재의 신선함, 웅장한 사운드가 순식간에 앗아간 내 2시간 ★★★★ 2017. 2. 9. 08:59 문화/재생목록 [음악] Luther Vandross - Hello 그냥 오랜만에 루더(Luther)옹의 Here and now나 듣고 싶었다.회사에 파일이 없어서 유튜브에서 듣다가,다음 동영상 자동 재생으로 해두고 잠들었는데,그동안 못 들어 본 루더옹의 지리는 곡을 듣게 되었다. 1984년에 발표한 라이오넬 리치(Lionel Richie)옹의 노래인데,루더옹이 10년 뒤에 낸 커버 앨범 중에 수록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루더옹 버전이 훨씬 더 많이 매우 매우 좋다. I've been alone with you inside my mind.And in my dreams I've kissed your lipsa thousand times.I sometimes see you pass outside my door.Hello, is it me you're looking for?I .. 2017. 2. 2. 13:06 문화/재생목록 [음악] 에이퍼즈(A-FUZZ) - Bye Blur Blues (Feat.김여레 of 하모니카) 2015 헬로루키에서 대상을 차지한A-Fuzz 작년 11월 1집 앨범을 들고 나왔다 해서,들어 보았다. 좋군! (덧) 에이퍼즈 관련 내용 찾다가 발견한,(에이퍼즈도 참여하는)누자베스(Nujabes) 오마주 공연! 바로 내일이 티켓 오픈! 2017. 1. 19. 08:33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7년 1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심은경이 잘 버무린 비빔밥★★★★ 2017. 1. 1. 14:48 문화/재생목록 [음악] Il Volo - Grande Amore 지난 번 Il Mondo 이후 다시 꽂힌 Il Volo의 Grande Amore 우연히 팬텀싱어를 보다가 듣게 되었는데, 너무 좋다. 팬텀싱어 덕으로 오늘은 한글 번역 같이 첨부! Chiudo gli occhi e penso a lei 두 눈을 감고 그녀를 생각해요 il profumo dolce della pelle sua 그녀의 달콤한 향기와 è una voce dentro che mi sta portando dove nasce il sole 그녀의 목소리는 태양이 뜨는 곳으로 나를 이끄는 것 같아요 Sole sono le parole 태양은 그저 한 단어일지라도 ma se vanno scritte tutto può cambiare 글로 쓰인다면 모든 것이 변할 수 있죠 senza più timore .. 2016. 12. 9. 13:18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12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이 재료도 넣고, 저 재료도 넣고, 어, 근데 레시피가 뭐더라?★★☆ 기대에 못 미치는 사운드가 아쉽다.★★★★ 이름 값을 못 한다.★★ 밋밋할 수 있는 요리를 독창적으로 만들다.★★★★☆ [뮤지컬]전개가 급 끝나버린 듯 하지만, 좋다.★★★☆ 2016. 12. 6. 23:49 문화 클래식으로 마음을 정화하자. 파주 헤이리 《카메라타 CAMERATA》 식객에 올려야 하나 한참을 고민하다가결국 선택한 건 문화! 애초에 이름이'음악감상실'이니까 말이다. 파주 헤이리 마을에 위치한황인용 뮤직 스페이스카메라타 황인용씨가 누군가 했더니,이 분이었다. 응,사실 누군지 잘 모른다. 카메라타의 입구 오래된 아날로그 음향기기들과무료 음료, 머핀이 제공된다. 넓직한 공간 저게 바로1930년대 제작된아날로그 음향기기들 딱 봐도비싸 보인다. 카운터에서 음료를 주문하고머핀을 챙겨가세요. 커다란 작품이 걸려 있다. 천장이 유리로 되어 있어낮에 온다면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아,비가 오면 정말 좋겠다. 직원 분이열심히 독서를 하고 계시던데책을 많이 읽으시나 보다. 카메라타 전체에 많은 책들이 있다. 음료와 머핀 섭취!(맛이 없는 저녁을 먹어서 그런지... 머핀 .. 2016. 11. 21. 21:14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11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음악이 구린건지, 영화가 구린건지. ★★ 각색의 중요성과 필요성 ★★ 다채로운 색으로 채운 그림. 다만, 밸런스가 맞지 않는다. ★★☆ 훌륭한 세계관에서는 재밌는 이야기가 무궁무진할 수 밖에! ★★★★☆ 판타스틱 인 더스트 ★★★★☆ 2016. 11. 1. 16:55 문화/재생목록 [음악] Lianne La Havas - Green & Gold 음악 추천을 벌써 2달 가까이 안 했단 말인가? 맘에 드는 음악이 없었던 건가. 아무튼, 오랜만에 취향 저격의 여성 보컬 발견! Six years old Staring at my nose in the mirror Trying to dip my toes in the mirror Thinking 'Who's that girl?' And 'Does the mirror world go on forever?' Calmly you roll Sharpening the knives in the attic Trying to watch cartoons through the static Thinking where am I gonna be If I'm ever twenty-three? Oh I'm looking at a li.. 2016. 10. 13. 16:01 문화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 세상의 모든 가능성(The Parliament of Possibilities) 아주 오랜만에 전시회를 보고 싶은 마음에,여기 저기 검색하다가, 리움 미술관에서 하고 있는 올라퍼 엘리아슨의이라는 전시가 눈에 들어왔다. 이태원으로 고고! 마침 용산역에서 GKBF가 열리고 있었다.Great Korean Beer Festival 심지어 가보고 싶던플레이 그라운드 브루어리도 참가하고 있었지만... 겨우겨우 참고 이겨내(?)리움으로 향할 수 있었다. 오잉, 이 건물은 무엇이길래저리 탐나는 옥상을 갖고 있는 것인가? 리움 미술관 바로 맞은편 건물. 처음 방문한 리움 미술관,어디 얼마나 잘 해뒀나 구경이나 해보자. 리움 미술관 앞에 설치된 수많은 구체들 뭐지.. 저 요상한 것은? 길게 늘어선 모니터 사이로 나오는 영상제대로 보지 않아서... 뭔지는... 입장 하기 전에 사람들이 천장을 보고 사진.. 2016. 10. 9. 20:21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10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그래, 머리가 나쁜 날 탓해야지. 감독이 무슨 잘못이 있겠냐.☆ 모든 분야의 스탭들이 바뀌었다면 어땠을까?★★☆ 훌륭한 설계도, 성실한 시공자, 원하던 인테리어. 다만 설계도는 미리 보고 들어가자.★★★★ 이도저도 중구난방★★☆ 늘어지는 스토리 라인을 겨우 붙잡아 준 두 배우★★★☆ 뜨내기 밴드일거라 생각했는데, 제법 묵직한 사운드를 낼 줄 안다.★★★★ 늘어진 테잎 같지만 좋은 노래였다.★★★ 완벽하게 길버트에게 몰입하게 되어, 불타는 눈물이 내린다.★★★★☆ 2016. 10. 9. 02:59 문화 한국 아카펠라 아카데미 고급반 59+60기 스웨그+그루브 수료 공연 초급반 후기 글을 올린 지, 거의 10달 만에 올리는 고급반 공연 글! 어느새 초급반, 중급반(찬조), 축가를 거쳐!4번째 무대인 한국 아카펠라 아카데미 고급반! 작년 10월달에 시작해서 거진 1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 오늘은 별 다른 거 없이,영상이나 올려보자. 총 2회 공연을대학로 도향아트홀(김대범소극장)에서 진행했고,올리는 영상은 2회 공연 때!(앞 공연보다 낫겠...) 일단 우리 팀 공연만 올려본다. 앞 부분이 조금 잘렸지만...중급 찬조와 축가를 했었던 Isn't she lovely!(앵글이 너무 내 위주다 ㅋㅋㅋ) 퍼커션이 아닌, 바리톤을 맡은리얼 그룹의 I Sing You Sing 마지막은,Carly Rae Jepsen의 원곡을 E.X.I.T(엑시트)가 편곡한 Version의Call me .. 2016. 9. 6. 00:43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9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처음엔 Olds함에 애잔하다가, 브리짓의 여전함에 웃다 나온다.★★★☆ 여전히 답답한 커플의 글로벌 연애일기★★★☆ 연상호만의 색을 찾길 바란다.★☆ 연출은 훌륭하지만, 대답하지 못 할 아쉬움이 조금 남는다.★★★☆ 정신적으로 신념적으로 뚝심있게 서 있는 남자의 전쟁★★★★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도 가만히 앉아 들을 수 밖에 없는 매력★★★★ 정신없고 난잡하다. 기억에 남는 것은 마지막 격언 한 줄.★★ 짧고 강렬하게 재현시킨 모글리의 모험★★★☆ 2016. 9. 1. 19:50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