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82) 썸네일형 리스트형 문화 [도서리뷰] Unto this Last 이전에도 이 책에 관해서 포스팅한 적이 있었는데,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역시나 좋은 책! - '사람'이 모든 주체이다! 내가 알고 있는 경제나 부의 분배, 가치 등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었다. 제 4편 마지막 요약을 보면 "생명을 제외하고 어떠한 부도 있을 수 없다."라고 존 러스킨은 말하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고, 모든 것의 주체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제 1~3편보다 제 4편이 훨씬 긴 이유는 이 책(논문)이 실리다가 그 시대 사람들의 반발로 갑자기 마무리를 지어서 그렇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영향받은 책이어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다시 한번 사람들과의 관계와 내가 소유한 것들에 대해서 깊게 고민할 수 있었다. 2010. 10. 26. 10:06 문화 [도서리뷰] 전문가가 아닌 전인이 되어라.《생각의 탄생》 책을 읽고 남는게 없어서, 마인드 맵을 시작했다. 앞으로 책 하나씩 끝내면 이렇게 기록을 남겨야겠다. 두고 두고 보면서, 간단하게 봐도 책의 내용이 기억날 정도로. - 전문가가 아니라 전인(全人)이 되라 이 책이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그거다. 창조적인 사고를 갖고, 획기적인 무언가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전문가로 부족하고, 많은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갖아야 해당 분야에 공헌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박식가가 되어야 한다. 박식가는 도락주의자와 다르게 지식활동을 제어할 줄 알고 지식들 간의 연관성을 인지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2010. 10. 18. 23:00 문화 Words 2010. 8. 18. 19:43 문화/재생목록 [음악] 가슴까지 맑아지는 노래, "Nella Fantasia" sung by Sarah Brightman 2010. 7. 27. 21:16 문화 [인물/책] 존 러스킨, 이 최후의 사람에게 알랭 드 보통의 책 《불안 Status Anxiety》에 보면 존 러스킨(John Ruskin, 1819-1900)에 대한 언급이 자주 나온다. 존 러스킨은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독창적인 사상가이자 예술평론가이다. 처음에는 부모의 영향으로 미술과 문학을 배우고, 성서를 익혀 목사가 되려고 하였다가 미술 관련 서적을 저술하면서 예술 평론가의 길을 걸었다. 차후에는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사회 사상가로 활동하면, 전통적인 경제학파를 공격하며 인도주의적 경제학을 주장하였다. 존 러스킨은 《이 최후의 사람에게 Unto This Last》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우리나라에선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라고 번역되어 나왔다. 삶, 즉 사랑의 힘, 기쁨의 힘, 감탄의 힘을 모두 포함하는 삶 외에 다른 부는 없.. 2010. 4. 30. 18:12 문화/재생목록 [음악] 2Pac - Dear Mama 2Pac: When I was young me and my Mama had beef. 제가 어렸을 때 저와 어머니는 불만이 많았습니다. Seventeen years old. Kicked out on the streets. 17살이 되었을 때, 거리로 쫓겨 났게 되었습니다. Though back at the time, I never thought I'd see her face.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도, 나는 절대 어머니의 얼굴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Ain't a woman alive that could take my mama's place. 우리 어머니를 대신할 수 있는 여자는 아무도 없었죠. Suspended from School. Scared ta go home. I was a fool. 학교에서 .. 2010. 2. 18. 14:10 문화/재생목록 [음악] Bob Marley - One love 18일 방송된 ebs 지식채널e에서 "레게, 평화를 꿈꾸다." 편을 보고나서, 엄청 오랜만에 밥 말리의 노래를 다시 들었다. 레게 풍의 음악 중에선 밥 말리가 단연 최고라고 해도 반박할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다. 사실 밥 말리하면 그저 레게 가수였는데, 지식채널e를 보고 나서 왜 위대한 사람인지를 알 수 있었다. 아래는 밥 말리가 두 정당 대표의 손을 맞잡게 하고 부른, One Love(영상이 삭제되었다) 아래는 One Love과 18일 방송된 지식채널e 동영상이다. 2010. 1. 22. 14:53 문화 [영화] 체코단편영화 - Most(다리) 체코 말로 Most는 다리라고 한다. 이 이야기는 실화를 기반으로 둔 29분짜리 단편영화, 치명적인 실수로 자신의 아들의 생명과 다른 수많은 생명을 선택해야하는 순간에 이르게 된다. 다리 관리인인 주인공은 선택을 한다. 과연 그의 희생적인 선택이 올바른 것일까? 2009. 12. 11. 09:57 문화 [만화] The Simpson The simpson, 심슨가족을 재미있게 에피소드를 하나도 안 빼놓고 본 적이 있었는데, 의외로 시사적이고 해학적인 요소들이 많았던 심슨 가족. 오랜만에 보고 싶구랴. 위의 그림은 'Don'f Forget. You're Here Forver.'를 'Do it for Her'로 바꿔둔 호머 심슨의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2009. 10. 7. 12:45 문화/재생목록 [음악] George Duke - Rush Hour(with Billy Cobham) 그냥 우연히 최신 재즈 앨범을 검색하다가, 왠지 익숙한 이름, George Duke를 발견, 사실 잘 기억이 안나서 앨범 듣다가 생각이 났다. '아, 털뚱보 아저씨'. 위의 영상은 예전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에서 빌리 코햄 할배랑 협연. (빌리 코햄은 44년생, 조지 듀크는 46년생이구만.. 의외로 조지 듀크는 동안?) 2009. 8. 30. 11:11 문화 [인물] 마르셀 프루스트 알랭 드 보통의 책을 읽으면서(나름 보통 매니아이다.), '프루스트를 좋아하세요'까지 왔다. 여기서 프루스트는 마르셀 프루스트, 프랑스의 소설가이다. 이 에세이에서 프루스트를 다루고 있는데, 소설가 프루스트의 정보가 부족하여, Searching~ [마르셀 프루스트 ː 위키 백과 보기] 대체 검색결과로 보면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라는 소설이 굉장히 유명한 듯하다. 또한 보통의 에세이에서도 이 작품을 통해 인생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고 나와 있다. 아래는 간단한 소개. (A la recherche du temps perdu,1913∼1928)는 20세기 전반의 소설 중 그 질과 양에 있어서 모두 최고의 것으로 일컬어지는 작품으로서, 제임스 조이스의 와 더불어 근본적으로 소설의 형식을 바꾸었고, 소설의 여.. 2009. 8. 23. 12:04 문화/재생목록 [음악] Quasimode - Finger Tip 으핫, + _+) 간만에, 맘에 드는 밴드 발견 저번 달에 내한해서 공연도 했었구나. 클럽 재즈계의 F4라고 불린다고 한다. 2009. 6. 18. 17:26 이전 1 ··· 16 17 18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