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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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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생목록 [음악] 하이미스터메모리(Hi Mr.Memory) - 숙취 뭔가 아껴둔 카드를 꺼내는 것 같은 음악 추천 한낮에 내리는 햇살머리는 어지럽고 어제의 내가 난기억이 나질 않네 담배를 피워 물고 거울 앞에 서면유령처럼 낯선 거울 속의 나 한낮에 내리는 햇살머리는 어지럽고 어제의 내가 난기억이 나질 않네 담배를 피워 물고 거울 앞에 서면유령처럼 낯선 거울 속의 나 희미하게 기억나는 건술잔 속에 비추던 어여쁜 너의 미소 빗속을 뛰었던 것 같고울었던 것 같고소리친 것 같은데 너에게 애원한 것 같고울었던 것 같고소리친 것 같은데 난 아무도 아무것도기억이 없네 희미하게 기억 나는 건술잔 속에 비추던 어여쁜 너의 미소 빗속을 뛰었던 것 같고울었던 것 같고소리친 것 같은데 너에게 애원한 것 같고울었던 것 같고소리친 것 같은데 난 아무도 아무것도기억이 없네 빗속을 뛰었던 것 같고울.. 2016. 8. 19. 12:25
문화/재생목록 [음악] Chet Baker - You're mine, You! 최근 영화, 를 보고 나서,쳇 베이커(Chet Baker)의 앨범을 쭉 들어보고 있는데, 이 노래에 꽂혀버렸다. 왜 그 당시에 쳇 베이커가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았을지 알게 해주는 곡이랄까? 이 달달한 고백을 한 번 들어보자. You're mine, youYou belong to me, youI will never free youYou're here with me to stay You're mine, youYou are mine completelyLove me strong or sweetlyI need you night and day Arm in arm, hand in handWe will be found togetherHeart to heart, lips to lipsWe're chained and lon.. 2016. 8. 3. 16:18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8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훌륭함을 덮어버리는 루즈함 ★★★ 하정우, 배두나가 연주하는 격정의 교향곡. 현실의 답답함을 건져주려는 오달수의 분투. ★★★★ 밥상을 잘 차려놨으면 맛있게 먹어야지, 이렇게 급하게 먹어 치워버리면 쓰나. ★★★ 꿈을 위한 춤은 부족하였고, 음악은 훌륭하였다. ★★★ 어서와, 동물 친구들- 이 영화 좀 끝내줄래? ★★★☆ 파장을 잠재우는 사인 한 장 ★★★ 결국엔 받을 수 밖에 없는 천만 마일리지의 차가움 ★★★☆ 본이 진부한 액션 영화로 편입되었다. ★★☆ 독특한 구성으로 이어가는 극적인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무엇을 보았는지 모르겠다. ★☆ [연극] 꾸준한 인기엔 이유가 있다. ★★★★☆ [뮤지컬] 음악에 힘을 준 거 같지만, 음악이 감점 요소가 되었다. ★★★ 2016. 8. 1. 22:52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7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모두가 묵묵히 자신의 일을 훌륭하게 해내었다.★★★★☆ 따지지 말고 즐기는 옴니버스식 마술★★★☆ 여전히 불안정한 영웅들★★★ 영화를 빛나게 하는 초능력은 한정적이다.★★★ 달에 대한 또 다른 기발한 상상력★★★★ 사랑(사람)은 누구에게나 훌륭한 치료제★★★★ 삐걱대는 좀비들의 팝핀댄스처럼, 너무 많이 담으려 노력하다 삐걱거리게 된 부산행 열차.★★ 작은 그릇에 억지로, 아무렇게 쑤셔 넣어 너무 난잡해졌다. 한 편의 결말도 못 맺고, 시리즈의 서막을 제대로 열지도 못 했다.★★☆ 의인화, 투영, 소리의 환상적 콜라보. 모든 우주는 아름다운 것.★★★★☆ 시리즈를 너무 늘려서 만든게 아닌가 싶다. 마지막을 위한 징검다리.★★ 단지, 지브리라는 이유로 용납되는 건 아니다.★★☆ 웃음.. 2016. 7. 3. 00:19
문화/재생목록 [음악] Easternmost - Still Warm 지난 포스팅에 Snarky Puppy를 소개했었는데,한국에도 비슷한 느낌의 그룹이 나왔다! 이름하여,Easternmost 웅장한 오케스트라 느낌의 재즈 그룹이다.감상해보자! 2016. 6. 30. 23:18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6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허상이 빚어낸 지루한 비극★★★ 상상과 감정을 기발하게 만들어내다.★★★★ 비정상과 정상의 감정, 이기와 이타, 자신과 조력자들이 만들어가는 내일★★★☆ 에단 호크가 선사하는 블루에 매료되다.★★★★ 덤덤하게 맞이하는 엔딩★★★☆ 흐름이 빠르지도 않으며, 내용은 부실하였다.★★★ [뮤지컬]익숙한 이야기, 무난한 구성과 음악★★★ 2016. 6. 3. 17:28
문화/재생목록 [음악] Snarky Puppy - Something (feat. Lalah Hathaway) 2014년 그래미(Grammy)상에 이어,2016년 그래미상을 받은 퓨전재즈 그룹스내키 퍼피(Snarky Puppy) 내가 좋아하는 에리카 바두, 마커스 밀러, 커크 프랭클린 등과 같이 작업한 그룹이다. 이번에 소개할 곡은 바로,2014년에 레일라 해서웨이와 같이 작업하여 그래미상을 받은 곡 스내키 퍼피의 그루브와 레일라의 작살나는 스캣이 합쳐진 이 끝장나는 음악을 꼭 들어보자. Ooh, ooh, ooh, it's somethingYou and I have somethingHow I long to be around whenWhen you can see thatYou and I have something In common, oh, oh, it's somethingWhen you can see thatAnd.. 2016. 5. 31. 22:05
문화/재생목록 [음악] 웨이브(Wave) - Urban Groove 오늘의 음악 추천! 얼마 전 회사 선배랑 옛날에 심취해 있던 음악에 대해 얘기하다가갑자기 생각난, 내 생애 좋아했던 첫 한국 퓨전 재즈 그룹웨이브(Wave) EBS스페이스공감이 시작한지 얼마 안 된 시절알던 드러머 형님이 티켓을 주셔서 가게 됐었다. 웨이브의 드러머가 그 형의 스승이었던가.. 그랬다.(웨이브의 드러머가 아니라, 김반장이었나...) 어찌됐던... 웨이브의 Ppaiya 보컬 버전 노래를 정말 좋아했는데,그 영상은 찾기가 힘들다. 그래서 아쉬운대로 3년 전 발매했던 Single을 추천해본다.그루브 넘치는 웨이브의 음악...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2016. 5. 17. 13:36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5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드디어 완성된 한국판 오컬트 영화, 취향이 갈리는 것은 당연하다.★★★★★ 잔인함과 애틋함이 공존하다. 눈살이 찌푸려지는 참혹함.★★☆ 제니퍼 로렌스가 주는 몰입★★★★ 2016. 5. 4. 00:42
문화/재생목록 [음악] WE'D(위드) - Unhappy 5월의 노래 추천! 정말 아는 사람이 드물 것 같은 그룹나도 회사 선배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다. 회사 선배 친구분이 프로듀서라고 ㅋ각자 실력과 경력을 쌓아 와서인지 완성된 느낌의 음악 내가 좋아하는 에코브릿지 느낌도 나고,트렌디한 음악을 구사하는 것 같다. 감상해보자! 미처 몰랐던 그때 너의 눈길그땐 눈치 없이 지나쳤나봐어젠 나를 보더니 그냥 뒤돌아서서벌써 저 멀리 가버리는 건 왜 하긴 용기도 없었었지어디든 갈 때나 아무 때나항상 혼자 다니는 게 나아그렇게 항상 혼자 였지내가 뭐 여자야 거 있어봐야하는 거 없이 귀찮아요 oh, 이젠 달라요나 좀 도와 줘요먼저 말 걸기 부끄러워그저 매일 모른척했죠 난어렵게 온 기회도 놓쳐요사실은 난 여자를 몰라요 어쩌죠만나본 적이 없어요 대체 왜 이렇게 나에게만은어려운 일.. 2016. 5. 2. 11:07
문화/재생목록 [음악] 정키x거미x시스코(SisQó) - Without You 아니! 내가 정키 노래를 놓친게 있었다니... 게다가 거미! 시스코(SisQó)는 잘 모르니 패스... (유명한 애구나...) 잔잔한 R&B 감성이 예술이다. 들어보자! Bright Light Fancy Restaurants Everything in this world that A man could want that I got a Bank account bigger Than the law should allow Still still lonely now Pretty Face Could have covers from a VOGUE still I want you But I dont wanna be a lonely fool all of the money don't amount to you To you To yo.. 2016. 4. 15. 15:33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4월] [영화] ~ 왓챠에서 보기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2와 시빌 워 맛 보기★★★☆ 이쯤 되면, 남은 2편을 봐야 하나 갈등이 생김. 디스토피아 영화의 한계가 보인다.★★☆ 훌륭한 그들을 모두 보여주기엔 다소 부족한 영화★★☆ 오로지 드라마 팬을 위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화시키지 못한 지루함.★★ 약간의 지루함이 동반되며, 너무 뒤섞어 놓았다.★★☆ 범죄 영화를 기대한다면 보지 말 것, 익스트림 스포츠와 자연의 위대함을 기대한다 해도 조금 지루할 지도.★★ 입을 열심히 털었지만, 시원하진 않았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살벌함, 인간의 선과 악. 그 모든 것들의 중심에서의 생존이 눈물겹다.★★★ 2016. 4. 9. 17:18
문화/재생목록 [음악] 이루펀트 - Pink Polaroid (Feat. 있다) 10년 전, 내 봄날을 채우던 음악 오랜만에 들어본다. 소울 컴퍼니 참 좋았는데... 요새 포스팅을 너무 안 해서, 억지로 올리는 음악 포스팅은 아, 아니... 맞다. 2016. 4. 1. 11:35
문화/재생목록 [음악] 마이큐(My Q) - 일년 후 (며칠째 Pt.2) 간만에 괜찮은 가수 발견!데뷔한 지도 꽤 오래 되었네. 너를 처음 만난 날나는 잊지를 못 해 눈치없이 내게 미소 짓던순수한 너의 진실된 마음을 사랑하는 나의 그대사랑하는 나의 그대사랑하는 나의 그대 I just wanna be with you우리 사랑 영원히 변치 말고 처음 그 느낌처럼 햇살이 밝은 오후그댄 내게 다가와 내 손 잡고 나와 기도했죠우리 사랑 영원하길 바라며 사랑하는 나의 그대사랑하는 나의 그대사랑하는 나의 그대 I just wanna be with you우리 사랑 영원히 변치 말고 처음 그 느낌 처럼 사랑하는 나의 그대사랑하는 나의 그대사랑하는 나의 그대 I just wanna be with you우리사랑 영원히 변치말고처음 그 느낌처럼 우리 둘이 우리 둘이우리 둘이 우리 둘이 2016. 3. 18. 13:05
문화/재생목록 [음악] Phil Woods & Barcelona Jazz Orchestra - My Man Benny 오, 이런 맙소사... 제일 좋아하는 색소포니스트 우즈옹의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도메인 만료... 알싸한 기분에 검색을 해보니... 작년 9월에 돌아가셨다. 하... 23살부터 약 9년간 내 플레이리스트에서 빠진 적이 없는, 우즈 옹... 지금 뭔가 좀 충격이다. 이런 상실감이 있나? 내가 가까이 아는 사람도 아닌, 그저 아티스트일 뿐인데... 오늘은 와인 한잔, 술 한잔에 우즈 옹의 음악을 틀어야겠다. 늦게 알아서 죄송해요. 당신이 Benny를 그리워하며 연주한 음악을, 내가 당신을 그리워하며 듣습니다. Good bye, My Man Phil. Rest in Peace. 2016. 3. 10.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