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68)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상 당신의 아이들에게도 쓰레기를 먹이실겁니까? 매일 매일 먹는 음식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나 민감한가? 우리나라의 비만 아동 수준이 미국 만큼은 아닐지라도 급격히 성장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나 또한 중도 비만이다. 그만큼 맛있는 것을 찾는다. 맛있는 것에도 두가지 종류가 있다. 몸에 좋으면서 맛있는 음식과 맛은 있지만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이. 우리는 모른다. 무엇이 더 좋은 음식인지. 심지어 밥상 위에 올라온 반찬이 무슨 나물인지 어떤 열매인지조차 알지 못한다. 그저 맛있는 음식에만 젓가락을 올릴 줄만 안다. 이번에도 TED다. 2010 TED Prize 수상자는 제이미 올리버다. 얼마전에 온스타일에서 방송했던 제이미 앳 홈도 아마 들어봤을 것이다. 또한 현재 영국에서 베컴에 뒤를 잇는 가장 유명한 스타라고 한다. EBS 지식채널 e에서 '.. 2010. 3. 13. 17:26 세상 왠지 씁쓸한 기사와 베플들... "야근 인정해달라"..한 IT 근로자의 절규 2010. 3. 6. 17:22 세상 보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공 철학 - 알랭 드 보통 in TED Global 2009 알랭 드 보통은 성공과 실패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고찰하고 그 판단이 무엇을 전제하고 있는가에 대해 의문을 던집니다. 성공이 항상 정당하게 얻어질까요? 실패는? 그는 위트있는 달변으로 우리가 속물근성을 초월하여 일에서 진정한 기쁨을 찾아야 하는 이유를 제시합니다. 이러다가 TED 카테고리 하나 만들어버릴 기세, 평소에 좋아하는 작가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의 강연 영상이다. 역시나, 삶에 대한, 성공에 대한 내가 좋아하는 관심사에 대해 명쾌한 발표를 해준다. 2010. 3. 5. 16:13 세상 번역해주세요! 최근 TED 발표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한글 콘텐츠가 많이 부족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좋은 발표들도 많이 있는데,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들을 수 없는 발표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주변에 영어 잘 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잘 구슬려서(?) 틈날때마다 번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번역을 하면서 내용을 듣다보면 또,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요. 영문 자막도 있으니 번역도 쉬울테구요. 역시 영어를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TED를 많이 퍼뜨려 주세요! 2010. 3. 3. 18:05 세상 소셜 네트워크의 가능성 최근 SNS는 뜨거운 화제가 아닐까싶다. 더이상 SNS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드물정도이다. 싸이월드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자리잡은 SNS일테고, 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도 유명하다. 최근 나온 구글의 버즈, 다음의 요즘 등, 봇물 터지듯이 나오고 있다. SNS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전에 '경험 경제'에 관한 TED 영상을 포스팅했다. 이제 시장은 서비스를 넘어서 경험을 원하는 시대이다. UX라는 말도 나온지 한참 되었다. 경험을 새로운 타겟으로 삼는 것이 얼마나 비중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러한 것들을 아우르는 SNS는 새로운 시장을 여는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된다. 최근에 본 미국 드라마, Royal Pains에서 의사 Hank도 미국 햄튼시 부유층 사람들의 잘 자리잡은 Social Net.. 2010. 3. 2. 00:09 세상 TED2004, 조셉 파인,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2010. 2. 26. 10:12 세상 TEDIndia 2009 - Pranav Mistry: The thrilling potential of SixthSense technology TED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최근 우리 학교에서도 TEDxKwangwoon (혹은 TEDxKW)을 개최하려고 몇몇 학생들이 노력 중인 것 같다. 이 영상은 TED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나서 처음으로 접했었던 TED India 2009 영상이다. 정말 보면서, 놀라움의 연속이었고 내가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한 회의와 안주해있는 모습을 스스로 질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자꾸 보고 싶어서 이렇게 포스팅. 2010. 2. 10. 14:08 세상 암담하다... 결국 언론사 장악을 하고 국민의 눈과 귀를 막을 심산이다. 안된다고 안된다고 아무리 수많은 국민들이 말한다고 해도. 기득권자들은 결국 자신들의 잇속을 채울 뿐이다. 길게 쓰고 싶지도 않다. 우리나라의 미래가 점점 어둡다. 그래도 나는 아직 애국심을 가져야 하는 것인가? 2010. 2. 9. 10:04 세상 어려운 개그, 동혁이형. 개그가 올바른 생각임에도 불구하고, 왠지 씁쓸하다. 장동혁의 개그는 예전부터 바른 소리를 많이 했었다. 좋은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늘 묻히는 것 같다. 그의 개그는 이해하기 어려운 개그가 아니라, 방송에서 하기 어려운 개그다. 웃음의 소재마저도 국가를, 권력을 건드리면 안 된다. 빌어먹을. 또 조만간 개콘에서 빠지지 않을까 싶다. 무서운 대한민국. 덧. 어제 방송된 EBS 지식채널e - 『공영방송』도 보면 좋을 듯 싶다. 2010. 2. 2. 10:17 세상 [영상] 크라운 TV "케빈은 바람둥이"라는 곡으로, 내 별명을 한동안 바람둥이로 바꿔 놓은 크라운 J가 심심한가보다. FlyBoyEnt 웹사이트에다가 CROWN TV라는 콘텐츠를 만들어 올린다. CROWN TV에는 미국에서의 프로모션 진행 과정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일상적 에피소드들과 월드스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리얼리티로 담아 미국 정통힙합과 크라운제이의 강하고 마초다운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준다. 아래는 Episode 1. 2010. 1. 29. 16:05 세상 대한민국, 2000년의 저주 국사를 선택 과목으로 바꾼 ㄳㄲ들. 가진 것을 놓지 않으려고 진실을 왜곡하려하는 ㄳㄲ들. 니들 자식들만 배불리 먹으면 된다는 거지? 진정한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2010. 1. 27. 13:11 세상 인생을 사는 Tip 부모님께 - 효도할 것. (나중에 후회한다.) 패스트 푸드 - 음료를 시킬 때는 얼음을 빼달라고 하는 것이 좋다.(양이 많아진다고 함.) 맥도날드 - 감자튀김 먹을 때 100원 더 내고 너겟소스 하나 구입해서 먹으면 맛있다.(과일소스가 맛있다고 함.) 버거킹 - 와퍼 시킬때 '올엑스트라'로 시키면 야채가 2배가 된다. (추가요금 없음.) 롯데리아 - 아이스크림, 후라이 제품 등을 흘릴 경우 말하면 새것을 준다. - 양념감자 분말은 원칙상 3개 다 주어야 한다. - 쉑쉑치킨은 정량에 미달되는 편이 많으므로 주의해서 볼 것. - 정장이나 하얀 모자를 쓴 직원이 짬밥이 높다. 음료 - 파인애플로 만든 것은 대부분 시럽+설탕맛이다.(원래 맛이 약해서라고 함.) 도미노 피자 - 주문시 늦는다고 미리 말씀드리지 않.. 2009. 12. 16. 16:14 세상 수 많은 정치인들보다 허경영이 낫다? 요즘의 핫 트렌드는 역시 '허경영'이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그는 87년 대선후보에서부터 등장한 인물이다. 허경영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게다가 'Call Me'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의 행보 중에 스탠딩 콘서트를 개최한 것이 이슈가 되었다. 다가오는 18일 콘서트를 갖는다. 게다가 그 수익금은 용산 참사 유가족들에게 기부한다고 하니 얼마나 뜻 깊은 일인가. 사실상 말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정치인들보단, 폴리테이너(Politainer)에 가까운 허경영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서민 행보와 무엇 무엇때문에 지지율이 40%를 넘었다는 대통령님보다도 나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미친 놈이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가끔은 그런 생각도 한다. 어처구니 없는 발언과 행동들로 인기를 끌어모은.. 2009. 9. 14. 11:59 세상 쓸쓸하다.. 2009년에 너무 많은 별들이 지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 노무현 전 대통령, 그리고 김대중 전 대통령까지... 내가 좀 더 일찍 태어났다면 이들을 더 먼저 알고 존경했을텐데, 그들이 가고 나서야 그들의 행보를 쫓아, 내 마음을 드린다. 안녕히 가세요. 그대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쓸쓸합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2009. 8. 19. 17:56 세상 미국의 두 전직 대통령 클린턴이 북한을 방문했다. 부시가 남한을 방문했다.클린턴은 4달 반 가까이 억류되어 있던 두 기자를 고국으로 데리고 돌아갔다.부시는 Mouse님과 희희낙락 식사하시고 돌아가셨다. 클린턴은 억류되어 있던 기자를 데리고 돌아갔다.우리 나라에도 억류된 사람들이 있을텐데,Mouse님은 대체 뭘 하고 계신걸까? 2009. 8. 6. 10:55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