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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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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맛집을 소개합니다! 세상 진정한 맛집을 소개합니다! 저는 맛집으로 소개된 곳은 여기저기 찾아다닙니다. 조금 비싼 가격엔 주춤하지만, 그래도 맛을 탐구(?)하는 자세로 찾아갑니다. 지금까지 다녀온 곳은 모두 맛집이 아닙니다. 진정한 맛집을 찾았습니다. 아래는 퍼온 글입니다. 지하철 1호선 관악역 근처를 지나가는 데 청과물을 함께 운영하는 분식집에 평생 듣도 보도 못한 간판이 걸려 있었습니다. 돈이 없어서 못 사잡수시는 분은 누구나 서슴없이 말씀하시면 무료로 제공해드리겠습니다. 지금의 간판을 만들게 된 건 IMF 시절, 한 중년 남자가 빵 하나 훔쳐 먹고 수갑을 차게 된 사연을 TV로 접하고 나서부터라고 합니다. '세상에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굶주림 때문에 범죄자가 된 사람. 일면식도 없는 그 사람의 축 처진 어깨를 TV로 보고 백정남 아주머니는 저도.. 2010. 12. 22. 14:36
세상 슬럼프에 빠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편지 (written by. 서울대학교 김난도 교수) 그래, 자네가 요즘 슬럼프라고? 나태의 늪에서 좀처럼 헤어나기가 어렵다고? 그런 날들이 하루이틀 계속되면서 이제는 스스로가 미워질만큼, 그런 독한 슬럼프에 빠져있다고? 왜, 나는 슬럼프 없을 것 같아? 이런 편지를 다 했네, 내 얘길 듣고 싶다고. 우선 하나 말해 두지, 나는 슬럼프란 말을 쓰지 않아, 대신 그냥 ‘게으름’이란 말을 쓰지. 슬럼프, 라고 표현하면 왠지 자신을 속이는 것 같아서… 지금부턴 그냥 게으름 또는 나태라고 할께. 나는 늘 그랬어. 한번도 관료제가 견고한 조직생활을 해본 적이 없었지. 하다 못해 군대도 학교(육군제3사관학교)였다니까? 그렇게 거의 25년을 학생으로 살다가, 어느 날 다시 교수로 위치로 바꾼 것이 다라니까? 복 받은 삶이지만, 어려운 점도 있어. 나를 내치는 상사가 없.. 2010. 12. 21. 15:41
야구 구종(Types of Pitches) 세상 야구 구종(Types of Pitches) 1. 투심 패스트볼(2-Seam Fastball) - 실밥(Seam)과 중지, 검지가 2군데 나란히 걸치 도록 잡음. - 구속은 포심과 비슷함. 살짝 떠오르는 성질 없음, 오히려 살짝& 가라 앉는 성질이 있음. - 검지와 중지의 길이가 뚜렷하게 차이나면 중지쪽으로 끌게 됨.(중지가 길어서) - 우완투수는 오른쪽, 좌완투수는 왼쪽으로 꺾이는 성질이 있음. 2. 컷 패스트볼(Cut Fastball, Cutter) - 슬라이더 그립과 비슷하게 잡음. - 끝쪽을 약간 비켜잡아야 함, 중지에 실밥이 많이 채이면 안됨. - 구속은 포심과 비슷해야(3~5km/h)함, 이보다 느리면 위력이 없음. - 포심과 비슷하나 홈플레이트 주변에서 살짝 꺾임. - 배트가 잘 부러지는 공. (주로 공이 배트 손잡이 윗부분에 맞기 때.. 2010. 12. 14. 11:16
어깨 강화 훈련 《로테이터 커프 Rotator Cuff》 세상 어깨 강화 훈련 《로테이터 커프 Rotator Cuff》 정확한 명칭이 로테이트 커프인지 로테이터 커프인지 잘 모르겠다. 아마도 회전근개를 말하는 Rotator Cuff가 맞겠다 싶다. 회전근개를 훈련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령을 이용하는 방법과 튜빙기를 이용하는 방법이 야구사랑 사이트에 "야구 상식" 게시판에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퍼왔다. ▶ 아령을 이용하는 방법 - 각 동작을 1 SET 10~15회 정도 실시한다. - 각 동작은 천천히 어깨에 힘을 주어 실시한다. - 아령은 1kg정도가 적당. - 좌측, 우측 교대로 실시한다. - 손바닥이 하늘로 향하게 최대한 틀어서 올린후 , 반대 방향으로 틀어서 내려준다. - 좌측의 동작과 동일하나 손 바닥면이 최대한 바깥으로 향하게 틀면서 내려준다. ▶ 튜빙기를 이용하는 방법 - 팔을 앞으로 뻗은 상태에서 팔 전.. 2010. 12. 6. 15:44
세상 빛나는 오늘의 발견, 빛나는 오늘의 나 (written by. 요조) 하루는 내 동생과 한 이불속에서 밤이 새도록 수다를 떨었다. 당시 그녀는 고3 이었고 나는 스물일곱. 8살 터울이었지만 우리는 서로의 나이차이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수학 성적이 좋아서 이과를 선택한 수현이는 고3이 되었지만 한달인가 지나서 갑자기 사진을 공부하고 싶다고 부모님 속을 엄청 썩이고 결국 사진기를 손에 쥔지 4개월 정도 지났을 때였다. '중앙대에 가고 싶어, 언니. 근데 사진과는 서울캠퍼스가 아니고 지방에 있어서 집에서 통학하기 쉽지 않을텐데 어쩌지?' '그럼 나랑 둘이 따로 나와서 살자. 언니가 얼른 앨범내고 돈 벌고 차 뽑아서 데려다줄게.' '내가 언니랑 따로 산다고 하면 엄마가 퍽이나 좋아하겠다.' '걱정마, 너 사진 공부 하는 것도 내가 우겨서 허락받은건데... 어디.. 2010. 11. 10. 16:53
세상 상황별 수비 포메이션의 변화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좌익수 쪽에 단타가 났을 경우 투수: 투수 마운드와 2루베이스의 중간 지점으로 이동한다. 포수: 타자주자를 쫓아 1루베이스로 간다. 1루수: 타자주자가 1루베이스를 밟고 지나가는지를 확인하고 1루를 지킨다. 2루수: 2루를 지킨다. 3루수: 3루베이스를 지킨다. 유격수: 중계를 위해 좌익수 쪽으로 달려간다. 외야수: 중견수는 좌익수를 커버하고 우익수는 1루쪽으로 달려온다. 땅볼로 나간 단타의 경우 3루수가 유격수와 서로 위치를 바꿀수도 있다. 1루에 주자가 있고 좌익수 쪽에 단타가 났을 경우 투수: 3루를 커버한다 포수: 홈을 방어한다. 1루수: 1루베이스를 지킨다. 2루수: 2루를 지킨다. 3루수: 3루베이스를 지킨다. 유격수: 3루로 송구되는 공을 중계하기 위해 중계지점으로 이동.. 2010. 11. 5. 17:42
세상 바램을 말하면 이루어질까? 이 발표에서는 다르게 말하고 있다. 바램을 말하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이루어졌다고 착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과거부터 연구되었고 어느 정도 맞는 말이다. 다른 사람이 인정을 해줌으로써 착각할 수 있다는 것. 나의 경우에도 누군가에게 말을 했던 내 목표들이 있는데, (어쩌면 게으른 문제일지도 모르지만) 상당수의 목표들은 이루어지지 못했거나 성취도가 낮았다. 발표의 마지막에도 나오지만, 내 입을 닫을 필요가 있다. 스스로의 바램은 스스로가 간직하자! 2010. 10. 25. 10:02
세상 [수학문제] 딸 셋의 나이는? 한 학생이 선생에게 물었다. "선생님, 따님 세분의 나이는 몇 살입니까?" 그러자 선생님이 말하길 "세 딸의 나이를 곱하면 36살이고, 모두 더하면 자네의 집 번지수가 된다." 학생이 그것만으론 설명이 부족하다고 하자 선생님은 "아, 맏이는 피아노를 치네." 라고 대답했다. Q. 세 딸의 나이는 각각 몇 살일까? 정답) 9살, 2살, 2살 풀이) 세 수를 곱해서 36이 나오는 경우의 수는 다음과 같고, 그 합은 이렇다. 경우의 수 숫자 조합 세 수의 합 1 1,1,36 38 2 1,2,18 21 3 1,3,12 16 4 1,4,9 14 5 1,6,6 13 6 2,2,9 13 7 2,3,6 11 8 3,3,4 10 선생이 학생에게 말하기를, 모두 더하면 자네의 집 번지수가 된다고 하였는데, 우리는 번지수를.. 2010. 7. 21. 12:41
세상 여전사들의 소리없는 질주, 2010 독일 FIFA U-20 여자월드컵 뜨거웠던 6월이 가버렸다. 다시 한번 붉은 물결이 대한민국에 찬란하게 흔들렸고, 첫 원정 16강이라는 쾌거를 이룩하기도 하였다. 최근 K-리그 중계방송을 보고 있노라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예전과는 다르게 조금 더 많은 관객들이 자리해 있는 것들을 볼 수 있다. 그렇게 뜨거운 붉은 물결은 아직 독일에서 이어지고 있다. 2010 FIFA U-20 여자 월드컵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여전사들이 그라운드를 달리며 조 1위의 자리에 올라가 있다. 스위스를 4:0으로 대파하고, 가나를 4:2로 눌렀다. 간간히 지소연의 해트트릭 같은 큼직한 뉴스가 나와서 알게 되었다. 축구에 관심이 있을지라도 여자 월드컵이나, 작년부터 시작된 WK-리그에는 큰 관심을 갖지 않고 있다. 우리는 선전하고 있는 .. 2010. 7. 20. 15:46
사람을 빌려드립니다. Human Library(Living Library) 세상 사람을 빌려드립니다. Human Library(Living Library) 메일링을 하고 있던 노원 정보 도서관에서 정기 메일이 도착했다. Human Library라는 단어가 나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본래는 Living Library라고 알려졌고, 아래에서도 나와 있듯, Living Library는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이 2000년 덴마크에서 열린 한 로스킬데 페스티벌(Roskilde Festival)에서 창안한 것으로, 유럽에서 시작된 새로운 도서관 서비스의 일종이라고 한다. 또한 《나는 런던에서 사람 책을 읽는다》라는 책에서도 소개되고 있다. 꽤나 흥미로운 행사이고, 이미 국회에서도 시행한 바 있었다. 관계하기를 좋아하고, 사람을 만나고 힘을 얻는 외향적인 성격이 있는 나에게는 한 번쯤은 참여하고 싶은 행사이다. 게다가 동네에서 한다니, 시스템이 구축되면 꼭.. 2010. 7. 13. 20:00
세상 2010년 상반기 취업 관련 신조어 금(金)턴 올 들어 채용시장의 화두는 뭐니 뭐니 해도 ‘인턴’이었다. 상반기 SK, 포스코, STX를 비롯 주요 대기업들이 인턴십을 속속 도입하거나 아예 신입공채 대신 실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까지는 인턴십이 정규직 연계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올 상반기에는 인턴십을 정규 채용 프로세스의 하나로 마련하고 있다. 이렇듯 정규직 전환이 약속되거나 전환률이 높은 인턴십을 구직자들은 ‘금(金)턴’이라고 부르고 있다. 말 그대로 금(金)처럼 소중한 인턴이라는 것. 스마트 모잉(Smart Moeng)족 원래 모잉족은 2000년대 초반 휴대전화와 PDA 사용이 크게 늘면서 이들을 활용해 영어공부를 한다고 해서 ‘모바일 잉글리시(Mobile English Study)를 줄여 불렸던 용어다. 그것이 올해 아.. 2010. 7. 11. 22:31
세상 [강좌] 내야 수비, 3루 수비 [좋은 출처 : 주님과 함께 걷는길] 2010. 7. 7. 18:10
세상 2010년 정보처리기사 실기 2회 출제 신기술동향 및 전산영어 대충 알았거나, 몰랐던 용어를 정의해보련다. 나름 찍은 거 많이 맞춘듯... Webkit WebKit is a layout engine designed to allow web browsers to render web pages. The WebKit engine provides a set of classes to display web content in windows, and implements browser features such as following links when clicked by the user, managing a back-forward list, and managing a history of pages recently visited. WebKit was originally created.. 2010. 7. 5. 00:33
세상 사이먼 시넥: 위대한 리더들이 행동을 이끌어내는 법 - What, How, Why의 순서로 묻는 것이 아니라, Why, How, What의 순서로 묻자. -'무엇을 하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왜 하는 가?'가 중요하다. -Early Adaptor는 물건을 제일 먼저 구입하는 사람이 아니다. 자신의 신념을 가장 먼저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2010. 6. 30. 00:36
독서를 제대로 하는 방법? 세상 독서를 제대로 하는 방법? 과제 및 기타 잡다한 것들로 인해 휴식 없는 주말을 보내오다가, 오랜만에 한가한 주말을 맞이하여 대청소를 감행하였다. 쓸고 닦고 하다가보니 책장이 너무 너저분! 분류도 위치도 너무 여기저기 놓여져 있었다. 따라서 모두 Out of Bookshelves!!! [BEFORE] 물론 이게 다가 아니다... 전공 책 및 읽고 있거나 읽지 않은 책들도 있었다... 그렇게 정리를 하려는 찰나, 한 두권씩 펼쳐 보기 시작했다. 음.. 이건 이런 내용이었지, 음, 그래 이런 교훈이 있었지. 하지만.. 어라, 내가 이걸 읽었었나? 이건 무슨 내용이었었지? 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기 시작했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읽었던 책이지만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 독서의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최근에 읽은 공병호씨의 《.. 2010. 5. 8. 2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