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36) 썸네일형 리스트형 자산 장투를 위한 주식 선정 - 재무 정보 간만에 주식 시장이 따끈따끈하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주식 시장이 흔들리면서 일명, 동학개미운동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사만전자를 주어 담는 개미들도 많았고... 개인적으로 삼만전자가 되지 않을까 추측도 해보았지만, 다행히(?) 사만전자에서 열차는 출발했다. 여튼, 주식이라고는 테마주 매매(트레이딩)만 해본 주린이의 입장에서 적어보는 장투(가치 투자)를 위한 종목 선정 방식에 대해 공부해보자. 주식 투자를 위해서는 일단 두가지는 알아야 한다. 1. 재무 정보 2. 투자 지표 그 외의 성장성이나 호재(?) 등은 뉴스/공시 등을 끊임없이 모니터링해야 한다. 아래는 사만전자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재무 정보이다. 기본적인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보자. 회계의 기본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재무상태표이다. 말 그대로 .. 2020. 6. 15. 17:30 자산 경제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투자에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모두가 다 아는 그 이름 레이 달리오 20세기가 워렌 버핏이라면,21세기가 레이 달리오라는 말도 나왔다. 그가 설명하는 경제에 대한 동영상매우 오래된 동영상이지만,간단하게 경제를 설명해주고 있다. 경제의 사이클에 대해 알아보자. 2020. 6. 1. 11:47 자산 세입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서울시 전월세보증금지원센터 상담 후기) 전세 임대차 계약일이 종료되었지만, 보증금 반환을 받지 못하고 있다. 지금까지 3번의 전셋집 살이를 하였지만, 처음으로 트러블이 발생했다. 새삼 첫 번째, 두 번째 집주인 아저씨들과의 인연이 정말 좋았다고 느껴진다. 여기는 처음 계약할 때, 이 동네 재계 3위 아주머니라고 부동산에 소개를 받았는데... 역시 가진 놈들이 더... (읍읍) 어쨌든 일단은 당장 다음 달에 다음 세입자가 들어오니 돈을 주겠노라 확답을 받은 상태이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건 아니리... (녹취하자, 녹취) 이런저런 상식들이 있어서 대처를 해두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법'적인 것은 약자의 편이 아니다. 즉, 내가 준비한 걸로는 법적인 유리함을 차지하기엔 부족하다는 말씀. 서울시 전월세보증금지원센터 상담사 분께서도 말씀하셨지만,.. 2019. 1. 21. 18:01 자산 [부동산] 새 집을 구하기 위한 TIP 이번에 집을 구하면서 선배에게 들은 조언을 정리해본다. 메모를 지우려다가 아쉬워서 포스팅! (전세 vs 매매) 매매 시 전세 대비 추가로 들어가는 돈 : 취득세, 부동산/법무사 수수료, 국민주택채권 즉시매도비용, 정부수입인지 등등대출 받아서 전세 들어가느니, 대출 받아서 매매하는 것이 나음!새 아파트 vs 오래 된 아파트 : 인테리어 최소 1천 이상(평균 공용면적 기준 평당 100~120만원)타겟 아파트 정해서 부동산 몇 군데 연락쳐 뿌리고 물건 뜨면 알려 달라고 하기.시세 보다 싼 거 올라오면 바로 가계약. 관심있는 매물이면 물건이 별로 없어서 주변 사람들도 많이 던짐.가계약금 최소 500 이상. 그래야 집주인도 부담스러워서 중간에 다른맘 안 먹음. 취소하면 두배로 배상해야 하니까.집주인도 급한 사람 .. 2018. 10. 10. 10:54 자산 높은 이자? 저축은행 어떻게 고를까? 재테크의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분명 제 2 금융권을 바라보게 된다. 높은 이자를 기반으로 고객들을 현혹시키기 마련이다. 언제나 높은 수익은 높은 리스크를 가져온다. 최근에 발생한 부실 저축 은행 사태를 봐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저축은행은 어떻게 골라야 할까? 모든 재테크가 그렇듯이, 넣어 놓으면 알아서 오르겠지. 방치해두면 안 된다. 끊임없이 모니터링을 해야한다. 제대로 하려면 신경써야 할 것이 굉장히 많다. 일단, 저축은행을 고를 때엔, BIS 비율을 확인해야한다. BIS 비율이란, 간단히 말해서 자기 자본에 위험 가중 자산을 나눈 값이다.(자세한 건 링크를 참고하자) 즉, BIS 비율이 높을 수록 안전한 은행이라는 말이다. [출처 : 결산 앞둔 저축은행 분기실적, 위기 진행형 | 이데일리] .. 2011. 5. 19. 13:43 자산 대한민국 세금의 문제 대한민국은 70-80년대 생산경제 시절의 세금 체계를 아직도 가지고 있다. 생산경제 시절에는 일해서 돈 버는 사람들에게서 발생하는 근로소득이 대부분이라 근로소득세 위주로 국가경제, 세금행정이 이뤄진다. 하지만, 90년대를 거치면서 생산경제보다 자산경제가 현재 7배정도에 달한다. 하지만, 부동산, 주식등 자산경제에 대한 세금은 오르지 않고, 여전히 갑근세와 간접세 위주로 이뤄지고 있다. 상대적으로 노동해서 돈버는 사람들이 부동산, 주식 등으로 돈 버는 사람들이 낼 세금까지 대신 내주고 있는 셈이다. 오르는 자산경제에 세금이 올바르게 매겨져야 대한민국 경제, 세금행정이 살아난다. 《프리 라이더》 中 2011. 5. 6. 15:35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