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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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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런던 걷기! 제 2편 방랑/2012 GB,DE,NL,SG 하루 종일 런던 걷기! 제 2편 제 1편 : 하이드 파크(Hyde Park) → 웰링턴 아치(Wellington Arch) → 버킹엄 궁(Buckingham Palace) → 웨스트민스터 대성당(Westminster Cathedral) →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 → 국회의사당 & 빅벤(House of Parliament[Westminster Palace] & Big Ben) → 런던 아이(London Eye) 제 2편 : 홀스 가즈(Horse Guards) → 트라팔가 광장(Trafalgar Square) → 내셔널 갤러리(National Gallery) → 대영 박물관(The British Museum) → 자유 발언대(Speaker's Corner) → 타워 브릿지(Tower Bridge) 런던 아이 앞.. 2012. 10. 2. 00:32
하루 종일 런던 걷기! 제 1편 방랑/2012 GB,DE,NL,SG 하루 종일 런던 걷기! 제 1편 하루 종일 런던 걷기, 제 1편. 하루 날 잡고 런던을 7시간 정도 걸었다. 아래 그림을 참고해 코스를 짜서 걸었다. 물론, 타워 브릿지까지는 도저히 힘들어서 걷지 못하고 하루 더 추가해서 다녀 왔다. 제 1편 : 하이드 파크(Hyde Park) → 웰링턴 아치(Wellington Arch) → 버킹엄 궁(Buckingham Palace) → 웨스트민스터 대성당(Westminster Cathedral) →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 → 국회의사당 & 빅벤(House of Parliament[Westminster Palace] & Big Ben) → 런던 아이(London Eye) 제 2편 : 홀스 가즈(Horse Guards) → 트라팔가 광장(Trafalgar Square) →.. 2012. 9. 30. 00:53
영국의 왕립 식물원, 큐 가든(Kew Garden) 방랑/2012 GB,DE,NL,SG 영국의 왕립 식물원, 큐 가든(Kew Garden) 영국 왕립 식물원(Royal Botanic Gardens)인, 큐 가든(Kew Garden)에 방문했다. 혹~~시나 무료일까하고 가 봤지만, 역시나 비싼... 무려 15파운드를 입장료로 받았다. 안 쪽에 Kew Palace라고 왕족이 머무는 궁도 있는데, 거기도 별도 요금이 붙길래 궁전은 패스. 참고하시고 가시길 ^-^ 큐 가든(Kew Garden) Main 입구 안 쪽에는 이런 저런 예술 조각들이 있다. 무슨 Dom이었는데... Main Gate 바로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있는 Kew Palace 앞에 있는 숲(?) 길 Kew Palace 앞에 있는 분수, 근데 물 색깔이 좀 이상한 듯 가까이 보니... 보라색 빛이 나는 것이, 포도주인가보다. 너네 돈 많네? Kew Palace 뒷 부분과 정원. 옆에 .. 2012. 9. 25. 21:39
리치몬드 공원(Richmond Park)에 다녀오다 ~ 방랑/2012 GB,DE,NL,SG 리치몬드 공원(Richmond Park)에 다녀오다 ~ 출장 중 휴일(무려 영국에서 4주동안, 이틀 쉬었네요 ㅠㅠ)을 맞이하여 런던에서 제일 큰 국립공원인 리치몬드 파크를 다녀왔습니다. 정말 크기가 어마어마 한데요. 공원의 북서쪽 1/4 크기 정도를 돈 것 같은데도 3~4시간 걸린 것 같습니다. 너무 너무 이쁘고 아름다운 숲과 자연, 동물 등등이 있지요. 멀리서 관광객들도 오고, 집 앞 공원처럼 조깅/사이클링 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더 많은 사진을 찍긴 했지만, 추려서 몇 장만 공개~합니다. 일단 공식 홈페이지와 공원 지도 먼저 보시고 가시죠~ 지도상으로 보이는 북서쪽 주차장에 차를 주차해두고, 가운데에 있는 호수를 기준으로 북서쪽 1/4 지역을 돌았습니다. 북서쪽 주차장과 관광 안내소, 화장실 옆에 위치한 Pembroke Lodge. 예식을 올리기도 하.. 2012. 7. 15. 23:43
영국 생활 이모저모 방랑/2012 GB,DE,NL,SG 영국 생활 이모저모 영국에 다녀온지 거의 두 달. 이제야 겨우겨우 사진 정리해서 올려본다. 영국 사진은 앞으로 두 번 더 포스팅할 예정. 앞으로 올릴 사진은 주로 관광지 사진이고, 오늘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찍은 사진들. 히드로 공항에 도착해서 렌트카 회사로 가는 셔틀 기다리는 중 알랭 드 보통의 책을 읽은터라, 엄청 기대했지만, 생각보다 공항은 낡고 오래 된 느낌. 별 의미 없는 사진, Taxi들 서있는 곳에 그저 멍하니 핸드폰 보는 경찰들.은 안 찍혔군. 영국 아자씨들 운전 매너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라운드 어바웃 돌 때 빼구요. 3월 중순 ~ 4월 중순까지 있었던 영국, 대부분의 하늘이 이렇게 맑았다. 비가 와야 하는 철인데, 비가 오지 않아 가뭄이었다고, 매일 아침 뉴스에선 말라버린 호수를 보여주었다. 오래된.. 2012. 7. 13. 01:05
잡담 영국 생활 3주차 "Windsor 성 앞 거리" Photo by photoswithmand - 어느새 영국에 온 지도 3주가 지났다. 다음 주면 4주 채우고 독일로 슝~ - 2주 동안 내내 맑은 날씨. 가뭄이었단다. 흐린 날씨의 영국을 드디어 맛보다. 게다가 아침엔 영하권. - 오른쪽 좌석에 앉아서 운전하는 것이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 신사의 나라 영국은 차선 양보는 잘해준다. 하지만, 험하게 운전한다. 다들 스피드 광인듯. - 오토바이 혹은 자전거 타는 사람들은 90% 이상 백팩을 메고 탄다. 왠지 에어백의 느낌. - 일 하는 곳은 Slough, 근처에 구경 갈 만한 곳이 별로 없다. 그나마 관광지라고 할 수 있는 윈저 성(Windsor Castle)과 리치몬드 공원(Richmond Park)만 다녀왔다. 아마 런던 아.. 2012. 4. 7. 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