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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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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순 기념 오키나와 여행기 2탄, 코우리 대교 아래에서 오키나와의 바다색을 보다. 방랑/2024 JP,ID 칠순 기념 오키나와 여행기 2탄, 코우리 대교 아래에서 오키나와의 바다색을 보다. Kouri Bridge South View Point · Sumuide, Nago, Okinawa 905-1635 일본★★★★☆ · 전망대www.google.com 이번 편은 코우리 대교 아래 경치를 감상해 보자. 코우리 대교의 전체 길이는 2km 가까이 되는데,이 전망대에서는 다리와 개구리 모양 바위섬을한 프레임에 담을 수 있어서 다들 이쪽으로 몰린다고 한다. 전망대 초입에서 본 첫 풍경. 에메랄드니 코발트 블루니 하는 말로는 부족하다.물이 얕은 데는 연둣빛 유리 같고,조금만 깊어져도 짙은 남색으로 뚝 떨어진다.한 폭에 색이 세 겹, 네 겹씩 겹쳐 있는데그게 다 진짜 바닷물 색이라는 게 안 믿긴다. 할머니 칠순엔삿포로래요. 다리 아래에서 찍은 컷.그늘 밖으로 나가는 순간물색이 확 밝아지는 게 눈으로 보.. 2026. 7. 8. 22:39
니스의 해변은 늘 아름답다. 방랑/2019 JP,FR 니스의 해변은 늘 아름답다.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니스 하면 역시,해변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겨야 하지 않겠는가? 숙소가 해변에서 초 가까운 이점을 살려,가볍게 짐을 챙겨 해변에 나가여유를 갖고 앉아 있거나,바닷가에 들어가 신나게 놀았다. 9월 말, 10월 초여서 너무 춥지 않을까 걱정했지만,다행히 니스의 날씨가 우리를 기꺼이 받아주었다. 일광욕과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 파도도 적당히 있고,수심도 적당히 깊어서 아주 재밌게 놀 수 있었다.(고프로는 왜 샀니, 안 들고 다닐 거면...) 아,이렇게 보고만 있어도 너무 좋다. 아침 일찍 스타벅스 커피와 PAUL 빵을 챙겨,바닷가에서 조식도 즐겨 보았다. 해수욕 뒤엔 역시 한 잔 해야지? 멍하니 바다를 바라보며속세(?)의 근심을 털어 본다. 해질녘의 비눗방울이바다를 로맨틱하게.. 2020. 11. 15. 14:48
숨겨진 보물같은 카페, 고성 《테일》 식객 숨겨진 보물같은 카페, 고성 《테일》 동해바다 쪽을 참으로 좋아하는데, 여기 저기 숨겨진 보물이 많은 곳이다. 그 중에서도 고성에 숨겨진 카페 테일 보물과 같은 곳이다. 시골집에 방문하는 느낌 옛날에 있던 건물을 그대로 카페로 만든 듯 하다. 내부에는 그리 많은 자리가 있진 않다. 그래도, 안락하고 편안한 느낌 잔잔한 재즈와 서큘레이터가 주는 묘한 안정감 그리고 무엇보다, 여기 커피가 존맛이다. 아인슈페너와 테일 라떼 사실, 테일의 백미는 피크닉 세트를 갖고, 바다에 나가야 하는데, 우리가 방문한 날에는 파도가 높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라... 들어갈 수가 없다... 해변 출입 금지여서, 아래 사진과 같이 피크닉을 즐기지 못 했다. (아마 태풍 다음 날이었던가...) 꼭, 좋은 날씨에 피크닉 세트를 즐겨 보기를 바란다. Instagram에.. 2020. 6. 23. 21:50
가슴까지 맑아지는 카페, 고성 《글라스하우스》 식객 가슴까지 맑아지는 카페, 고성 《글라스하우스》 서퍼들이라면 잘 아는 고성천진해변에 위치한 글라스하우스 Glasshaus 굉장히 감각적이고 독특한 형태의 카페이다. 컨테이너를 연상시키는 디자인 서퍼들의 고장(?)답게 서핑 보드에 그래피티를! 좁아보이지만, 뒷편에도 카페 공간이 더 있다.그 외에도 다양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사용하는 듯 하다. 여기 뷰가 미쳤다.테이블은 따로 없고, 좌석에 앉아 천진해변 쪽을 바라 보는데,이건 마치 마이애미!?!?(마이애미 가 본 적 없다...) 너무 힐링된다. 아메리카노와 프렌치 토스트 별거 아닌 메뉴지만,글라스하우스에서 너무나 좋았던 것은카페 앞에 좋아하는 바다와 하늘이 너무나 멋졌기 때문이었다. 2020. 6. 6. 18:12
겨울바다 사진 겨울바다 2017낙산해변, 양양 겨울 바다를 보고 싶어서 갔는데,날씨가 너무 따뜻해서 가을인가 싶었다. 2018. 1. 7. 01:16
언제나 갑자기 떠나는 여행, 삼척 겨울 바다 여행! 방랑/KR 언제나 갑자기 떠나는 여행, 삼척 겨울 바다 여행! 올 해에도 어김없이 갑자기 떠나는 여행이 시작되었다. 같이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개인 사정으로 그 빈도가 줄어서, 올 해에는 2월이 다 끝나갈 무렵이 되어서야 겨우 갈 수 있었다. 삼일절 전날 연차를 쓰고 일요일 저녁에 저녁 밥을 먹다가 급 렌트하여 출발! 달리고 달리고 달려서 삼척에 도착! 삼척 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모텔에 방을 잡았다. 역시 남자끼리 가면 이런 게 편해. 주변에 편의점도, 문 연 가게도 없어서 삼척시청 근처 편의점까지 다녀왔다. 시간도 늦었고 눈에 보이는 것도 없어 겨울 바다 잠깐 걸었다가 다시 숙소로 들어왔다. 그리고, 본격적인 여행의 아침이 밝았다! 기상청에서는 날이 흐릴 것이라고 예상을 했지만, 아주 맑고 조금 쌀쌀한 날씨가 우리를 맞았다. 바람만 안 불면 겉옷이 필요 없을 정.. 2016. 3. 10. 13:43
언제나 갑자기 떠나는 여행! 새해는 영덕에서! 방랑/KR 언제나 갑자기 떠나는 여행! 새해는 영덕에서! 이번 여행도 어쩌다보니 정동진 멤버! 새해 해돋이를 보려고 모인 것은 아니었지만, 어쩌다보니(다들 12월 31일 저녁까지 잠들었...) 1월 1일이 지난 이후, 새벽에 출발하게 되었다! 지하철 연장 운행을 믿고 있다가 배차 간격이 긴 것은 생각 못 하고... 그러다보니 1시가 다 되어서 출발! 해돋이 보러 가는 차량들인듯! 하지만, 다행히 영덕 쪽까지 가는 차들은 많지 않았다. 우와아.... 6시 전쯤 도착해서 하늘을 올려다보니... 별이 우수수수수~ HAPPY NEW YEAR! 2015! 2015년 새해가 밝았다. 열정적으로 경운기 위에서 사진을 찍으시는 정작가 정작가의 따봉! 헤드헌터 박씨의 금연 결심! New Year Spirit!!! Rock and Roll, Baby!!! 겁나 좋군!? 따봉이 .. 2015. 1. 7. 21:27
훌쩍 떠나는 정동진 - 방랑/KR 훌쩍 떠나는 정동진 - 주말에 한 잔 하면서 갑자기 정해진 여행 아니, 내가 갑자기 끼인 여행! 일단 늦게 차를 빌려서 휴게소에 들려서 간단하게~ 고속도로 휴게소하면 역시 우동이지! 요새 부쩍 늙은 것 같아 안쓰러운 삼선동 박씨 꼬치 우동, 새우 튀김 우동 호로록~ 먹성 좋은 정씨와 박씨는 불고기 버거를 나눠 드셨더라지~ (사진 보고 당연히 내가 먹었을거라 생각했겠지!?) 여기저기 드라이브하고, 용인까지 운전한 봉천동 욕정씨 욕심이 많은 정씨 휴게소 앞 벤치엔 이슬이 맺힌 정도! 나중에 간 평창 휴게소는 무려 영하 3도였다 ㄷㄷㄷ 250km를 달려 정동진 도착! 오~~랜만에 왔다. 옛날에는 자주 왔는데 - 아직은 어두운 새벽 4시 미안하다, 너네는 아웃포커싱이다. 밤바다는 사람을 센치하게 만들어~ 모래시계공원 이 시간에 조깅하.. 2014. 11. 11. 00:34
하얀 절벽이 매력적인 Birling Gap에 다녀오다! 방랑/2012 GB,DE,NL,SG 하얀 절벽이 매력적인 Birling Gap에 다녀오다! 영국에서 아름다운 절벽으로 유명한 세븐 시스터즈 파크(Seven Sisters Park)에 다녀왔다. 하얀 절벽이 있는 7개의 언덕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그 중에서 Birling Gap에 발도장을 찍고 왔다. 세븐 시스터즈는 이스트본(Eastbourne)에서 브라이튼(Brighton) 사이에 있다. 아마 A27 도로를 타고 가는 길에 있는 언덕, 자세힌 안 보이지만 패러 글라이딩 하는 사람들. 오빠, 달려! Birling Gap으로 가는 길에 있는 East Dean. 오래된 마을의 냄새가 난다. Sightseeing Bus가 돌아다니는 것을 보면 여기도 관광지인듯. Birling Gap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절벽 에메랄드 빛 바다. 개인적으로 바다는 한국이 더 이쁜 듯. 아직은 이른 시간이라 사람이 별로 .. 2012. 9. 28. 01:26
속초 여행(8월2일~8월4일) 방랑/KR 속초 여행(8월2일~8월4일) 사진 찍기 좋아하는 내가 이렇게 사진을 안 찍기도 처음. 가져간 디카는 한번도 꺼내지도 않고, 폰카로 찍은 사진만이 단 13장 ㅋㅋㅋ 그마저도 음식 사진이 반.(게다가 심의에 통과하지 못한 사진이 하나 ㅋㅋ) 여행의 시작은 일단 날씨에 대한 걱정으로 시작. 야후 날씨에는 화~목 모두 비, 심지어 수/목은 폭풍이었다.. 그래도 강행! (왜냐, 빈방이 없었기 때문에.. 근데, 막상 가보니 빈방이 많았음. 심지어 싸게 쇼부쳤다는 사람들의 글이 종종 목격됌 ㅠㅠ) 일단 속초 이마트에 들려서 장을 봤다! 후덜덜. 아무리 물가가 비싸다고 해도 그렇지. 돼지고기 1근(600g)에 12,000원이라니 상상할 수도 없다! 가격 얘기를 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그나마 싸게 산거라고 하시니. 나원참. 민박집으로 이동해서 일단 .. 2011. 8. 5. 15:39
Make Break Make 잡담 Make Break Make 에메랄드 빛 시원한 바다로 떠나고 싶다! 휴식을 갖고 싶지만, 아직 좀 더 달려야 하나. 2010. 5. 16. 2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