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름

(8)
여름엔 준비를 단단히 하세요, 제주 <스누피가든> 방랑/KR 여름엔 준비를 단단히 하세요, 제주 <스누피가든> 자연과 체험관이 잘 어우러져 있는 스누피 가든에 방문했다.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많지만,단순히 캐릭터 전시에 그치지 않고넓은 야외 정원과 실내 공간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다. 주차장에서부터 자연과 하나된 느낌 여름에 스누피 가든에 방문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푸른 녹음이다.그리고 곳곳에 스누피와 친구들의 조형물이 있어 포토존으로 활용된다. 인기 있는 포인트는 줄이 조금 길어질 수 있지만,전체적으로 여유롭게 걸으며 즐기기에 좋다. 그럼, 이제 실내로 들어가보자. 스누피 가든은11개의 테마 정원이 각기 다른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계절마다 다른 모습으로 산책하는 재미가 있다고 한다. 생각보다 어마어마한 크기의스누피 가든 한 번의 방문으로 끝낼 생각은 안 하는 것이 좋.. 2025. 10. 3. 11:32
북한강을 내 눈 앞에 두는 숙소, 청평 <청평하다> 방랑/KR 북한강을 내 눈 앞에 두는 숙소, 청평 <청평하다> 온전히 독립된 공간이 주는 아늑함북한강이 흐르는 전경이 주는 평화로움 우리는 첫 친가 삼대 여행의 숙소로 청평하다를 골랐다. 청렴하고 공평하다는 뜻의 도시청평 푸르름이 넘치는 프라이빗 숙소청평하다 내부를 잠깐 살펴보자. 숙소는 2층 복층으로 되어 있다.다만, 2층에는 이부자리와 에어컨만 있을 뿐문은 없어 개방된 공간이다. 거실 구석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과블루투스를 연결할 수 있는 턴테이블이 있다.  부엌도 적당히 잘 갖추어져 있어간단한 요리를 해 먹기에 용이하다. 안주를 열심히 만들어 주세요. 커피 머신과 캡슐도 있으니 즐기면 된다. 잠자리가 조금 불편한 2층그래도 층고가 있어서 다니기에 불편하진 않았다.개방되어 있을 뿐... 욕실은 깔끔 그 자체 마치, 최근 구해줘 홈즈에서 봤을 법한 욕실이다. 타일로.. 2024. 12. 8. 23:23
따뜻한 국수, 차가운 국수, 모두 여기로! 인사동 《취야벌국시》 식객 따뜻한 국수, 차가운 국수, 모두 여기로! 인사동 《취야벌국시》 맛과 친절 그리고 가격까지삼박자가 딱 들어맞는 맛집을 찾기란 쉽지 않다. 종로, 인사동 한복판에 바로 그런 집이 있으니,취야벌국시! 오래 된 것 같지만, 깔끔한 내부 나오는 반찬도 심플하다.그리고, 김치가 맛있다. 작년 초여름 냉모밀과 콩국수가 땡겨서 방문했다. 냉모밀도 아주 맛있고! 콩국시도 아주 맛나다. 당연히,취야벌 대표 메뉴인 취야벌국시도 맛있다!(고 한다. 와이파이피셜) 만두도 맛있다. 이미 종로 지역 직장인들에겐 네임드인 취야벌국시 조만간 또 한사발 후루룩하러 가야겠다. 2020. 5. 21. 23:41
잡담 여름 즈음에 *여름이 되기도 했고,몰디브를 블로깅할 준비도 되었고,그 아름다운 시작을 다시 새겨 보았다. 아, 그 바다에 다시 가고 싶다. *시즌 2를 보다가, 말이 이상한 것 같지만,고맙게도 나는 좋은 선택을 했다/받았다. 드라마에 나오는 그들처럼 더 멋지게 표현해주고 싶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관심사라든가 노출되는 정보의 종류가 바뀌었다. 결혼 안 한 친구들은 이제 누가 있나 오랫동안 곱씹어봐야 하고,대부분에게는 태명이 무엇이냐, 몇 개월 되었나 묻게 된다.SNS에는 이제 친구들보다 그들의 가족들의 사진을 더 많이 보게 된다. 흔히들 말하는 "안정적"이라 말하는 생활들에 노출이 되어있다.그럼에도, 불안한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힘내라 외쳐본다. "로또 1등!!!" ***"좋아하는 일"만 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한 .. 2019. 7. 24. 11:39
화창한 날씨를 맞아, 떠나요! 대천해수욕장으로~ 방랑/KR 화창한 날씨를 맞아, 떠나요! 대천해수욕장으로~ 햇볕이 따사로워지는 계절 초여름이다. 행담도 휴게소에 들러 맛난 간식들 애초에 해수욕을 하러 갈 생각도 아니었고, 그냥 늘 하듯이 무작정, 아무데나 가기! 근래, 근처 갈 만한 데는 다 간 것 같아서, 대충 대천으로 골라 왔다. ㅋㅋ 하지만, 아무런 준비 없이, 목적지 없이 출발 했던 우리는 그저 보고 부러워할 수 밖에... 이봐, 정씨, 내 사진 내놔 ㅋㅋㅋ 사진 찍고 당구 치고 치맥 먹고 돌아온 아주 짧고 강렬한 대천 여행 여행이라고 하기도 민망하다. 나들이 정도로... 2015. 7. 12. 12:58
고개를 들면 사진 고개를 들면 2015 봉천동, 서울 더운 여름, 고개를 들면 초록이 주는 의외의 시원함을 만난다. 2015. 6. 30. 20:46
FC서울 vs 레버쿠젠 친성경기 관람 잡담 FC서울 vs 레버쿠젠 친성경기 관람 우연찮은 기회로 얻게된 표로 급 가게된 FC서울 vs 레버쿠젠 얼마만의 상암 경기장 방문인지! LG전자 돈 많이 벌었나? 표를 구해 나를 업어 가주신 두 분 (사진을 피하는 자 & 사진을 좋아하는 자) 몸 풀고 있는 레버쿠젠 선수들 날씨 좋고! 관람해봅시다! 땀에 절어 있는 모습 ㅋㅋ 시원한 보리 음료와 함께! 그리고, KFC 할아버지와 함께 - 열심히 먹느라 전반 사진은 없음 ㅋㅋ 후반 시작! 손흥민의 돌파!!! ...실패 오늘 수많은 선방을 한 FC서울의 유상훈 선수 많은 기회를 잡으시길! 아... 나도 저런 렌즈 갖고 싶다! 날씨만 아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2014. 7. 31. 00:08
8월의 더운 주말 잡담 8월의 더운 주말 - 8월이다. 어느새, 2012년도 반을 훌쩍 넘었다. 여름이 너무 덥다. - 친구는 나를 보는 거울이라고 하였던가. 잠시나마 잊었던 나의 본질과 나의 행동 패턴들을 다시금 상기 시킨다. - 올 여름은 유난히도 덥다. 덥고 더워서 유난히 마음이 지친다. - 밀렸던 책을 읽는다. 밀렸던 영화를 본다. 잘 못 만나던 친구들을 만난다. 그리고 혼자만의 시간에 잠긴다(Locked). - 짧은 휴가가 끝났다. 항상 바다는 나를 충전시킨다. 그런데, 밤 바다의 에너지를 얻지 못 했다. 밤 바다에 좀 더 노출되었어야 했는데. - 이렇게 더운 여름엔 시원한 나라로 출장 가고 싶다. - 여름엔 역시 아이스 커피(아메리카노). - 주말인데, 하루종일 집 밖에 나가지 않는다. 허리가 두꺼워진다. 2012. 8. 5.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