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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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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에 가다! 제2편 터키식 피자를 맛 볼 수 있는 《Haydee》, 미친듯한 맛의 양고기를 파는 《Zubeyir》 방랑/2015 CZ,AT,HU,CN,TH,TR 이스탄불에 가다! 제2편 터키식 피자를 맛 볼 수 있는 《Haydee》, 미친듯한 맛의 양고기를 파는 《Zubeyir》 지난 포스팅에 예고한 대로, 이스탄불 맛집, 예~ 첫번째는, 터키식 피자인 피데(Pide)가 맛있는, Haydee 관광지에서는 조금 떨어진 곳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가지는 않을 것 같다. 같이 일하는 터키 친구가 맛있다며 데려간 곳! 3명이 가서 3판을 시켰는데, 배 터질 뻔, 근데 터키 친구는 또 잘 먹는다. 나중에 얘기하면서 거의 다 먹은 듯. 자, 그리고 두번째 맛집은, 아주아주 맛있다고 소문난 양고기 그릴 전문(?) Zubeyir(Zübeyir Ocakbaşı) 탁심 근처 골목에 위치해 있다. 유명인사들도 많이 온다고 하고, 한국인 관광객들도 종종 보이는 듯 하다. (맛있어서 두번이나 갔다.) 이날 처음 알았다, 가지라는 영어 단어를 쓸 일이 있어야지... 자, 읽고 따라하세요. Eggplant .. 2015. 12. 16. 21:37
이스탄불에 가다! 제1편 이스탄불 In & Out, 그리고 탁심 케밥 맛집 《The Kebap》 방랑/2015 CZ,AT,HU,CN,TH,TR 이스탄불에 가다! 제1편 이스탄불 In & Out, 그리고 탁심 케밥 맛집 《The Kebap》 태국에 다녀온지 한달도 안 되서, 다시 떠나는 여행(이라고 쓰고 출장이라고 읽는다.) 형제의 나라 터키, 이스탄불로 떠났다. 러시아 전투기에 미사일을 쏘고, 지하철 폭탄 테러도 있는 등 이슈가 많았지만, 정작 현지에선 느낌이 없었다. 약 12시간을 날아, (옆에 앉았던 터키 아저씨가 자리 옮겨 줘서 편하게 왔다) 이스탄불 상공에 도착! 했지만, 강한 바람으로 많은 항공기들이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에 들어가지 못해, 약 한 시간 가량, 이스탄불 상공을 빙글 빙글 돌았다. 괜찮아, 괜찮아. 우여곡절 끝에 공항에 내려 택시 탑승! ※여기서 주의※ 택시에 갑자기 짐을 실어주는 사람이 있는데, 왠만하면 거절하자. Tip을 요구하신다. 대부분 환전을 해오면 큰 현금 밖에 없을테니, 많이 아깝다. 출장 중 처음으로.. 2015. 12. 15. 23:41
또 다시 짧은 일탈, 충북 단양과 강화도 동막해수욕장에서 2박 3일 방랑/KR 또 다시 짧은 일탈, 충북 단양과 강화도 동막해수욕장에서 2박 3일 여행 중독자는 지치지 않는다! 여행 다녀온지 얼마 안 되서 또 떠났던 단양 + 강화도 동막 해수욕장 단양은 단 둘이, 동막해수욕장은 셋이 떠났다. 금요일 밤에 퇴근과 동시에 렌터카 업체로 달려가 렌탈! 바로 떠나서 저녁 늦게나 단양에 도착 프로듀사를 보면서 가볍게 치맥을 즐겨 주시고 꿀잠! 그래서, 사진이 없다;ㅁ; 먹을 거리를 사러 단양군청 쪽으로 향했었는데, 마침 단양 철쭉제가 열려서 옛날 야시장과 같은 밤 장사들이 넘쳐났었다. 이 분 블로그 참조!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 만에 단양 8경을 보고자 하였는데, 이동 시간도 있고 생각보다 많이 못 봤다. 잠깐 달려 도착한 곳이 바로 단양8경 중 도담삼봉! 아주머니들의 흥에 나도 취해서, 덩달아 노래를 부르고 싶어졌다. 1곡 2,000원 이런데서 .. 2015. 6. 19. 18:26
화천 파로호 산소(O₂) 100리길에서 자전거를 타보자! 방랑/KR 화천 파로호 산소(O₂) 100리길에서 자전거를 타보자! 회사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정확히는 대체 휴무일) 남들이 쉬지 않는 타이밍에 쉴 수 있게 되서 여행 중독자는 또 떠났다. 원래 작년부터인가 제작년부터 가자고 하던, 화천 산소길! 이번엔 레이를 타고 출발! 확실히 경차답게, 오르막 힘겨워 하고, 고속에서 비명을 질러댄다. 위치는 화천군청, 화천터미널에서 살짝 남쪽에서 시작할 수 있고, 자전거 대여소도 그쪽에 위치해 있다. 원래 화천사랑상품권 10,000원을 환불해준다고 했었는데, 5,000원으로 바꼈다. 화천 내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근데 바보같이 사용 안 하고 그냥 옴;;;) 자전거를 대여하면 이렇게 디테일한(?) 지도를 나눠 준다. 아직 갈 수 없는 길들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신다. 여..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파로호를 끼고, 달려보자!.. 2015. 4. 15. 2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