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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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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잘 먹어요, 여의도 <이탈리 더현대서울> 식객 아이들도 잘 먹어요, 여의도 <이탈리 더현대서울> 어린아이들을 데리고여기저기 돌아다닐 때는먹을 것이 먼저 걱정되기 마련 더 현대에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쇼핑하다가그를 해결해 줄 수 있는이탈리(Eataly)에 방문했다. 특별할 것 없는 식전 빵 해산물튀김오징어와 새우로 이루어진시칠리아식 해산물 튀김 생긴 것과는 다르게 맛있다. 봉골레조갯살이 앙증맞게 들어 있는 봉골레 파스타 까르보나라계란 노른자와 베이컨, 후추만 들어 있는정말 정통의 까르보나라였다. 아이들이 무척이나 잘 먹었다.개취의 정통 까르보나라여서, 나도 잘 먹었다.(그만 좀 잘 먹어도 되는데...) 프로슈토 루꼴라 피자 아페롤 스프리츠이탈리아에서 많이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운전을 해야해서... 와이파이만 드셨다. 발라딘 콜라콜라넛에서 추출한 천연향료를 이용한 탄산음료 ...라는데,맛은 오묘해서 잘 .. 2025. 6. 15. 23:42
웨스틴 누사 두아의 이탈리안 <프레고 Prego> 방랑/2022 ID 웨스틴 누사 두아의 이탈리안 <프레고 Prego> Prego at The Westin Resort Nusa Dua, Bali · Kawasan Pariwisata Nusa Dua BTDC Lot N-3, Nusa Dua, Kuta Selatan, Benoa, South Kuta★★★★★ · 이탈리아 음식점www.google.com 발리 삼시 세끼 2022이탈리안 음식점 프레고를 소개한다. 도착 첫 날에 와이파이 본사 매니저와사장님과 식사를 하는 장소였는데,이 날은 아이가... 외쿡 형님을 처음 봐서인지울어 재껴서 제대로 된 식사를 못 했다. 사진도 남은 게 없고... 그래도 하나 건진 것이 있는데... 양갈비 스테이크 하악..맛있다. 이 집 양 잘하네.오스트레일리아 램 이거 하나 먹은 기억 외에는...혼돈 그 자체였다. ㅋㅋ  우리 가족끼리 따로 다시 .. 2025. 2. 23. 22:57
[폐업] 애기 얼집 보내고 여기로 와요, 부천 《델레니오》 식객 [폐업] 애기 얼집 보내고 여기로 와요, 부천 《델레니오》 제목이 이상하다고요?맞아요. 진짜로 애기 어린이집 보내고 다녀온 맛집 맞습니다. 사실 와인 먹으러 가는 맛집인데,점심에 차를 끌고 가는 바람에 와인은 못 먹었다. 일단, 셰프님이 조선호텔 출신이란다.(호텔 출신 넘나 많쥬) 식전빵도 이쁘게 나온다. 무알콜 모히또랑 딸기 에이드였나...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안 난다.(여보~ 맞아?) 내가 제일 좋아하는 파트와인 냉장고와 디스펜서갖고 싶다. 그럼, 이제 식사 주세요! 랍스터 콘 로제프랑스의 추억을 다시 한 번!(느끼진 못 했... 니스 랍스터 파스타는 진짜 인생 메뉴) 초리조 아마트리치아나 딸리올리니초리조 성애자는 피해 갈 수 없쥬~ 진리의 티라미수 이미 2년 전에 방문했던 터라,현재 캐치테이블에서 보면 저 메뉴들은 보이지 않는 것 같다. 생면.. 2024. 11. 28. 23:30
해변가 전망만 좋았던, Di Più 방랑/2019 JP,FR 해변가 전망만 좋았던, Di Più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애매한 시간에 터덜터덜 니스 구시가지와 해변을 거닐다가,네이x에서 열심히 니스 맛집을 검색해서 찾은 Di Piu에 갔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라자냐가 맛있다고 한국인들 사이(네이x 블로거들?)에서 소문이 나 있었다. 구름 뒤에 숨어 버린 노오란 해가은은한 풍경과 어둑한 해변을 만들어주었다. 자,이제 밥을 달라! 근데,나 왜케 시꺼먼쓰?! 프로방스의 로제 와인으로 한 잔! 아아...프로방스는 레드 와인이 맛있는 걸로 무심하고 시크하게 만든 듯한디아볼로 피자 토핑에 성의 좀...살라미 5개가 왠말이냐... 분명히 오픈하자마자 들어갔는데,점심 혹은 어제 장사에 남았던 생선을 튀겨 준 듯한 "크리스피" 프라이드 시푸드 콤비네이션 프랑스 애들이라 그런가,크리스피의 뜻을 모르는가.. 2020. 12. 4. 00:27
[폐업] 고인물? 노! 삼청동 《수와래》 식객 [폐업] 고인물? 노! 삼청동 《수와래》 20년 가까운 시간 삼청동을 지키고 있는, 수와래 이탈리안 레스토랑 고인물? 아니고! 이 정도면 역사를 자랑하는 맛집 인정! 삼청동 거리 가운데 위치한 수와래 예전에 백종원 3대 천왕에서도 나왔었다. 역시 술이 빠질 수 없는 우리 가족 Drunken Family 패밀리 패밀리 패밀리 샐러드는 누가 먹나? 초식 동물들이 먹는 거 아닌가? 해산물과 먹물이 조화로운 먹물 스파게티 그리고 오른쪽엔 등심 스테이크 통통하게 살이 오른 안심 스테이크! 피자, 파스타 맛집인 줄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스테이크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맛집이다! 그리고 역시 맛있는 마르게리따 피자 최근에 옛날 통닭 느낌으로 멕시칸 치킨을 시켰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다. 약간 그런 느낌으로 옛날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맛이 .. 2020. 7. 23. 21:06
광화문 옆, 삼청동 《스미스가 좋아하는 한옥》 식객 광화문 옆, 삼청동 《스미스가 좋아하는 한옥》 광화문 옆 삼청동에 다다르기 전,예쁜 한옥 아래 맛들어진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있다. 한옥 건물과 마당을 끼고 있다.식당 건물은 총 2채 저녁 노을이 질 즈음에 가면,예쁜 조명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다. 반대편 뷰는국립현대미술관 주차장 뷰 스미스 씨가 어떤 맛있는 음식을 대접 해줄지기대해보자. 식전빵 레모네이드 롬바르디안 피자와봉골레 파스타 기본에 충실한 봉골레맛있다. 모짜렐라, 고르곤졸라, 마스카포네 치즈에다가,건 파인애플, 호두, 꿀의 조합인 롬바르디안 피자 화덕 피자와 파스타가 아주 맛있다. 가성비는... 인스타 사진각 나오는한옥 프리미엄이라고 생각하자. 부모님 모시고 식사를 하거나,소개팅, 약속을 잡을 때 아주 추천한다. 필히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하고,주차 공간은 얼마 없지만,발렛 파킹이 가능하다. 2020. 7. 14. 23:53
[폐업] 점심은 저렴하게, 저녁은 거나하게. 성산동 《술파게티》 식객 [폐업] 점심은 저렴하게, 저녁은 거나하게. 성산동 《술파게티》 이사 온 동네의 맛집 탐방은 계속 된다. 연남동, 성산동 투어를 계속 하는 도중에 발견한 또 다른 맛집! 2018년 말쯤 오픈한 따끈따끈한 신상 맛집이다. 사장님 혼자 셰프하고 서빙하고 다 하심. 낮에는 오늘의 점심(이탈리안)을 팔고, 저녁엔 술과 다양한 음식들을 판다. 에곤 쉴레랑 마티스 많이 좋아하시나보다. 완전 중독된 기본 안주. 오늘의 술은 "실버 고스트" 그냥 무난무난한 칠레 와인이다. 첫번째 안주는 "부채살 스테이크" 맛이 아니 좋을쏘냐, 플레이팅도 어쩜, 섬세하시다. 부동의 와인 안주 "감바스 알 아히요" 분명 스페인 음식인데, 이탈리아 음식점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신기함. 드라이한 와인이랑은 정말 찰떡인 것 같다. 대중교통이 정말 애매한 지역이지만, 근처에 볼 일이 있다면 들러 볼만 한 .. 2020. 4. 28. 23:49
멋진 노을은 덤으로 먹는, 남양주 《M 키친&카페》 식객 멋진 노을은 덤으로 먹는, 남양주 《M 키친&카페》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팔당 쪽을 향해 한강변을 따라 드라이브하다 보면,노을 맛집을 찾아갈 수 있다. M 키친 앤 카페! 들어가자마자 이런 포토 스팟을 발견할 수 있다. 라탄 조명과 나무 테이블,새어 들어오는 노을이 분위기를 만든다. 저 거을 밖의 풍경이 보이는가!?뷰 맛집이 아닐 수 없다. 배도 고프니 간단하게 셋뚜 셋뚜! 까르보나라 파스타 마르게리따 피자 스테이크 소스와 가니쉬 꽃등심 스테이크 맛은 그냥 평범하고,가격에 비하면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역시 이쪽 동네,맛집들의 어드밴티지는... 음식과 더불어 노을이 맛집이라는 것! 캬,붉은 노을이 아주 멋있었다. (괜히, 이 옆의 스타벅스 팔당DT가 인기가 좋은게 아니다.) 2020. 3. 9. 20:11
식객 [폐업] 우아한 리스토란테, 도산공원 《볼피노》 한국에서 리스토란테를 만나보고 싶다면추천하는 볼피노 격식 있는 리스토란테보단격식 없는 트라토리아나 오스테리아 같은 식당을선호하는 체질이지만특별한 날을 맞이하여 방문해보았다. 와일드 머쉬룸 샐러드 우니 파스타 많은 사람들이이 우니 파스타를 맛보기 위해볼피노를 찾는다. 서로인 스테이크 티라미수와 커피 애피타이저, 퍼스트, 세컨드, 디저트까지모든 것이 완벽했던 볼피노 맛있는 이탈리안을 추천해달라면주저없이 추천해줄 수 있는 그런 곳이다. 2019. 7. 2. 00:12
보물 같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시흥 물왕저수지 《마르》 식객 보물 같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시흥 물왕저수지 《마르》 포스팅할 생각이 없어,디카도 안 챙겨 나온 어느 오후 물왕저수지로 놀러 나왔다가,이탈리안이 땡겨서 아무 곳이나 들어갔다. (뒤늦게 다 먹고 나와서 찍은 마르) 3층짜리 건물,애매한 위치에 있는 마르 1층은 주방이고,3층은 단체 예약이나 결혼식에 쓰인다고도 한다.(사진을 안 찍었네) (다먹은) 와인이 가득하다. 탁 트인 시야와 편안한 자리들 비록 밖에 보이는 것들은... 이런 논밭이지만 말이다. 사진 찍을 생각도 없이 있다가,식전빵을 먹고 생각이 바꼈다.(그래서 식전빵 사진은 없다.) 여기느낌이 온다. 아삭하고 상큼한 피클 크림 새우 빠네 파스타 오동통한 새우와 잘 익은 파스타 면그리고 조개 관자인지 버섯인지 모를 녀석이 예술이다. 빵째 집어서 입에 탈탈 털고 싶을 정도 풍기 피자 풍기와 피자 위에 올라간.. 2016. 11. 29. 15:15
식객 [폐업] 타파스와 프로방스 가정식을 즐기는, 이태원 《레드브릭 비스트로》 음식과 와인이 나오는 펍(Pub) 개념의 비스트로(Bistro)와인과 맥주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요리를 파는레드 브릭을 찾았다.오랜만에 아카펠라 팀 모임을 이태원에서 가졌다.예~~~~전에 했던 축가 사례금을 받은 기념으로.2층은 깔끔하다.여럿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 몇개 있는 수준이라.마치 잘 차려진 누군가의 집에 초대를 받아식사를 하는 느낌이다.3층은 루프탑, 테라스가 있다고 하는데...귀찮아서 안 올라가 봤다...ㅋ;;할로윈의 철이 다가 온다.찍고 보니 스푼이 있었네.쓴 기억이 없다.스텔라 맥주를 먹은 것 같지만.사실 클라우드가격은 이태원답다.오늘의 파스타새우와 견과류가 들어간 토마토 파스타정갈하고 깔끔한 맛이다.(물론 이걸 7명이 나눠 먹어 제대로 맛은...)샤퀴테리 플래터프로슈토, 살라미, 트.. 2016. 10. 23. 22:16
진짜 맛있는 파스타를 찾다! 합정 《비볼리》 식객 진짜 맛있는 파스타를 찾다! 합정 《비볼리》 무심결에 산 로또가당첨이 된다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무작정 돌아다니다가 들어간비볼리 정말 맛있는 파스타를 찾았다. 합정 골목에 숨어 있는 비볼리 이탈리아에서 사온 듯한 기념품들 모자가 차린 파스타 집 주방에 서 계신 두 분이 어머니와 아들인가보다. 레일 조명 티슈와 티슈를 고정해주는 종 이쁜 로제 와인 병에 담아주는 물 자, 그럼식사를 시작하지. 식전 빵으로 나오는 마늘 바게트 원래라면 와인을 시켰을텐데,왠지 시원한 맥주가 땡겨서 클라우드 생맥주 주문! 안심 스테이크가 곁들어진 고르곤졸라 파스타 색감이 조금 이상하지만,부드러운 스테이크와 파스타가 예술이었다!소스까지 숟가락으로 박박 긁어먹고 싶은 맛!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처럼 보이지만,봉골레 파스타 무슨 소스가 들어가서 이렇다는데 제대로 안 들었다.... 2016. 10. 15. 12:54
[폐업] 두툼한 스테이크와 맛있는 피자, 강남 《위더스푼》 식객 [폐업] 두툼한 스테이크와 맛있는 피자, 강남 《위더스푼》 최근 들어 확실히 강남 쪽에 나갈 일이 별로없다. 친구들도 대부분 강남보다는 논현에서 보는 일이 많아졌고, 사람들이 북적부적한 강남은 이제 좀 꺼려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삼역 쪽에서 일이 있어서 갔다가 아무 생각 없이 강남역으로 걷가가 발견한 위더스푼 왠지 여기저기 매체에서 본 것 같은 마음에 들어가보기로 했다. 입구에 놓여진 메뉴표와 안내 평소엔 사람이 많아서, 가게 바깥쪽에 대기하며 메뉴를 고르게 하나 보다. 더 초록색 더 건강하게.... 몸에 좋은 그린 푸드 사실 난 그린 푸드보단 몸에 안 좋은 자극적인 음식이 좋... 조용하고, 어둑어둑하고, 시원한 창이 있어 . . . . 소개팅 명소인가보다 ㅋㅋㅋ 나중에 몇 팀이나 들어왔던지 안락한 좌석과 그랜드 피아노 식전빵 따뜻하니 보드러운 것이 아주.. 2016. 8. 29. 12:55
[폐업] 모던한 분위기와 맛있는 이탈리안 음식, 신사 가로수길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Public House +》 식객 [폐업] 모던한 분위기와 맛있는 이탈리안 음식, 신사 가로수길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Public House +》 오늘 방문한 곳은 우리 식신원정대 아이들이 노래 노래하던 퍼블릭 하우스에 찾았다. 정확히는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윗 층이 그냥 퍼블릭 하우스고, 지하는 모던한 느낌의 퍼블릭 하우스 플러스 모던한 인테리어 근데 너무 어두워 사진이 잘 안 나옴 칵테일이나 와인을 서빙해 줄 것 같은 느낌의 Bar 친구님이 숟가락만 두개 주면서 내게 핸디캡을 주려했다. 사실 숟가락 두개로 먹으면 더 빨리 먹을지도... 리코타 치즈 샐러드 나 사실 풀쪼가리 그렇게 안 좋아하는데, 리코타 치즈와 견과류, 그리고 저 올라간 빵이 맛을 아주 잘 살려주었다. 스테이크 시켜서 나온 기본 스프 단골 친구님들 덕에 서비스로 나온 청포도 쥬스와 딸기 쥬스 에스뿌마 까르보나라 황란 에스뿌마를 올린 까르보나라 최근에 먹었던 크림 파스타 중에 甲 .. 2015. 2. 21. 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