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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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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걸린다고 하셨잖아요!? 부가부 비5 개봉기 장바구니 오래 걸린다고 하셨잖아요!? 부가부 비5 개봉기 1차로 방문했을 땐, 2달 정도 걸린다고 했다.2차로 방문했을 땐, 1달 정도 걸린다고 했다. 근데,너무 빨리 왔다. 저기요, 사장님?너무 빨리 왔어요. 그래도,올려본다. 개봉기 디럭스 + 휴대용 유모차로 갈까,절충형 유모차로 갈까고민을 하다가. 제대로 된 하나만 사자! 하고,스토케 비트와 많이 고민했지만,수많은 임장(?) 뒤에 부가부를 선택했다! 박스가 3개나 와서 깜짝 놀랐지만,당황하지 않고,뜯어, 뜯어! 첫번째 박스엔 캐노피 두번째 박스엔시트, 휠 커버, 수납 공간 큰 박스엔,매뉴얼과 프레임이 들어있다. 매뉴얼을 펼쳐보면,그림으로 아주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한 단계씩 차분히 따라가면 된다. 자,그럼 매뉴얼을 펼쳐 놓고 조립 시작! 바퀴 먼저 딸칵 앞 바퀴를 달아 보았습니다. 비5의 강점,아이에게.. 2020. 7. 16. 22:09
몸과 마음을 여유롭게, 파주 《천천히카페》 식객 몸과 마음을 여유롭게, 파주 《천천히카페》 무더워지는 즈음에 나른한 기분이 들어기분에 맞는 카페를 찾아보았다. 카페 이름부터가 나를 이끌고 있었다.천천히 파주 아울렛 근처지만, 조금은 구석진 곳에 위치한 천천히 카페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고소한 커피향이 나를 감싼다. 커피 볶는 기계도 있고, 매장은, 지하와 1~2층 총 세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하는 마치 어느 독서실에 온 것처럼,차분하면서도 독서욕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독서를 하진 않았다. 1층의 식물들을 거쳐 2층으로 올라가면 1층 공간이 잘 보이기도 한다. 2층 공간은 3~4개의 테이블과 바 자리가 전부였다. 일요일 오후에나른한 기분과클래식 음악을 들으며푸르른 창밖을 보며맛있는 커피를 마시니 월요병이 증폭 되는 기분이아주 그냥 좋았다. 마음을 여유롭게 해주는 공간이면서,커피와 디저트도 아.. 2020. 6. 3. 23:22
맛있는 도토리국수는 여기에서, 파주 《심학산 도토리 국수》 식객 맛있는 도토리국수는 여기에서, 파주 《심학산 도토리 국수》 집이 파주/일산 쪽으로 빠지기 용이하기에,파주 쪽 맛집이나 찾아보고 달려간심학산 도토리 국수 2019년 기준 메뉴표 새콤새콤한 도토리 쟁반국수 맛은 있는데,가격이... 도토리전! 버섯이 잔뜩 들어간 도토리전 둘이 와서,쟁반국수와 도토리전을 먹는 건 무리였다... 도토리묵이나 국수를 좋아한다면,심학산 도토리 국수를 가보자! 2020. 3. 17. 22:24
공장형 카페, 파주 《더티 트렁크》 식객 공장형 카페, 파주 《더티 트렁크》 파주에서 핫한 더티 트렁크에 다녀왔다.(거의 1년 전에...) 핫플로 이미 유명한 파주의창고형 카페 소개에 따라정확히 따르자면 "아메리칸 컨트리 스타일의카페테리아 컨셉 레스토랑" 아.. 어지럽다.무슨 설명인지 모르겠다. 주말은 매우 혼잡하다고 하여,평일 저녁 퇴근과 동시에 쏴서 다녀온 곳이다. 평일 오후엔 자리에 여유도 있고,좋다. 북적한 건 싫다. 커다란 공장을 개조하여카페로 만든 느낌이다. 2층마저도 천고가 높아서답답한 느낌이 하나도 없다. 음식, 베이커리, 바, 그리고 카페모든 것이 이용 가능하다. 오후에 왔으니,가볍게(?) 음료와 디저트만 맛은 뭐 보통이나독특한 컨셉의 카페를 원한다면방문해 볼만 하다. 2020. 1. 29. 00:03
메밀의 진수를 찾아서, 파주 《이가네 봉평메밀향》 식객 메밀의 진수를 찾아서, 파주 《이가네 봉평메밀향》 심학산 맛집으로 이미 유명한이가네 봉평메밀향을 찾았다. 이가네 봉평 메밀향의 메뉴들 조금 늦은 평일 시간에 찾아가서,명태식해 훈제오리는 안 되었었는데,다음엔 꼭 예약하고 가서 먹어봐야겠다. 조촐하게,메밀 물/비빔 막국수와 메밀 전병 국물이 시원하고,메밀향이 끝내주는 막국수 잘 섞어서 먹어주면 꾸르맛!(비빔 막국수 인서트도 안 찍었네...) 찰진 메밀 전병! 맛있는 메밀 막국수를 찾는다면,파주 이가네 봉평메밀향을 추천해본다! 2019. 12. 8. 18:19
클래식으로 마음을 정화하자. 파주 헤이리 《카메라타 CAMERATA》 문화 클래식으로 마음을 정화하자. 파주 헤이리 《카메라타 CAMERATA》 식객에 올려야 하나 한참을 고민하다가결국 선택한 건 문화! 애초에 이름이'음악감상실'이니까 말이다. 파주 헤이리 마을에 위치한황인용 뮤직 스페이스카메라타 황인용씨가 누군가 했더니,이 분이었다. 응,사실 누군지 잘 모른다. 카메라타의 입구 오래된 아날로그 음향기기들과무료 음료, 머핀이 제공된다. 넓직한 공간 저게 바로1930년대 제작된아날로그 음향기기들 딱 봐도비싸 보인다. 카운터에서 음료를 주문하고머핀을 챙겨가세요. 커다란 작품이 걸려 있다. 천장이 유리로 되어 있어낮에 온다면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아,비가 오면 정말 좋겠다. 직원 분이열심히 독서를 하고 계시던데책을 많이 읽으시나 보다. 카메라타 전체에 많은 책들이 있다. 음료와 머핀 섭취!(맛이 없는 저녁을 먹어서 그런지... 머핀 .. 2016. 11. 21. 21:14